• 하나님의 준비(구원의 확신을 준비하심) 6:1~8:39

  • 성화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남 6:1~23

  • 성화되고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남 7:1~25

  • 성화되고 영원한 축복을 확신함 8:1~39

 

■ 성화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남 6:1~23

 

(1) 죄에서 해방되는 원리(1~7절)

1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절.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절.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절.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절.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1)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 3절,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4절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5절 '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 6절'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

  -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때, 우리의 옛 사람도 함께 못박혀 죽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우리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할 수 있게 되었다.

 ○ 4절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절 '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2) 종노릇 - 새 주인과 옛 주인(8~18절)

8절.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절.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절.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절.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절.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15절.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절.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절.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절.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 우리는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로 여기며,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자로 여겨야 한다.

 ○ 10절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 11절 '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절 '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절'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2) 죄의 종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다.

 ○  16절 '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7절 '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18절'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으니라'

 

 

(3) 종노릇이 이제 새로운 의미를 지니다(19~23절)

19절.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절.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절.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1)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게 되었다.

 ○ 19절,'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2절 '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 23절 '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의에게 종으로 내주는 삶은 곧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낳게 된다. (죄의 종은 부정과 불법의 열매를 낳는다.)

  - 죄의 종일때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었다. 이제는 우리는 죄에 대하여 자유로운 자들이 되었다.

  - 죄의 마지막 열매는 사망이다. 그러나 의의 마지막 열매는 영생이다.

 

 

■ 성화되고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남 7:1~25

(1) 율법과 옛 남편에 관한 예증(7:1~6)

1절.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절.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절.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절.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절.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1) 율법에 대하여 죽고, 새로운 법에 속하게 되었다.

 ○ 1절~3절. 남편 있는 여인이 남편이 살아 있을때는 남편의 법 아래 있었지만, 남편이 죽은 후에는 그 법에서 벗어나게 된다.

 ○  4~6절. 그리스도의 몸으로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고, 이제는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게 되었다.

 

(2) 중요한 물음 - 율법은 악한가?(7:7~16)

7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절.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절.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절.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절.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절.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13절.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4절.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절.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워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 율법으로 인하여 우리의 죄가 더욱 드러나게 된다.

 ○ 7절 '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13절 '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2) 율법은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다.

 ○ 12절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3) 신자 안의 두 성품이 명확히 드러나다(7:17~25)

17절.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절. 내 속 곧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절.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절.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절.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절.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1) 신자 안에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속사람과 죄의 법을 좇아가는 육신이 함께 있다.

 ○ 17절 '내 속에 거하는 죄', 21절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라도', 22절 '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5절 '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성화되고 영원한 축복을 확신함 8:1~39

(1) 생명의 성령의 법과 죄와 사망의 법(8:1~4)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절.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우리가 좇아야 할 삶의 목표 - 성령의 법, 성령이 인도하는 삶

 - 우리의 육신은 절대적으로 율법을 지킬 수 없다.

 - 그러나, 율법은 선하며 율법의 요구는 이루어져야 한다.

 - 우리가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게 될때,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

 - '그리스도가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을 아내들에게 해야할 것을 율법은 요구하고 있다'

 -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아내를 사랑하기로 마음을 다짐하고 의지를 드려서 할 수 있는 명령인가?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은 또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가능한 명령인가? 가능하지 않다면 성경에 명령하지 않았다.

 - 이 모든 것은 오직, 우리가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게 될때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다.

 -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는건가?

 

(2)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8:5~11)

5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절.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거하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절.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

  ㄱ) 우리의 소속이 어디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9절.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거하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 우리는 육신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영에 속한 사람이다.

    - 비록 우리가 육신에 속한것 처럼 보여지고 느껴지더라도, 실제 우리의 신분은 영에 속한 사람이다.

 

  ㄴ) 우리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가를 알아야 한다.

   - 10절.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 우리의 육신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 십자가에 이미 못박혀 죽은 것이다. 이것이 실제이다.

   - 우리의 영은 때로는 죽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는 항상 살아 있다. 이것이 실제다.

 

  ㄷ)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 11절.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우리의 육신의 운명은 곧 죽음 앞에 와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 예화) 꽃집에서 파는 꽃이 살아 있는것인가? 죽어 있는것인가?,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는 죽은 것이며 곧 죽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신도 이와 같다.

 

 

(3) 새로운 관계들에 대한 성령님의 증거(8:12~27)

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절.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절.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절.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절.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절.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1)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나는 누구인가?'를 분명히 아는 것이다.

 ㄱ)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 14절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15절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16절 '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ㄴ)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받을 자이다.

   -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 18절 ' 생각하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ㄷ) 영광을 함께 받기 위하여 반드시 고난을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고난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17~18절

 ㄹ) 나의 이 연약한 몸은 곧 부활의 몸으로 변할 것이다.

  - 23절 '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 성령으로 거듭난 새생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도 육체 속에 있으므로 탄식함이 있다.

  - 그러나 우리는 이 육체를 벗을 것이고, 부활의 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육체속에서 탄식하는 삶은 실제로 너무 짧다. 부활의 몸이 우리 인생의 전부(99.99999%)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하나님의 섭리와 뜻(8:28~39)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절.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절.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절.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절.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절.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절.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1) 예수 그리스도가 가진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셨다.

  ㄱ) 우리는 어떠한 것을 상속받게 되는가?

    -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성품, 속성)을 상속 받게 된다.

    - 29절 '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 32절 '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ㄴ) 우리의 신분의 위치는 어디인가?

    - 29절.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맏형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들

 

2) 하나님과 우리는 영원한 사랑의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ㄱ) 33~39절.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고, 우리를 하나님과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간증) 밥그릇 긁은 사건

 

 

■ 3일차 정리(의인은 이제 어떻게 사는가?)

 1) 6:1~23 죄의 종에서 해방되고 의의 종이 되었다.

 2) 7:1~25 율법에 대하여 죽고, 새로운 법(성령)에 속하게 되었다.

 3) 8:1~39 우리가 누구인지 분명히 인식할때,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게 된다.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다. 원수들이 믿는 신은 가짜신이며, 그들의 신은 헛된 신이기에 어려움에서 그들을 건져낼 수 없다.

 - 그러나 나의 하나님은 진짜신이며, 어떤 어려움으로부터도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 원수들이 좇아오는 위급한 상황에서 어떤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위급한 상황에서 건져주신다.


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 우리 인생에 원수들이 우리를 공격할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그 상황을 모면할 수 없다.

 - 우리를 위험에서 건져 줄 구원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 우리 인생에 있다.

 - 그러한때에 건짐 받지 못하면, 사자가 먹잇감을 물어 뜯듯이 원수들이 우리를 괴롭게 할 것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 다윗은 원수들이 자기를 좇아오는 이유에 있어서 결백함을 주장한다.

 - 어떠한 잘못도 없는데, 원수들이 생겼다는 것이다.

 - 오히려 의롭게 행할때 우리가 예상치 못하는 질투의 원수들이 생겨날 수 있다.

 - 그러할때, 겸손하게 우리를 돌아보고 잘못한것이 없는지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자세다.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 친교맺은 사람들의 친절을 악으로 갚지 않았다.

 - 그리고 원수에게도 이유 없이 무엇을 악탈하거나 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 어느정도 용인되는 잘못도 저지르지 않은 다윗의 결백함을 볼 수 있다.


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  원수들은 우리의 영혼을 잡아서 결국 망하게 하길 원한다.

 - 모든 인간은 존귀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그 속에 있기에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 낼 수 있다.

 - 그런데, 우리 인생에서 대적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땅에 짓밟고,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는 삶으로 이끈다.

 - 그러나 먼지 속에서도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기 때문이다.


 

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령하셨나이다

 -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 의로우신 하나님은 죄악에 대하여 진노하시고 그냥 두지 않으신다.

 - 하나님은 우리편이 되시며, 우리를 위하여 죄악에 대하여 심판하신다.

 - 그 때를 우리가 알지못하지만, 늦더라도 분명히 죄악들에 대하여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원수들에 대하여 하나님께 의탁드리자.



7.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 우리의 모임이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모여야 하지 않을까?

 - 우리 스스로를 위한 모임은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

 -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이게 되고, 그 중심의 자리에 하나님이 위치하실때, 우리의 모임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된다.

 - 얼마나 많은 모임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이지만, 하나님은 없고, 그 중심에 사람이 서 있는가?

 - 사람의 깊은 속성가운데는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고자 하는 깊은 욕망이 있다.

 -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항상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는건 아닌지 매순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그 누구도 높은자리에서 겸손해지기란 어렵다.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 나는 제외다라는 생각은 어디로부터 온 생각인가?

 - 다윗도 자신의 의와 성실함에 따라서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기를 원했다.

 - 우리도 매순간 삶에서 우리의 의와 성실함을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을 날을 기억해야 한다.

 - 사람들의 심판은 빗겨갈 수 있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모두가 받게 된다.

 - 이 사실을 매순간 인지하는것이 우리를 하나님을 경외케 하고, 겸손한 삶으로 인도한다.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 악이 넘쳐난다.

 - 악인들이 잘되는것 같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런 모든 악을 끊고 의인들을 세우실 것이다.

 -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양심으로 심판을 하실 것이다.

 - 결과나 사람들의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생각이 아닌, 그 중심의 마음과 양심이 기준이다.

 -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이 마음과 양심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 하나님은 누구를 구원하시는가?

 -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신다.

 - 나의 마음이 청결하고 정직한가?

 -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거짓도 없는가?

 - 그렇게 살기가 힘든 세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한다면 양심에 청결함으로 살아야 한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 세상의 법정은 공평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완전히 공평하지는 못하다.

 -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대는 온전히 공평하다. 그리고 완전하다.

 - 그 하나님께서 심판하실때, 그 누가 심판을 벗어날 수 있겠는가?


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 하나님은 오래 참으신다.

 -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 하나님께서 즉시 심판을 행하시지 않지만, 하나님은 칼을 갈고 있으며 활을 당기어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 사람이 범죄할때, 이미 하나님의 화살을 당기어져 준비되고 있다.

 - 그 화살이 날라오는 날이 사람의 기대날과 다를뿐, 언젠가는 우리 인생 모두에게 그 화살이 오게 될 것이다.

 - 그 날이 오기전에 회개해야 한다.


13. 죽일 도구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가 만든 화살은 불화살들이로다

 - 사람들이 만든 화살과는 차원이 다르다.

 - 하나님은 분명히 죽일 도구를 만드시고 예비하시는 분이시다.

 - 그의 화살은 불화살들이다.

 - 하나님의 엄위하신 심판대 앞에서 누가 살아 날 수 있을까..


14.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 악인들은 결국 죄를 낳는다.

 - 그 죄들이 재앙이 되고, 계속되어지는 거짓을 낳게 된다.

 - 이 세상을 살면, 참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

 - 인생들이 대부분 죄악되기 때문이다.

 - 모든 인생이 범죄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5.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 인간들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있는것이다.

 - 거짓된 인생들이 무엇인가 의롭게 하려고 한들, 그 웅덩이는 스스로를 함정에 빠지는 길이다.

 - 스스로도 속고, 남들도 속이는것이 인생의 죄악됨이 드러나는 결과다.

 - 우리들 중에 누가 100% 진실되게 살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 범죄한 인생들의 재앙이 결국 자기에게로 돌아가게 된다.

 - 범죄한 인생들이 포악하게 한 행동들은 결국 본인을 괴롭게 하게 된다.

 - 그 순간은 어려움이 없는것 같지만, 모든 악한 행동들이 모여서 결국에 그 악한 행동을 한 사람을 파멸로 이끈다.

 - 오직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헤를 구하는 길만이 죄인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17.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 우리는 죄악되나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건, 하나님이 의로우시므로 우리가 온전한 것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의로우신 심판자이므로 하나님의 때에 모든 악은 사라질 것이다.

 -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므로 이 모든 우리의 희망을 이루실 수 있다.

 - 결국 하나님은 이름대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며, 그 심판뒤에 온전히 의로운 세상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 지금 이순간에도 하나님은 사람을 의롭게 하시고, 먼 훗날, 하나님의 때에 모든 이들이 죄악없이 의롭게 살 수 있는 날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 그러므로 우리의 찬양의 이유와 삶의 이유가 이러한 확실한 희망에 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세가지 길을 1절에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는  악인들의 꾀이다.

 정도를 가고, 곧은 사람들은 꾀부리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과 유혹이 오더라도 정직한 길을 택하고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지 않는다.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고, 정직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악인들의 꾀에서 시작된다.

 잔머리 굴리고, 계산하고, 상황을 살피는것(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오기를 살피는것) 이러한 것들이 악인들의 꾀에 속할 수 있다.


 두번째는 죄인들의 길이다.

 죄인들은 어떠한 길들을 가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고, 그들을 추종해주고,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길들을 가게 된다.

 그들의 길은 넓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길이나, 그 길이 바른길이 아닐 수 있다.

 다수가 원하는길, 대중이 원하는 길이 바른길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많은 이들이 원하고 가는길이 바른길이라고 착각한다.

 반면에 좁은길이라고 반드시 바른길이라는 보장도 없다. 오히려 좁은길을 가기때문에 스스로 의롭게 여길 수 있다.

 그길이 좁고 넓은지보다 중요한건, 그 길이 하나님의 말씀에 바른 길인지가 중요하다.

 길이 어디로 가든, 하나님이 항상 앞에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보장하시고 말씀에 위배되지 않는 길을 걸어야 한다.

 

 세번째는 오만한 자들의 자리이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자리'에 대한 욕심이 있다.

 누구가 권력을 가지길 원하며 명예로운 자리에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자 한다.

 그러나 이땅에 어떠한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보다 좋을까?

 이땅에서 사람들이 주는 자리를 욕심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엎드리어 하나님께 받는 칭찬을 욕심내야 하는것이 성도의 기본이다.

 이러한 기본을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사람들의 칭찬에 목매여 하는게 현실이다.

 자리싸움 하지 말자. 높은자리에 잊다면 아랫사람들에게 내어주자. 낮은자리로 가자.

 그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길일 가능성이 많다.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2절에서는 어떻게 하면 복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를 알려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낮,밤으로 묵상하며 먹는자이다.

 우리 인생에 누가 바른길을 제시할 수 있는가? 인생은 누구나 부족하다.

 세상에 있는 그 어떠한 위대한 그리스도인도 우리를 온전케 할 순 없다.

 그리고 뛰어난 성경교사도 우리를 온전히 바른 길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우리 스스로 성경을 읽고 즐거워하며 해석할 수 있는 힘을 길러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또 사람의 종이 될 수 있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말씀에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걸음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는 시냇가에 심겨져 있는가?

  좋은 물을 먹으며, 양지 바른곳에서 자라므로 인하여 열매를 맺고 있는가?

  우리의 잎사귀는 말랐는가? 너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힘이 빠져 있지는 않는가?

  좋은 양식을 먹는것, 좋은 말씀의 양식을 매일 먹는것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 좋은 말씀을 먹여줄 선한목자가 내 곁에 있는가?

  내 스스로 좋은 말씀을 먹을 수 있는 영성을 갖추고 있는가?

  형통하기를 원하는 모든자들은,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어야 할 것이다.

  내가 건강해야 내 주변도 건강해 진다. 먼저 내 건강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자!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바람에 나는 겨의 특징이 무엇인가?

  바람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지 않는가?

  환경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는 신앙은 기초가 없고, 뿌리가 약한 신앙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굳게 믿음을 지킬 수 있고, 변치 않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악인들은 겉으로는 좋아보일 수 있으나, 결국에는 망하게 된다.

 그들은 심판을 견딜 수 없다.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도 못하며, 영원히 멸망하게 된다. 

 망하게 되는것이다. 우리는 망한 인생을 맞이할것인가? 의롭게 빛나는 모임에 들어갈 것인가?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나는 의인들의 길을 가고 있나?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시는가?

 내가 가고 있는 길, 그 길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오직 하나님과 깊은 대화가운데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살아야 할것이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된다면, 우리는 복있는 사람이며,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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