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에 복있는 사람이 피해야할 3가지와 특징들이 나온다. [http://www.ezrabible.net/155]

시편 2편에는 복있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마지막절에 기록되어 있다.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시편2편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시고 일어날 일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왕들과 권력과 힘을 가진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고자 하는 모습이 나온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세상의 권력 앞에서 힘을 발휘할 수 없다.

때로는 억울하고 불합리하지만 힘이 약하여 그들을 대항할수 없다.


의롭지 못하고, 불합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황들이 많다.

왜냐하면 세상의 권력을 가진자들이 악하게 행동할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의 권력의 힘을 믿고 자기들 뜻대로 행하고자 한다.


그러나, 시편2편 4절에는 이러한 일들을 두고 하늘에 계신 이, 하나님은 웃으신다고 하신다.

그들의 행동을 비웃는다. 의미가 없는 행동이라는 것이다.

권력을 주시고 힘을 주신이가 하나님이기에, 그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하는 모든것들이 그들의 착각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행하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성취되는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 성취되지 못함을 하나님은 보여주신다.


예수그리스도도 그들의 뜻대로 십자가에 못박히고 돌아가셨다.

그들이 승리한것처럼 보인게 사실이지만, 실제를 보라.

십자가 사건 이후 2000년이 흐르면서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금도 가장중요하고 앞으로 모든 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그 십자가 사건 아닌가?

그것도 부정적인 영향이 아니라, 가장 긍정적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유일하고도 근본적인 사건으로 말이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하나님께서 친히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아들이라 명하신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사람이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하는것은 신성모독죄에 해당하였다.

감히 하나님의 이름도 부를 수 없는게 사람의 입장인데, 사람이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하는것은 그들의 문화와 전통에서 완전히 위배되는 사건이었다.

그러한 모든 관념과 전통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확증하신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는 자기와 동일한 하나님이고, 자기의 친아들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다른데서 온것도 아니고, 하나님안에서 태어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라고 알려주신다.

사탄에게 잠시 빼앗긴건 같은 세상을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서 다시 되찾으시는 장면이 8-9절이다.

실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계속 자신의 왕국을 되찾고 계신다.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되찾기 위한 일들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난다.

사탄의 운명도 정해졌고, 하나님 나라의 운명도 정해졌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이미 일어난 역사에서 우리는 교훈을 받아야 하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교훈을 받고

우리 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서 교훈을 받아야 한다.


그 교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으로 인하여 즐거워 하는것이다.

망하고 사는길, 그길은 누구편에 우리가 서는가이다.


사탄의 길에 설것인가..

하나님의 길에 설것인가..


중간지대는 없다.

하나님 편에 서는자들.

여호와께 피하는 자들.


그들은 복이 있는 자들이다.


세상의 명예, 권력, 부에 취해서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면 그것은 슬픈일이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명예, 위치, 하나님의 부에 취하는길이 살길이다.

미묘한 차이를 이해해야하고, 그 차이의 깊이를 이해하는자, 그들은 복있는 자들이다.


진정한 힘과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께 기댈것인가..

잠시 잠깐 우리에게 힘을 줄것같지만, 결국 변해버릴 이땅의 것에 기댈것인가..


그 결정과 선택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

복있는 자들의 길에 함께 가자!!

  1. 2018.09.16 18:59

    비밀댓글입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세가지 길을 1절에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는  악인들의 꾀이다.

 정도를 가고, 곧은 사람들은 꾀부리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과 유혹이 오더라도 정직한 길을 택하고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지 않는다.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고, 정직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악인들의 꾀에서 시작된다.

 잔머리 굴리고, 계산하고, 상황을 살피는것(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오기를 살피는것) 이러한 것들이 악인들의 꾀에 속할 수 있다.


 두번째는 죄인들의 길이다.

 죄인들은 어떠한 길들을 가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고, 그들을 추종해주고,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길들을 가게 된다.

 그들의 길은 넓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길이나, 그 길이 바른길이 아닐 수 있다.

 다수가 원하는길, 대중이 원하는 길이 바른길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많은 이들이 원하고 가는길이 바른길이라고 착각한다.

 반면에 좁은길이라고 반드시 바른길이라는 보장도 없다. 오히려 좁은길을 가기때문에 스스로 의롭게 여길 수 있다.

 그길이 좁고 넓은지보다 중요한건, 그 길이 하나님의 말씀에 바른 길인지가 중요하다.

 길이 어디로 가든, 하나님이 항상 앞에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보장하시고 말씀에 위배되지 않는 길을 걸어야 한다.

 

 세번째는 오만한 자들의 자리이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자리'에 대한 욕심이 있다.

 누구가 권력을 가지길 원하며 명예로운 자리에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자 한다.

 그러나 이땅에 어떠한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보다 좋을까?

 이땅에서 사람들이 주는 자리를 욕심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엎드리어 하나님께 받는 칭찬을 욕심내야 하는것이 성도의 기본이다.

 이러한 기본을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사람들의 칭찬에 목매여 하는게 현실이다.

 자리싸움 하지 말자. 높은자리에 잊다면 아랫사람들에게 내어주자. 낮은자리로 가자.

 그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길일 가능성이 많다.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2절에서는 어떻게 하면 복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를 알려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낮,밤으로 묵상하며 먹는자이다.

 우리 인생에 누가 바른길을 제시할 수 있는가? 인생은 누구나 부족하다.

 세상에 있는 그 어떠한 위대한 그리스도인도 우리를 온전케 할 순 없다.

 그리고 뛰어난 성경교사도 우리를 온전히 바른 길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우리 스스로 성경을 읽고 즐거워하며 해석할 수 있는 힘을 길러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또 사람의 종이 될 수 있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말씀에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걸음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는 시냇가에 심겨져 있는가?

  좋은 물을 먹으며, 양지 바른곳에서 자라므로 인하여 열매를 맺고 있는가?

  우리의 잎사귀는 말랐는가? 너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힘이 빠져 있지는 않는가?

  좋은 양식을 먹는것, 좋은 말씀의 양식을 매일 먹는것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 좋은 말씀을 먹여줄 선한목자가 내 곁에 있는가?

  내 스스로 좋은 말씀을 먹을 수 있는 영성을 갖추고 있는가?

  형통하기를 원하는 모든자들은,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어야 할 것이다.

  내가 건강해야 내 주변도 건강해 진다. 먼저 내 건강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자!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바람에 나는 겨의 특징이 무엇인가?

  바람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지 않는가?

  환경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는 신앙은 기초가 없고, 뿌리가 약한 신앙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굳게 믿음을 지킬 수 있고, 변치 않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악인들은 겉으로는 좋아보일 수 있으나, 결국에는 망하게 된다.

 그들은 심판을 견딜 수 없다.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도 못하며, 영원히 멸망하게 된다. 

 망하게 되는것이다. 우리는 망한 인생을 맞이할것인가? 의롭게 빛나는 모임에 들어갈 것인가?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나는 의인들의 길을 가고 있나?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시는가?

 내가 가고 있는 길, 그 길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오직 하나님과 깊은 대화가운데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살아야 할것이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된다면, 우리는 복있는 사람이며,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는 자들이다.



빌립보서 퀴즈

  1.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이름은 ? 빌립보 2세
  2. 빌립보 지역은 어느 나라의 식민지였는가? 로마
  3. 유럽에서 제일 처음 세워진 교회는 어느교회인가? 빌립보교회
  4. 빌립보 교회의 첫 성도는 누구인가? 답. 루디아
  5. 루디아의 직업은 무엇이었나? 자색 옷감 장사 or 사업가
  6. 빌립보서의 저자는 누구인가? 하나님 or 바울
  7. 바울은 빌립보서를 어디에서 썼는가? 감옥
  8. 빌립보 교회(성도)는 사도바울과 함께 어떠한 일에 참여하였는가? 복음을 위한일, 복음, 전도, 물질(헌금)
  9. 빌립보 성도들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는 누구인가? 그리스도,예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10. 사도바울은 어떠한 심정(1장 8절)으로 빌립보 성도들을 사모하였는가?(내가 00 00000 00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
  11.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00과 모든 00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지식, 총명
  12.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0000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그리스도
  13. 빌립보서 2장에서 사도바울은 성도간에 다툼이 있을때 어떻게 할것을 권면합니까?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자기 일을 돌보고, 다른사람들의 일을 돌볼것(+2점)
  14. 빌립보서 2장에 나오는 우리가 품어야 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어떠한것입니까?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않음,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복종
  15. 빌립보서 2장 16절 '사도바울이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00000 날에 내가 자랑할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16. 빌립보서 2장에서 사도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동역자 2명은 누구인가? 디모데, 에바브로디도
  17. 빌립보서 3장 3절. 0000 00으로 봉사하며 0000 00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하나님의 성령, 그리스도 예수
  18. 빌립보서 3장 8절.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0000 000 00 00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19. 빌립보서 3장 10절. 내가 그리스도와 그 000 00과 그 00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부활의 권능, 고난
  20. 빌립보서 3장 14절. 00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000 0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푯대, 부름의 상
  21. 빌립보서 3장 18절.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0000 00로 행하느니라? 십자가의 원수
  22. 빌립보서 3장 20절. 그러나 우리의 000은 00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시민권, 하늘
  23. 빌립보서 4장 1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000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면류관'
  24. 빌립보서 4장 2절.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0 000 같은 마음을 품으라. '주 안에서'
  25. 빌립보서 4장 4절. 0 000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0000. '주 안에서','기뻐하라'
  26.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00과 00을 지키시리라. '마음','생각'
  27. 빌립보서 4장 12절. 나는 00에 처할 줄도 알고 00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비천','풍부'
  28. 빌립보서 4장에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을때 빌립보 교회가 사도바울의 쓸것을 몇번 보내었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2번
  29. 빌립보서 4장 18절.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0000 00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 향기로운 제물'
  30. 빌립보서 2장 22절.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한하되 특히 000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 가이사', 로마제국의 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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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겸손

1절.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절.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절.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핵심구절. 3절의 '여기다'(헤게오마이) - 생각하다, 믿다, 간주하다

1) 어떻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길 수 있을까?
 - 나보다 못한사람, 나와 동일하게 여기는것까진 OK.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
 - 비결은, 3절(여기다)에 있음, 6절에 예수님이 (여기다)라고 쓴 원어와 동일
 - '보다 남을 낫게', 휘페레코 : 능가하다, 탁월하다, 위에 있다.
   - '휘페르' : ~의 위에, ~을 넘어서, ~을 위하여, ~에 관하여
   - '에코' : 가지다, 쥐다, 소유하다
 - 8절. 자기를 낮추시고 -> 나를 낮출때 남은 나보다 높아진다.
 
2)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 자기 일에 충실히하자

3)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 자기 일에 충실히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자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절.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절.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절.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절.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핵심구절. 6절.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않다.
              8절.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
              11절.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예수님께서 자신을 낮추신 이유
 1)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받음
 2) 하늘, 땅 , 땅아래 있는 모든 자들이 예수님 이름앞에 무릎꿇게 됨
 3) 모든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
 4)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 우리가 다른 사람을 낫게 여기고,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이유
 1)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급을 받게 됨
 2)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감으로 예수님을 배울 수 있음(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됨)
 3) 우리가 낮아질때, 하나님은 영광 받으심.

- 우리의 목표는 현재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것이지만, 영원한 나라에서의 우리의 위치다.
- 빌 3장에서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것임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라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절.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절.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절.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1)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각 신자에게 소원을 주시고, 그것을 행하게끔 하심
 -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우리에게 소원을 주심
 - 하나님이 주신 Vision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 뜻 안에서 자유롭게 행할 수 있음
 - 주신 이는 하나님 이시지만, 행하는 주체는 '나', -그리스도로 거듭난 새생명', '새로운 김동환'
 - 주님이 하셨다! 의 위험성?, 반쪽만 있음.
 - 정확히는 주님이 우리를 인도하시고 소원을 품게 하셔서 주님과 함께 우리가 행하는것임
 - 그러므로, 우리의 상급이 있게 되는것임.

2) 원망과 시비가 없이 사역(모든 일)을 하는것이 중요함
 - 원망과 시비가 있게 되면, 사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가 어려움
 - 세상은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를 보기를 원함
 - 그리스도인들끼리 싸우는것 보다 더 세상 사람들에게 시비,논쟁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없음
 - 그리스도인의 좋지 못한 간증이 NEWS에 나오는것...이것보다 부끄러운일이 있을까..
 - 원망과 시비가 많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것이 더욱 아름다울 것임

3) 결론은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것이 있게 하기 위해서임.
 - 16절, 생명의 말씀을 밝혀 / 밝혀(굳게 잡다, 꼭 붙잡다, 주목하다)
 - 말씀을 꼭 붙잡는것, 말씀이 아닌 다른 사상들이 우리의 가치관을 침범하지 않도록 붙잡는것 중요함!
 - 우리의 달음질, 수고는 분명한 말씀 위에 있어야 한다.
 - 잘못된 교리, 잘못된 분별로 인한 열심은 오히려 성도들을 주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음.
 -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성경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계속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것이 우리의 평생에 중요한 일임
 - 그리스도의 날에 무엇을 자랑할 것인가? 
   -> 1) 말씀을 잘 해석하고 삶에 적용하는것.
       2) 그리고 그 바탕위에 달음질과 수고가 뒤따르는것.
       3)이것의 목적지는 그리스도의 날에 평가받을것이라는 점.
    ※  아직 우리의 시상식이 시작되지 않았다. 시상식을 먼저 시작하려고 하지말자!!
        현재의 사람들의 평가와 인정에 너무 목매지 말자!!!
        우리가 주님일을 할때 항상 그리스도의 날에 있을 하나님의 칭찬만 생각하자!

17~18절.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 스펜도
  -> (전제를)붓다, 바울서신에 2번 사용, 임박한 자신의 순교를 나타내는 비유로 사용.
  -> 피의 희생과 대속제물과 같은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헌신의 표현
  '순교자'의 영성, 순교자의 영광, 죽어버리면 이땅에서 칭찬을 어떻게 받을 수 있겠는가?, 오직 하나님께만 칭찬을 받게 될 것임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19절.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절.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절.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절.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절.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4절.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25절.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6절.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절.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절.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29절. 이러므로 너희가 주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에바브로디도 : 선물을 바울에게 전달, 바울의 편지를 빌립보 교회에게 전달

1) 디모데 또는 에바브로디도 같은 사람이 되자!
   나는 어떠한 사람에 가까운가?


결론.
 1)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비결
   -> 예수님과 같이 자신을 낮추는것, 그리고 장차 우리에게 있을 상급과 영광을 바라보는것
 
 2) 하나님 주신 소원을 따라서 수고와 열심을 내는것
  -> 그리스도의 날을 생각하며, 바른 교리(말씀해석) 위에 우리의 수고와 열심을 더하는 삶
  -> 순교적 영성이 필요한 시대!

 3) 진실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는것
  -> 디모데와 같은 자식이 아버지에게 하는것 같이 복음에 수고
  -> 에바브로디도와 같이 성도사랑이 넘치는 자가 되는것(사랑,물질로 도움,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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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절.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2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 바울은 자신을 '종'으로 소개한다.
  - '종'이라는 신분은 달갑지 않지만, 그 주인이 누구인지에 따라서 '종'이라는 신분이 '일반평민'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다.
  - '하나님의 주되심' 이는 사도바울의 가장 중요한 신학적,교리적 토대였다.

 2) '디모데'를 동역자로 소개한다.
  - 자신의 영적인 아들 '디모데'를 자신과 같은 수준으로 소개한다.
  - 우리에게 영적인 아들 '디모데'가 있는가? 우리는 영적인 아들을 어떻게 소개하는가?


빌립보 성도들을 생각하며 간구하다

3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절.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절.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1) 성도를 생각하고 기도할때,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바울
  - 우리는 성도를 생각할때 이와같은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가? or 안타까움이 생기는가?
  - 우리 주변에 이와 같은 성도들이 넘쳐야 하는데, 어떠한가?
 
 2) 처음부터 변치않고 복음에 참여하는 빌립보 성도들
  - 사도바울의 복음사역에 실제적으로 참여한 빌립보 성도들
  - 그들의 삶가운데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한 빌립보 성도들
  - '복음'에 참여한것 때문에 사도바울은 기쁨이 넘쳤다.
  - 우리는 어떠한 형태로든 '복음'에 참여하고 있는가?
  - (물질, 은사, 시간, 삶에서의 간증, 영혼에 대한 관심, 긍휼이 여기는 마음 등, 믿지않는 자들을 대접, 섬기는 일, 관계를 쌓아가는 일)

6절.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7절.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8절.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1) 복음 증거하는 일을 시작하신 이는 '예수 그리스도'
 - 시작하신 이가 하나님이므로 끝맺음도 하나님이 하실것이다.
 -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할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신다.

2) 복음에 함께 참여한 우리들
 - 선교사, 전도자 등 어떠한 형태로 복음을 직접적으로 전하는 자와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 함께 복음을 전하고, 함께 참여한 자가 된다.

3) 성도사랑은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누가 성도를 사랑할 수 있는가?
 -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소유한 자들만 가능하다.
 -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 하나님과 함께 동행할때, 우리도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을 품고 실행할 수 있다.


9절.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절.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1) 사랑에 '지식', '총명'이 더해져야 한다.
  - 성경의 말씀인 진리 위에 우리의 사랑이 풍성해 진다.
  - 지식,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이 부족한 우리를 사랑하셨다.
  - 잘 모를때, 사랑하지 못한다. 정확하게 알때 사랑할 수 있다.
  - 정확히 배우는것의 중요함



바울의 매임과 복음 전파

12절.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절.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14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15절.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16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17절.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18절.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1) 사도바울의 매임이 오히려 복음전파에 진전이 되었다.
 - 고난가운데 있는 사도바울로 말미암아 성도들이 더욱 복음전파에 열심을 내게 됨
 - 우리의 어려운 환경(고난)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가져올 수 있음

2) 어떠한 마음으로 복음전파를 해야하는가? (복음전파의 동기)
 - 투기와 분쟁, 괴로움을 더하게 하기 위하여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한 이들
 - 착한뜻으로, 사랑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한 이들
 - 나의 복음전파의 목적은 무엇인가? (동기는?)
 - 나의 명예, 인정, 우리의 모임을 자랑(우리의 교세를 확장?)
 - 오직 사랑으로 착한뜻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복음적인 그리스도인들'끼리 함께 하는것 필요함!

3) 우리를 비난,악용하는 이들 앞에서 우리의 진가가 드러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가 전파됨으로 기뻐하는 바울
 - 나를 나쁘게 악용하는 사람들일지라도, 그들이 그리스도를 전파한다는 사실만으로 기뻐하는 바울
 - 바울의 중심은 진정 '그리스도'만이 존귀하게 되는 사람이었다.
 - 우리가 억울함을 당할때, 우리의 진가가 드러난다.


19절.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20절.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22절.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23절.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였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었으나
24절.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25절.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26절.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27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 마음으로 서서 한 뜻 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
28절.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절. 그리스도를 이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절.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결론)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것의 중요성
 - 실천 : 나는 어떠한 형태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고 있는가?
 - 실제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전도의 말씀을 준비하는것.
 - 사람들을 사귀는것
 - 물질로써 후원하는것
 - 기도로써 동참하는것
 - 내가 받은 은사(재능)으로 교회와 복음전하는 일에 동참하는것
 - 기타 등등.. 생각해보고 동참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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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립보교회 배경
사도행전 16:6~15절. 빌립보 교회 시작배경

<15장, 바울과 바나바가 마가 문제로 다투어 헤어짐>

 6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9절.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절.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2절.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절.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절.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절.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16절 이후, 바울과 실라가 갇힘.

- 빌립보 2세, 알렉산더 대왕 아버지, 헬라시대-로마시대, 군사를 위한 hometown
- 마게도니아, 빌립보사람들은 인종적으로는 마게도냐사람, 로마의 특별대우(세금면제,황제에게 직접호소), 로마식민지이지만 로마시민으로써의 긍지
-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모였음, 빌립보지역에도 회당이 있었을테지만, 여인들은 그곳에 참석하기 어려웠을것임.
- 강가에서 따로 모여서 하나님을 섬기는 여인들. 그중에 루디아가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듣고 영접함.

- '루디아', '자색옷감장사'
- 루디아와 그 집이 다 신자가 됨
- 루디아 집에서 바울과 일행이 머물게됨

2.빌립보서 배경
  1. 빌립보 교회는 전 유럽에서 맨 처음 세워진 교회임
  2. 기쁨의 편지다. 4장의 편지에 기쁨”, “즐거워하라라는 말이 12번 기록됨
  3. 저자는 바울다른 옥중서신들 보다 1년 정도 늦음(감옥생활 말년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


빌립보서 1장, 복음에 동역한 빌립보 성도들 (복음에 참여함)
빌립보서 2장, 관계의 깨어짐,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촉구 / 복음에 동역할때 발생하는 갈등(깨어짐,분쟁 등)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인의 목표, 푯대, 위의것 추구함, 상급을 바라봄 / 우리가 결론적으로 추구해야 하는것! 결국 복음이 추구하는바는 무엇인가?
빌립보서 4장, 사도바울의 권면, 구체적 삶의 지침들(3장에 대한 구체적 실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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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29~30.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오, 주님 어느순간부터인가 제 안위가 주님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으며, 제 자신이 사람들로부터 받는 인정과 어떠한 위치를 주님보다 더 중히 여겼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배신과 상처를 받을때 그것을 견디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모든것들이 주님보다 저를 더 귀하게 여겼기때문인것을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너무도 분명하여 저를 다시금 하나님의 엄하심 앞에서 두려워하게 하십니다.
다른 머떤것보다도 주님이 견디지 못하는 것이 주님을 존중히 여기지 않고 주님보다 다른것들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인생들의 모습을 경멸까지 하시는 말씀을 보게 하시네요..
오..주님 다시금 저에게 주님의 은혜를 베푸사 제가 주님을 제 인생에서 가장 존중히 여기므로 이제는 사람들이 아닌 주님께로 존중히 여김 받음을 가장 귀한것으로 알고 살아가게 인도하소서..
세상은 저를 버려도 우리 주님 저를 버리지 않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운 축복인지 모릅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언제든지 저를 쉽게 버리지만, 주님께서는 저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저를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고백드립니다.
영원히 변치 않으실 주님께 제 마음을 다시금 고정합니다.
제가 다른 어떤것보다도 주님께 존중 받기 위해서 몸부름 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성령께서 저를 하나님의 깊은 사귐가운데로 인도하여 줄 것을 믿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아름다우신 주님께로 저를 다시금 이끌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 우리의 하나님은 빛이시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다.
 - 우리는 얼마나 많은 순간 빛되신 하나님을 벗어나 어둠가운데 거하고 있는가?
 - 우리가 어둠가운데 있을때 하나님은 함께 거하실 수 없으시다.
 -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때 우리는 빛가운데 있게 된다.
 -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하나님의 빛이 나를 통해서 세상을 비추게 될 것이다.
 - 내가 어둠 가운데 있으면, 그 어둠에 함몰되어 빛으로 나가기조차 거부하게 된다.
 - 성경은 조금의 어둠도 우리가운데 머무르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 빛, 또는 어둠, 둘중의 하나다.
 - 완전한 하나님의 임재, 또는 하나님의 임재에서 벗어난 어둠에 거해있는 상태
 - 우리에게는 두 상태밖에 없다. 중간지대는 없다. 어둠과 빛은 공존할 수 없기때문이다.

6절.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면서 어둠의 아주 일부분이라도 우리의 삶에 드러난다면 그것은 진리에서 벗어난 것이다.
 - 빛과 어둠은 함께 할 수 없다. 어둠이 조금이라도 허락되는것, 그런것은 없다.
 - 선의의 거짓말이 가능한것인가? 성경은 그것을 금하고 있다.
 - 어떠한 좋은 의도에서 시작되었든, 성경에서 금하는 것이 우리 삶에 이루어 진다면 그것은 이미 빛에서 벗어난 것이다.
 - 어둠에 거하는 것이다. 겉으로는 아무리 그럴싸한 말들로 포장을 하더라도 말이다.
 - 그러나 세상과 사탄은 계속 우리를 속인다. 조금의 어둠은 괜찮다라고 우리를 속이는 것이다.
 - 그러면서 1%의 어둠을 우리가운데 허락하고, 그 어둠이 있더라도 우리가 하나님과 사귈수 있다고 계속 우리를 속이는 것이다.
 - 성경은 그러한 것을 철저히 배재한다.

7절.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예수 그리스도는 빛 가운데에 계셨다.
 - 우리도 빛 가운데 거한다. 빛 가운데 거하면 우리의 행함이 의로 넘쳐난다.
 - 그 의로 넘쳐나는 모든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귐에서 나오게 된다.
 - 그러한 자들은 죄에서 벗어나서 의인의 삶을 살게 된다.
 - 그 근거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서 우리는 찾는다.
 -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죄된 삶에서 벗어나서 의인의 삶으로 살게 인도한다.

8절.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우리는 거룩한 신분을 위로부터 얻게 되었다.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한 의인이다.
 - 그러나 현재적으로 우리는 육신과 새생명이 공존해 있는 상태이다.
 - 우리에게 육신이 있으므로 우리는 새생명으로 살지만 여전히 죄인의 상태이다.
 -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 그러한 자들에게 진리가 거하지 않는다고 요한일서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 역사적으로 온전히 의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사탄은 계속 우리를 유혹해왔다. 여기에서 넘어진 자들이 많다.
 - 그러나 이땅을 살면서 온전히 의로운 삶을 살수는 없다. 그러한 자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사하자.
 - 분명히 해둘 것은, 우리의 신분은 온전히 의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안에 육신이 존재하므로 우리가 성령에 굴복되지 않고 육신에 굴복된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인 우리들의 고백이 죄가 있다고 하는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우리의 신분은 온전한 의인이다.
 - '칭의'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거룩한 의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 그러나 현재적으로 '육신'이 우리안에 여전히 거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죄를 짓게 된다.
 - 이 죄에 대해서 우리는 회개해야 하는것이다. 
 - '의인'의 회개는 육신으로 살았던 것을 돌이켜, 다시금 성령으로 살것을 주님 앞에 다짐하는 것이다.
 - 그래서 우리의 신분에 합당하게 '의인'의 삶으로 살아 갈 수 있게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 넘어지더라도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새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 우리는 하늘로부터 거듭난 놀라운 신분을 얻게 되었으므로 다시금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 넘어질 수 있으나, 다시금 일어날 수 있는 신분을 얻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자.

10절.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우리는 범죄할 수 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속에 거한다.
 - 그러므로 다시금 의인의 신분에 합당하게 거룩하게 살 수 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죄지은 우리 자신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다.
 - 범죄함을 하나님께 토로하고, 다시금 하나님 아버지의 신분에 맞게 멋지고 거룩하고 빛된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 죄에서 넘어진 자들이 있다면, 그 '죄'를 묵상하지 말고, 우리를 '죄'에서 온전히 거룩케 하신 빛되신 '하나님'을 묵상하자.
 - 모든 영광 하나님께서 받으실 그 날, 우리를 때로는 낙망케하고 넘어지게 하는 여전히 살아 있는 것 같은 육신에서 온전히 벗어나게 되는 날이 올것이다.
 - 그러나 지금도 우리는 육신이 아닌 성령에 의해서 살아가는 삶이 가능하다.
 - '믿음'이 필요하다.
 - '은혜'가 필요하다. 

 - '하나님의 임재'를 놓치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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