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 우리 하나님의 이름은 온 땅에 알려졌다. 그리고 그 이름의 아름다움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 하나님의 영광은 온 하늘을 덮고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 영광의 빛은 어둠을 물리치고,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한 곳으로 인도한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 우리 앞에 대적들이 많으며, 악은 지금도 힘을 발휘나는것 같이 보인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한 어린 아이들과 갓난아기들같이 힘없고 아무런 능력이 없어 보이는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신다.

 - 원수들과 힘으로 싸워서는 이길 수 없다.

 - 그들을 잠잠케 하는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인간의 이성과 상식을 넘어서는 방식으로 일할때 그들은 겸손해질 수 있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 하나님께서 직접 하늘을 만드셨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위해서 달과 별들을 지으셨다.

 - 하늘만 만드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감성을 자극시키는 수많은 별들까지 만드신 하나님의 섬세함을 볼 수 있는가?

 - 여성의 섬세함은, 이러한 하나님의 인간을 사랑하는 지극히 섬세한 속성의 일부를 표현해줄 뿐이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 피조물인 사람이 무엇이라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지극히 인간들을 생각하고 계신가.

 - 창조주인 조물주가 피조물인 인간을 위하여 이렇게까지 노력하고 섬세하기 일하시니 그저 감사하고 놀라울 따름이다.

 - 지금도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을 부어주신다.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 창조주인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때, 그 피조물의 수준을 피조물 수준이 아닌 하나님보다 조금 못한 수준으로 만드셨다.

 - 하나님과 똑같이 만드시고 싶으셨지만, 그건 원래부터 불가능한 일이었기에..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만드셨다.

 - 그리고 사람을 영화롭고 존귀하게 만드셨다.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께서 영화롭고 존귀하게 만드신 놀라운 존재이다.

 - 주변에 있는 그 어떤 누구도 이러한 존귀와 영화로운 존재라는걸 인지하게 대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 하나님께서 이땅의 모든것들을 만드셨다.

 - 그 창조의 이유는, 영화와 존귀로 관을 쓰게 하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

 - 사람들이 그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통치하게끔 하는 목적을 두고 천지를 만드신 것이다.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 우주뿐만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는 소, 양, 들짐승 등 모든 동물들이 우리를 위해서 만드신 하나님의 선물들이다.

 -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동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권위를 우리 사람들에게 주셨다.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 땅에 있는것 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것들, 바다 속에 있는 물고기, 그리고 바다의 길에 다니는 것들까지 모두이다.

 - 잘 보이지 않고, 가기 힘든곳에 있는 바닷길에 다니는 것들까지 하나님은 사람들을 위해서 지으셨다.

 - 우리가 경험하고 본것은 지극히 제한적이다.

 - 하나님은 바닷길까지 우리 사람들로 하여금 다스리게끔 창조하셨다.

 - 우리에게 주어진 복들이 너무나 많고 다양한데 혹시 우리의 생각이 우물안 개구리여서 그것을 다 깨닫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 모든 인생들은 지경을 넓혀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비밀들에 대해서 계속 알아가야 한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지으셨고, 그 지으신 만물을 사람을 위해서 지으셨다.

 - 모든 만물들 하나하나가 얼마나 신비스러운가?

 - 그러한 신비스러움 속에 하나님의 영광의 아름다움이 숨겨져 있다.

 - 그리고 그러한 영광의 아름다움을 사람들로 하여금 다스리고 누리게 하셨다.

 -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루, 환경, 모든 것들에 대해서 얼마나 경험하고 누리고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가?

 - 그분의 영광스러운 모든 것들을 오늘이라는 시간, 어제보다 더 많이 경험하고 배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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