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의가 나타남(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을 제시) 12:1~15:13

  • 하나님과 교회와 형제들을 향해 12:1~21

  • 국가와 세상을 향해 13:1~14

  • 이웃 및 믿음이 연약한 자를 향해 14:1~15:13

    • 결론 15:14~16:27

  • 저술한 목적-바울의 이유들 15:14~21

  • 기도 요청 - 바울의 계획 15:22~33

  • 기도할 이유 -바울의 인사 16:1~27

 

■ 하나님과 교회와 형제들을 향해 12:1~21

 (1) 하나님을 향해서(1~8절)

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절.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절.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으니라

6절.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절.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절.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1) 로마서의 결론

 - 1절 ' 그러므로',

 - '자비하심으로', ' 권하노니'

 - 로마서의 결론구절이다.

 - 사도바울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로움으로 권한다. 강제로 또는 억지로 하게끔 하지 않으신다.

 

2)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자.

 - 1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2절 '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은 무엇인가?

 - 레위기에 보면 제사 종류중에서 속죄제와 번제가 나온다. 그 구절을 잘 보면 번제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볼 수 있다.

 - 신약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제사는 이 번제다.

 - 이것은 우리의 삶 전체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내용에 대해서 뒷 구절부터 나온다.

 

 (2) 그리스도인의 다른 신자들과의 관계(9~13절)

9절.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절.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리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절.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절.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 9~13절까지는 성도간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 사회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자세(14~21절)

14절.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절.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절.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절.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절.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절.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1) 14~21절 까지는 비그리스도인들(믿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관계 해야 하는 지 다루고 있다.

 - 특별히, 15절 말씀을 보자!.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는것',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것', 우리는 그들과 함께 즐거워 하며 함께 울어 주는가?

 - 우리에게 원수처럼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가?

 - 이는 어떻게 우리가 할 수 있는가?

 

■ 국가와 세상을 향해 13:1~14

 (1) 국가의 권력자들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1~7)

1절.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절.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절.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절.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5절.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6절.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절.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1) 하나님은 세상의 권세자들을 어떻게 보시는가?

  ㄱ) 4절 ' 하나님의 사역자', '하나님의 사역자', 6절 '하나님의 일꾼'

    - 그들이 그리스도인인지 비그리스도인인지 알 수 없다.

    - 그러나 그들이 누구인지 상관없이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꾼이라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다.

    - 권세가 하나님으로 부터 왔기때문이며, 그 권세를 그들이 임의로 하는 것 같지만, 실제 하나님의 주권과 허락하심 없이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결국 그들의 권세를 주신 그 뒷 배경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권위 앞에 우리는 순종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국가의 위정자는 정치나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복종해야할 필요가 있다.

    - 한가지 예외조건이 있다면, 불법에 대해서는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 그렇지 않고 단순히 나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동이라면 그런것은 기쁨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듯이 순종해야 한다.

 

 (2) 이웃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8~14)

8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1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절.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절.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 그리스도로 옷 입고 이웃을 사랑하자.

 - 어떤 옷을 입는지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 입는 옷에 따라서 우리의 행동가짐도 달라진다.

 -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행동할 수있다.

 -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이웃을 사랑 할 수 있다.

 

■ 이웃 및 믿음이 연약한 자를 향해 14:1~15:13

 (1) 연약한 자를 생각함(1~12)

 

1절.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2절.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연약한 자는 채소만 먹느니라

3절.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4절. 남의 하인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냐 그가 서 있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자기 주인에게 있으매 그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그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5절. 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지니라

6절.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7절.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9절.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10절.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11절.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절.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1) 자기의 신앙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여서는 안된다.

 - 오직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신앙양심과 신앙의 기준을 지켜가는 것이 필요하다.

 - 우리의 생각에는 옳지 않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는 전제가 항상 필요하다.

 - 하나님은 저 형제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2) 형제를 고려함(13~23)

 

13절.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절.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15절.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16절.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17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8절.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19절.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20절.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 만물이 다 깨끗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한 것이라

21절.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22절.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1) 다른 형제를 배려하면서 내가 믿는 바를 행하는 것이 중요함

2) 본인이 믿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함 (믿음으로 행하는 것)

 

 

 (3) 그리스도인의 연합을 위한 호소(15:1~7)

 

1절.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절.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3절.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5절.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절.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절.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1) 서로서로 받는것(이해하는것)의 중요성

 - 연합에 있어서 서로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 교리적으로 좀 다를 수 있고, 어떤 부분에서는 잘못된 것을 행할수도 있으나 그 잘못된 것 보다는 서로를 사랑함이 더욱 중요하다.

 

 (4)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유(8~13)

 

8절.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절.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절.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절.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절.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사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님으로 인하여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될 수 있다.

 - 우리가 각자 다르지만, 소망이 동일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

 - 우리의 소망하는 바가 예수 그리스도인가?

 

■ 저술한 목적-바울의 이유들 15:14~21

14절.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절.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썻노니

16절.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7절.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절.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절.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절.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썻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절.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1) 이방인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 - 사도바울이 전했던 하나님의 복음

 - 16절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 18절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 우리는 이러한 사도바울과 같은 관점과 생각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 기도 요청 - 바울의 계획 15:22~33

 

22절.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25절.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27절.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28절. 그러므로 내가 이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29절.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30절.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 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절.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32절.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33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1) 

 

■ 기도할 이유 -바울의 인사 16:1~27

 

1절.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2절.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3절.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절.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5절.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6절. 너희를 위하여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문안하라

7절.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8절. 또 주 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문안하라

9절.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10절.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권속에게 문안하라

11절. 내 친척 헤로디온에게 문안하라 나깃수의 가족 중 주 안에 있는 자들에게 문안하라

12절.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13절.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14절.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및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15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16절.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7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절.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9절.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20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1절.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2절. 이 편지를 기록하는 나 더디오도 주안에서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23절. 나와 온 교회를 돌보아 주는 가이오도 너희에게 문안하고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5절.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26절.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27절.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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