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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4

(요일4:1-6) 거짓선지자를 분별해야 할 의무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겉으로 아무리 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또 영적인 겉모습을 갖추고 있을지라도, 그 내면이 진실되지 못하면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아니라 거짓 선지자 일 수 있다. 우리는 스스로를 점검하여 하나님께 속하였나 검증해야 하고, 우리에게 영적인 가르침을 주는 지도자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해야할 책임이 모두에게 있다.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거짓선지자들을 분별하는 분명한 기준이 2가지 제시된다. 그것은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또 하나는 완전한 인간으로 오셨다는 사실 이다. 이 두가지 중.. 2019. 10. 11.
(요일3:13-24) 서로 사랑하는것의 중요성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인간의 본성에는 악함이 있어서 본인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미워함이 저절로 생겨난다. 이를 깨끗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그리스도인에게는 있지만, 세상에 속한 이들에게는 없다. 그러므로 그들이 우리를 미워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는 신자들과 믿지 않는 모든 이들을 사랑한다. 그것이 우리가 생명에 속한 자들임을 증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인간세상에서는 .. 2019. 10. 8.
요한일서 1장 5절~10절 하나님은 빛이시다 5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 우리의 하나님은 빛이시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다. - 우리는 얼마나 많은 순간 빛되신 하나님을 벗어나 어둠가운데 거하고 있는가? - 우리가 어둠가운데 있을때 하나님은 함께 거하실 수 없으시다. -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때 우리는 빛가운데 있게 된다. -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하나님의 빛이 나를 통해서 세상을 비추게 될 것이다. - 내가 어둠 가운데 있으면, 그 어둠에 함몰되어 빛으로 나가기조차 거부하게 된다. - 성경은 조금의 어둠도 우리가운데 머무르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 빛, 또는 어둠, 둘중의 하나다. - 완전한 하나님의 임재, 또는 하나님.. 2017. 12. 4.
요한일서 배경 및 1장 1~4절 배경기자 : 요한시기 : 주후 90년'영지주의'에 대한 경계 포함,초기 3세기 동안 교회를 위협한 매우 위험한 이단모든 물질은 악하고 비물질은 선하다.죄의 욕구를 정복하고자 금욕주의자 되거나, 육체가 끄는데로 방종에 빠지는 자유 분방한 사람이 됨지식의 초월성과 물질의 불순성의 가르침으로 인해서 아래와 같은 결과 나옴지식이 모든 것이며 몸은 무가치 하다면, 높은 지식에 이르기 위해서 몸은 부서지고 으깨져야 함또는, 몸은 더 많은 지식을 그 안에 담기 위해 온갖 부끄럽고 부정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몸은 본질상 악하기에 아무리 방임해도 더 악해질 수 없으며 또 빛을 받은 영혼은 몸에게 오염될 수 없기 때문이다.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참 인성을 부인함하나님 안에 신성의 충만이 거한다면 어떻게 그분이.. 2017.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