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 인생들은 죄없는 자도 자기에게 해가 된다면 죽이고자 하는 악한 죄인들이다.

26.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그들이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 그들이 기다리고 있던 메시야, 그리스도가 왔는데도 그들은 믿지를 못하였다.
 - 사람들은 구원자를 기다린다고 하지만, 실제는 자신이 원하는 신을 기다리는지도 모른다.
 - 성경이 말씀하는 구원자를 찾고 기다리기보다 인생의 육을 채우는 자신만의 우상을 기다린다.
 - 인생은 그 어떤 누구도 하나님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인생이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 그리스도가 어디서 오는지 성경을 자세히 본다면 그들은 알 수 있었다.
 -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그들이 원하는 부분만 알고자 하였다.
 - 그러므로 이런 오류가 생겼다.
 - 성경을 정확히 아는 것이 우리의 믿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 예수님은 자신이 온 이유와 근거에 대해서 소리를 치시며 강조하셨다.
 - 예수님은 스스로 온 것이 아니었다.
 -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참되셨다.
 -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

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장 잘 아신다.
 - 같은 속성과 같은 근원에서 난 분이시기에 하나님을 가장 잘 아신다.
 - 아버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예수님의 음성을 매순간 들어야 한다.

30.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  인생들이 자신의 뜻대로 행하고자 할지라도 하나님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 모든 것의 주권은 하나님이시다.

31. 무리 중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이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 그러나 이미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 그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많은 표적을 보고 믿었다.

32. 예수에 대하여 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아랫사람들을 보내니
 - 바리새인들은 계속적인 위협을 느꼇다. 그 위협은 자신들의 위치에 대한 위협이었다.
 - 결국, 그들은 진정한 메시아를 잡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방법을 택한다.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은 그런 사람듥과 조금 더 있기를 원했다.
 -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해서가 아닌, 사람들의 필요가 있었기에  예수님은 그들의 반응과 상관없이 그들에게 더 있어  주었다.
 - 그러나 그 함께 있음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시간을 넘어서지는 못하였다.
 -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인류는 ㅁ모두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그 시간이 많지 않다.

34.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시니
 - 하나님의 때가 끝나면, 그를 찾고자 ㅎ하고 만나고자 하여도 이루어 질 수 없다.
 - 하나님이 주신 그 시간 안에 우리에게 은혜가 있는 것이다.
 - 은혜의 때를 노친 이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만 머무르게 될 것이다.

35. 이에 유대인들이 서로 묻되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그를 만나지 못하리요 헬랑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 터인가
 -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현상만 파악하고자 하였다.
 - 영적인 눈이 어두워지면 진리를 발겨하지 못한다. 
 - 성령께서 깽우쳐 주지 않으면 우리는 성경을 깨닫고 알 수 없다.
 - 우리에게 필요한건 성령님의 도움과 그 도움을 위한 우리의  기도다.

36. 나를 ㅊ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한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니라
 - 계속해서 사람들은 ㅇ예수님의 가르침을 깨닫지 못하였다.
 - 왜 예수님은 이렇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데도, 계속 반복해서 이러한 교훈을 주시는 것일까?
 -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들었던 그 때에 깨달았는가?
 - 그렇지 못하였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여도 후에 그들은 말씀을 깨달았다.
 - 그러므로 우리도 말씀을 계속 묵상하며 보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지금 그 말씀을 소화할 순 없을지라도
 - 하나님의 때가 되면 먹었던 하나님의 말씀들이 소화가 되고 내 영적 성장에 큰 영양분이 될 것이다.
 -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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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에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은밀히 가시니라

 - 자신을 나타내지 않고 은밀히 가신 예수님.
 -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보이고 나타내는것이 중요한 건 아니다.

11. 명절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 좋지 않은 의도로 예수를 찾고자 했던 유대인들
 - 우리의 행동에 있어서 어떤 의도로 그것을 행하는지가 참으로 중요하다.
 - 우리는 얼마나 많은 순간 잘못된 동기로 일을 행하는가?
 - 자신의 유익, 자신의 인정, 자신이 받을 칭찬을 위해 일하지는 않는가?
 -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진정 일하는가?

12. 예수에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한다 하나
 - 사람들의 평가는 두가지 였다. 예수는 좋은사람이거나 누군가를 미혹하는 사람
 - 분명 예수님은 이 시대에 영향을 끼쳤다.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느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졌다.
 - 우리에게 예수님은 진실되게 다가오는가?

13.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에 대하여 말하는 자가 없더라
 -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였다.
 - 진실 앞에서 사람을 두려워 할 수 있겠는가?
 - 진정 두려워 해야 할 분은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에 내 마음이 있어야 한다.

14.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예수님은 본인의 사명을 다하고 있었다.
 -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시하였지만, 그런것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자신의 일을 당당히 하셨다.
 - 나는 사람들의 시선과 반응에 상관없이 나의 할일을 묵묵히 하고 있는가?

15.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글을 아는 사실로 인하여 놀란것일까?
 - 예수님의 가르침이 다른이들과 달랐다는 사실로 인해서일까?

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 예수님이 가르치신 교훈은 아버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교훈이었다.
 -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말씀이 우리것인가?
 - 우리가 칭찬을 받아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인가?
 -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것이 아닌가?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 인생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면 진리를 알 수 있다.
 - 주님의 뜻을 구하는 자들은 다른 주님의 뜻을 구하는 자들과 교제가 가능하다.
 - 마음 깊이 주님의 뜻을 구하는 자들은 한 마음이 될 수 있다.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말씀이 아닌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자기의 유익을 구한다.
 -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이 맡기신 말씀을 전한다.
 - 그런 자들은 자기의 유익과 이익과 자신을 위한 어떠한 동기도 없다.
 -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한 동기가 그를 움직인다.
 - 나는 모든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하는 동기로 임하는가?

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듯하였으나 실상은 지키지 아니하였다.
 - 겉으로 보여진 것과 마음속에 품은 것은 다르다.

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 예수님은 계속적으로 진리를 얘기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자기 식대로 해석한다.
 - 우리에게 주님이 말씀하시지만, 우리는 그 말씀을 그대로 받지 않고 우리의 생각을 자꾸 더한다.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한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로 말미암아 이상히 여기는도다
 - 예수님이 하신 한가지 일, 그 일로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못했다.
 - 그 한가지 일은 무엇일까?

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행했으니(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행하느니라
 - 그들은 율법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율법을 어기는 죄를 점했다.
 - 인생은 율럽을 다 지킬 수 없으며, 그 율법에서 말하는바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23. 모세의 율법을 범ㅁ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ㅓ하느냐
 -  예수님은 그들이 행하고 있는 잘못된 행위를 예로 들면서 자신의 행함의 정당성을 피력했다.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 공의롭게 판단할 것을 말씀하셨다. 
  - 우리는 모든 것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나 하나님은 의로서 판단하신다.
 - 우리의 행함의 판단의 기준에는 하나님의 공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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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 오병이어 기적 이후에 진리를 전하자 그들은 진리를 거부했다.
 - 예수님께 놀라움을 경험한 우리가 진리를 대할때 피하거나 주저하는 모습이 있지 않은가?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의 진정한 의미인 주님이 옆에 계셨지만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 주님이 우리 가까이에 있는데 우리는 다른것을 추구한다.

3.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진정 주님이 그들에게 필요했다면, 주님인줄 그들이 알았다면 그들은 예수님을 옆에 두셨을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의 마음에 주님을 믿는 믿음이 없었다.

4.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 인생은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존재들이다.
 - 그러나 진정한 위인(?)은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내게 되있는 것이다.
 - 진리는 그 누구도 막지 못하며, 목적 없이 그 자리에 있어도 진리는 영향을 끼치게 된다.

5. 이는 그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 인생은 속마음과 겉으로 표현하는 말이 다르다.
 - 자신을 계속해서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자 하는 욕구가 우리속에 항상 차고 넘친다.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 예수님은 자신의 때가 있었다.
 - 그러나 인생은 언제나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다.

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게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 세상은 항상 진리와 반대의 길을 걸어왔다.
 - 성경은 세상이 악하다고 말하며, 그리스도인들은 행동으로 세상의 악을 드러낸다.
 -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걸 이상하게 여길 것이 전혀 없다. 그 반대가 오히려 무서운것이다.

8.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나는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 명절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자신의 때가 아니므로 명절에 가지 아니했다.
 -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시기가 아닐때, 스스로 나서는 것은 안된다.

9. 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때가 아닐때는 머물러서 주님과 더 함께 깊은 시간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좋은것인가?
 - 우리에게 사역보다 중요한건 주님의 시간과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 그것만으로 우리들은 만족하며 살아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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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말씀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하대

 - 실제로 그러하다. 위 말씀은 그냥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면 어려운 말씀이다.
 - 그러나 이 말씀은 깊이 묵상하여 실제로 깨달아 알고 적용해야 하는 참 생명의 말씀이다.
 - 이것을 위해 우리는 더 깊이 말씀 가운데 빠져들 것인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 예수님은 이 말씀이 제자들에게 걸림이 되냐고 물으셨다.
 - 이 말씀이 걸려 넘어지는, 제자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을 좇아가는데 어려움이 되는 말씀이 되냐고 물으신다.
 - 이 말씀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걸림이 되는가?
 - 이해하기 어렵고 받아들이기 어려운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말씀을 깊이 알고자 한다면 걸림이 되는 말씀은 아니다.
 - 우리에게 참 생명을 주는 말씀인 것이다.

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 미래에 있을 일을 말씀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도전한다.
 -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을 예견하시면서 제자들의 마음을 만지신다.
 -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 그것이 어렵고 걸림이 되지 않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 참으로 살리는 것은 영이다. 육의 실상은 이미 죽은것이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으로 살아 있는것이 참으로 중요한 존재들이다.
 - 우리의 영을 살리는 길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에 있다.
 - 이것이 우리의 영적인 생명을 살리고 유지하는 길이다.
 - 영의 양식이 무엇인가?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이다.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 함께 있고 계속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믿는자는 아닌것이다.
 - 가롯유다, 그는 함께 하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다.
 - 함께 먹고 마시는 것 같아 보였지만, 실상은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먹고 마시지 못했다.
 - 우리 가운데도 이와 같은 이들이 많지 않은가?

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건 하나님이 예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였기 때문이다.
 - 하나님이 인도하시지 않으면 그 누구도 예수님께로 나아올 수 없다.
 -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 안에 있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 우리의 존재여부가 결정된다.
 - 내가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나를 이끄신 것이다.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 위의 말씀은 많은 제자들에게 걸림이 되었다. 
 - 그냥 무리가 아니었고 예수그리스도를 쫓고자 하는 제자들이었지만, 그들은 이 말씀을 받지 못했다.
 - 겸손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이신다.
 - 나는 겸손히 하나님의 주권을 받아들이며 그분 앞에 겸손히 무릎꿇는가?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 이제 예수님은 열두명의 제자에게 초점이 더욱 확대된다.
 - 실제 이 열두명의 제자와 그 이후 시대에 발생할 제자들을 염두해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닐까?
 - 하나님의 말씀은 때로는 사람들을 떠나게도 하는 진리의 말씀이다.
 - 그것은 육신적인 사람들에게 걸림이 되며 싫어하고 이해받지 못하는 말씀이다.
 - 육신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결코 받을 수 없다.
 - 제자들에게 너희도 이 말씀을 받지 않고 너희 갈 길을 갈 것인지 질문하신다.
 - 나에게도 동일하게 질문하신다. 너도 이 말씀이 걸림이 되어 떠날 것이냐?
 - 나를 더 이상 따르지 아니할 것이냐? 라고 물으신다.
 - 상황이 좋을때는 예수님을 따라가지만, 그렇지 못하면 예수님 좇아가는걸 포기할테냐? 라고 물으신다.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 시몬 베드로는 이 말씀이 영생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달았다.
 - 머리로는 이해하지 못했을지라도, 그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참 말씀임을 깨달았다.
 -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셔야 된다는 것은 영생의 말씀이었다.
 - 육체로 오신 예수님, 그러나 이전에는 말씀이었던 에수님, 그 말씀이신 예수님을 거듭날때 먹고 마셔야 되는 것이며, 매일 먹고 마셔야 된다는 것이었다.
 - 그리고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말씀이신 예수님을 매일 먹고 마실 것이다.
 - 참으로 달고 오묘한 가장 우리의 만족을 주는 말씀일 것이다.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자이다.
 - 거룩한 자를 먹고 마시는자들 그들은 영생을 맛보게 된다.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 열두 제자는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들이었다.
 - 가룩유다도 하나님이 이끄셨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거절했다.
 -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자기에게로 이끄신다. 그러나 그들 중에 하나님을 거절하는 이들이 있다.
 - 이들은 결코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한다.
 - 모든 죄는 용서되었다. 그러나 그 사실을 거부하는자, 그들에게는 엄청난 죄값이 다시금 씌워지는 것이다.

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 가룟유다 그가 지신을 팔것을 알았지만, 예수님은 끝까지 그를 사랑하셨다.
 - 인생들이 끝까지 예수를 부인할 줄 아시지만, 그들에게 예수님은 끝까지 자비와 은혜를 베푸신다.
 - 하나님은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지금도 기다리시며 촉구하신다.
 - 악한 인생들이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이키길 기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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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22-59


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한 이 무리들은 예수를 좇고자 하였다. 
 - 그들은 예수와 그의 제자들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23.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 디베랴 반대편에서 오병이어 기적은 일어났다.
 - 디베랴에서 소식을 듣고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었던 곳으로 사람들이 몰려왔다.
 - 이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왔을까?

24. 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 이들을 성경은 '무리'라고 표현한다. 나는 이러한 '무리'인가? '제자'인가?
 - 제자도 무리들도 예수님을 좇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상이했다.
 -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까지 가는가?

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 그들은 드디어 찾고자 하는 예수님을 만났다. 
 - 그러나 그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누구였는가?
 - 예수님은 그들에게 단순히 랍비, 선생이었다.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 그들에게는 표적의 놀라움으로 예수님을 찾은것이 아니었다.
 - 단순히 떡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육의 배 채움을 좇는 자들이었다.
 - 겉보기에는 그들 스스로도 표적으로 인하여 놀라움으로 예수님을 좇았을 것이다.
 -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그들의 육을 채우는 목적으로 예수님을 좇아 왔다.
 - 우리 가운데도 이러한 자들이 있지 않는가? 아니 내가 그러한데 속고 있지는 않은가?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 육은 결국 썩어 없어진다. 영혼은 영생을 위하여 존재한다.
 - 육을 위한 양식이 있고, 영생을 위한 양식이 있다. 어떤 양식을 위해서 살 것인가?
 - 주님이 영생을 위한 양식을 주신다.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 주님의 일은 진정 무엇일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주님의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의 일의 근본과 시작은 그리고 중간 그리고 끝까지 생각해야 할 것은 주님을 믿는 믿음이다.

30.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 인생들은 표적을 구하며, 일의 위대함을 구한다.
 - 그러나 그분은 말씀을 주시며, 그분을 주신다.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 광야에서 내려주신 떡, 그들은 그러한 기적을 맛보았다.
 - 지금 광야에서 주님이 내려주시는 떡은 무엇인가?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실상은 모세를 더 신뢰하였는지도 모른다.
 - 모세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 진실된 떡을 주신것이라고 말씀하신다.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 하늘에서 내려주신 떡의 참 의미를 말씀하신다.
 - 진실한 생명은 위로부터 내려오며, 그것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이다.
 - 이 땅에 진실된 생명을 주시고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의 떡을 먹이신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 우리의 소원도 이러해야 한다. 항상 우리에게 생명의 떡을 달라고 구해야 하지 않는가?
 - 이 생명의 떡 없이 어느 신자가 하루를 살아가고 버틸 수 있는가?
 -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신자들이 이것 없이도 잘 살아가는 것 처럼 스스로를 생각한다.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예수님께 가는 자 결코 목마르지 아니한다.
 - 예수님께 가는 것, 그것은 곧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자, 그들은 영원토록 목마르지 아니한다.
 - 다른 대체물이 더 이상 필요 없는것이다.
 - 나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만족과 평온함과 나의 영혼의 채움을 온전히 입고 있는가?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예수님은 진실을 말씀하신다.
 -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않았다. 왜 인가? 그들은 무엇을 믿고 있는가?
 - 그들이 원했던 것은 무엇인가? 바로 앞에 있는 예수님이 아니었나?
 - 나는 주님을 내 안에 모시면서, 믿음은 없는 이상한 현상을 보이지 않는가?
 - 그 이유는 무엇인가?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주신 자들이 있다. 나는 그들을 찾고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여야 한다.
 - 주님은 얼마나 자비로우신가? 자신에게 오는 자는 결코 쫓아내지 아니하신다.
 - 나는 아내가 나에게 힘들어 지쳐 다가올 때 아내를 쫓아내지는 않는가?
 - 자녀들이 지쳐서 나에게 올 때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그들을 좇아 내지는 않는가?
 - 예수님은 그 누구도 좇아내지 아니하시며 모든이를 받을 만한 여유가 넘치시는 분이셨다.
 - 나도 그 여유를 주님께로부터 받아야 겠다.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하늘을 버리고 이땅에 오신 예수님은 자신의 뜻을 행하고자 함이 아니었다.
 -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였다.
 - 나는 조국 땅을 떠나 이곳에 와있다. 나는 누구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지금 있는가?
 -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이다.
 - 사람들의 바램도 기대도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이곳에 온것이다.
 - 그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 내가 여기에 살면서 매순간 기뻐하며 감사하는 것 그것 아닐까?
 - 그리고 짜증나거나 화나는 상황에서도 평온을 잃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배워가는 것 아닐까?
 - 조급해 하지 않고 내 할일을 충성되게 하면서 매순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 아닐까?
 -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 내면의 성장을 위해서 주님이 이곳에 부르셨으리라 믿는다.
 - 내면의 성장이 결국 주님의 형상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 하나님의 뜻? 그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예수님께 맡긴 자들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 그들을 나에게도 맡기셨고 나에게 책임을 부여하셨다.
 - 나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감당하며 그들이 마지막날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 내게 맡겨진 영혼들, 그들을 마지막 날에 살리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 또 다른 하나님의 뜻은? 
 -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하나님은 살리신다.
 -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는 자들을 하나님은 살리신다.
 - 여기에 칼빈주의와 앎마니안 주의가 모두 있는 것이다.
 - 성경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 또한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이 생각하는 예정론의 범위를 훨씬 넘어선다.
 - 모든 이들에게 구원의 길은 열려 있다. 다만 인간이 악하여 그것을 거부할 뿐이다.
 - 모든 이들이 예정되어(택정되어) 있는건 아니지만, 모든이들에게 예정(택정)됨은 선택되어 질 수 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믿는 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은혜를 가져다 준다.

41.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 하늘에서 내려온 떡, 만나, 예수 그리스도
 -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수그리스도인 말씀을 먹고 사는가?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 인생은 보이는 것으로 모든 것을 본다.
 - 그러나, 우리는 영의 눈으로 볼 필요가 있다.

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각에 근거하여 거짓된 것으로 서로 얘기한다.
 - 그러나, 진실에 근거해서 우리의 말을 내뱉을 필요가 있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 하나님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그 누구도 예수그리스도께 나오올 수 없다.
 -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들이 마지막날에 다시 살게 된다.
 - 우리가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았다는 사실은 얼마나 은혜인가?
 - 이는 하나님이 전적으로 자신의 뜻대로 우리를 이끄신 것이다.
 - 우리가 먼저 간건이 아니요, 그분이 우리를 먼저 데리고 가셨다.

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께로 나아간다.
 - 성경은 하나님을 알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한다.
 -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 하나님에게서 온 자, 예수그리스도는 아버지를 보았다.
 - 우리는 친히 아버지 곁에 계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다.
 - 이 땅에 유일하게 아버지와 직접 함께 있었던 예수 그리스도 그를 만나고 있는가?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 하나님을 믿는자, 말씀을 믿는자, 그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
 - 영생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을 세상에서 얻을 수 있겠는가?
 - 영생을 얻기 위한 조건이 너무나 은혜롭지 않은가? 오직 믿음만 요구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 영생하는것, 그것은 예수님을 먹고 사는 것이다.
  - 살아있는 영원한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고 사는것 그것이 영생의 삶이다.
 -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매일 매순간 먹으며 몸에 적용하는 것 그것이 영생이다.
 - 영생의 삶은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는 일시적인 것이었다.
 - 그것을 먹었지만, 그들은 영원히 살지 못하였다.
 -비록 하늘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그들을 영생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 오직 그 떡의 효력은 이 땅에서 몸이 지치지 않고 굶어 죽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일시적인 생명을 영장하는 것이었다.
 - 그러나 예수님은 살아있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떡이시다.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의 속 뜻을 알려고 하지 않았다.
 - 단순히 눈에 보여지는 형태로 그 말씀을 해석하여 적용하려 하였다.
 - 그러나 먼저는 그 말씀속에 있는 참된 의미이다.
 - 예수님은 실제로 자신의 몸을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다.
 -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혀서 찢기신 예수님의 몸을 먹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 예수님의 은혜를 날마다 먹으며 영원히 살아간다.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주님의 살을 먹는것? 그것은 무엇일까?
 - 주님의 피를 마시는것? 그것은 무엇일까?
 - 이 두가지를 행하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까지 말씀하신다.
 - 십자가의 사건이 우리에게 실제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생명은 없는 것이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주님의 살을 먹는자, 피를 마시는 자 그들은 모두 영생을 가진 자들이다.
 - 주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는것인가?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참된 양식은 예수님의 살이다.
 - 참된 음료는 예수님의 피다.
 - 이 두가지가 우리의 참 필요를 채워준다.
- 어떻게 먹고 어떻게 마시는가?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 그들은 예수님 안에 거한다.
 - 예수님도 먹은 자들 안에 거한다.
 - 유월절을 생각해보자.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로 인하여 살았다.
 - 예수 그리스도를 먹고 마시는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살게 된다.
 - 우리의 삶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이므로 그를 통해서 먹고 마시지 않는자 살 수 없는 것이다.
 - 그렇다면, 그로부터 살과 피를 어떻게 먹을 수 있는것인가?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 만나와 다른 예수님은 영원히 살릴 수 있는 떡이다.
 - 이 영원히 사는 예수님을 먹어야 살 수 있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다.
 - 우리의 본향에서는 많은 음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고 사는 것인가?
 - 그렇다면, 이땅에서 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보지 못한자 어찌 천국의 먹는 것의 기쁨을 알겠는가?
 - 나는 지금 예수님을 먹고 마시는 기쁨을 누리고 즐기고 있는가? 아니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깨닫고 있는가?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 우리에게 참 교훈을 위해서 주신 말씀이다.
 - 예수님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마실 수 있는가?
 - 그것을 깨닫지 못한자, 영생을 모르며, 천국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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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16절-21절


16.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 바다는 평소에는 평온하나, 폭풍우가 칠때는 두려움의 존재로 다가온다.
 - 바다라는 환경 자체는 여러가지것들을 제공해 줄 수 있다.
 - 그 바다라는 환경에 우리 모두 살고 있다.

17.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 드디어 항해를 시작했다. 바다를 건너야 한다.
 - 바다를 건너는데 있어서 배를 이용하고 있다.
 - 우리는 환경이라는 주어진 곳을 배를 이용해 넘어서고 있는 것이다.
 - 그런데, 그 배의 안정상태는 어떤가? 그 배의 안전성은 누가 보장하는가?
 
 - 목적지인 가버나움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곳에 가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때는 어두워졌다. 시간이 없다. 게으름 피울 시간이 없는것이다.
 - 목적지를 가라고 하신 예수님이 아직 그들에게 오지 아니하였다.
 - 우리는 어찌해야하는가? 예수님을 기다려야 하는가? 예수님 없이 목적지까지 가야하는가?
 - 예수님은 언제오시는가?

18.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 드디어 큰 바람이 불었다. 그리고 파도가 일어났다.
 - 우리 인생의 항해에 큰 바람은 반드시 불게 되어 있다. 그리고 파도도 일어난다.
 - 그러할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누가 우리의 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가?
 - 우리의 배는 무사히 큰 파도를 지나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항해 할 수 있는가?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 제자들이 노를 저어 그곳을 벗어나고자 했다. 
 - 십여리를 가긴 했으나, 목적지까지는 갈 수 없었다.
 - 우리 스스로 노력할때 무엇인가 보이기는 하지만 목적지까지는 해낼 수 없다.

 -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오셨다.
 - 인생은 바다 위가 아닌 바다 속으로 빠지는 존재들이다. 그래서 배가 필요하다.
 - 그러나, 예수님은 바다 위에서 서있을 수 있는 분이시다. 그래서 그분에게는 배도 필요없다.

 -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 그들에게는 두려움이 있었다.
 - 우리가 어려운 환경에 빠져있을때, 주님을 몰라보고 환경의 두려움속에 허우적거릴 수 있다.

20.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안함을 주신다.
 -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을 물리쳐 주신다.
 -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할때 우리에겐 안정과 평안이 넘친다.

21.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 배를 타고 노를 저어서 목적지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배에 주인인 주님이 함께 계셔야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 주님이 함께 배에 타고 계실때 우리는 기쁨으로 우리의 목적지까지 달려갈 수 있다.
 - 우리는 배에 주님을 태우고 항해하고 있는가?
 - 그렇다면 어떠한 풍랑이 일더라도 우리가운데 평안이 넘칠 것이다.
 - 모든 두려움을 내쫓는 분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6장 1-15절 오병이어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 갈릴리 바다에서 일어난 수많은 주님의 사역들
 - 4번째 기적또한 갈릴리바다에서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 표적은 많은 무리를 불러모은다.
 - 그러나, 그들의 중심은 표적에 있다.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 앉다 : 카쎄마이(주저 앉다)
 - 예수님과 제자들은 피곤하셨을까?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 오병이어의 중요한 배경은 유월절이다.
 - 주님은, 유월절을 시간적으로 오병이어 사건을 일으키심
 - 그 의미는?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 빌립의 심중의 마음을 물어보시는 주님
 - 왜 예수님은 그들을 먹이셔야만 했는가? 그것이 예수님의 책임이었나?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 빌립의 대답을 아시면서 이러한 질문을 하신 예수님
 - 빌립에게 무엇을 교훈하고자 하셨을까? 
 - 질문하지 않고 기적을 일으켰다면 빌립이 받게 될 교훈은 달랐을까?
 - 우리에게 실수를 허락하시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이해하는건 무리일까?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아다
 - 데나리온 : 하루치 일삯
 - 빌립은 최대한 조금씩 주는 것으로 하여도 엄청난 돈이 필요함을 계산했다.
 - 계산보다 중요한건 말씀에 대한 믿음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 안드레는 예수님의 질문에 답한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예수님께 왔다.
 - 우리의 신앙은 주님이 찾아오시지만, 우리편에서 먼저 다가갈 수 있다.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 안드레의 믿음을 보자. 100%는 아닐지라도 예수님은 무엇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가 있음을 알 수 있다.
 - 아이의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어떻게 역사되는지도 중요하게 봐야할 점이다.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 앉다 : 아나핖토(눕다, 뒤로 기대다, 기대다, (식사하러) 앉다)
 - 잔디(코르토스) : 안뜰, 정원, 목초
 - 시편 23편 푸른 초장에 누이시는 말씀이 생각이 나는 이유는?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 앉다 : 아나케이마이(시체로서, 혹은 식사시에) 기대다, 눕다, 앉는다
 - 떡은 유월절에 주는것이나, 물고기는 왜 주셨을까?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 수많은 이들을 먹이고 나서도 열두 바구니에 찬 떡
 - 그러나 물고기에 대한 언급은 없다.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 그들이 원했던 선지자는 성경에서 말한 선지자와는 달랐다.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 그들은 자신들의 왕을 기다렸다. 
 -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 할 구원자를 기다리지 아니했다.
 - 예수님은 사람들에 의해서 살아가지 않고, 사역 뒤에는 혼자 산에서 다시금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 우리에게 하나님과 친밀하게 가지는 교제의 시간은 얼마나 중요한가?


요한복음 5장 30-47절


30절.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 스스로 일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 아버지의 뜻대로 하고자 하시는 예수님
 - 그러므로, 예수님의 심판의 의로우심이 확증
 - 우리는 우리의 뜻이 그분의 뜻과 일치되기를 원하는가?

31절.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 증언에는 다른이의 확증이 필요함
 - 예수님의 증언에는 하나님이 증언하심
 - 이보다 더 큰 이는 세상에 없음

32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임
 - 진리이신 말씀이 예수님을 진리로 증언함

33절.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 사람들은 사람인 요한의 증언을 믿었음
 - 사람인 요한의 증언도 효력이 큼
 - 하물며 하나님의 증언의 효력은?

34절.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증언을 받은 참된 목적은 사람으로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임
 - 자신을 변호하고자 함이 아닌 사람을 사랑하는데서 나오는 동기로 자신을 증언함
 - 우리의 변호와 진리에 대한 증언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동기에서 기인하는가?

35절. 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 등불의 역할을 했던 요한, 그는 길을 보여주었다.
 - 우리는 등불의 역할을 하고 있는가? 어떠한 길을 보여주고 있는가?

36절.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 예수님의 증거는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이루신 역사가 그를 증언했다.
 -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예수님은 하셨다. 이것이 아버지가 그를 증언한 것임

37절.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 인생은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을 듣지 못하였다.
 - 오직 예수님만이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그 증언을 받았다.

38절.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은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을 수 없다.
 - 내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다면,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증거다.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 성경은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다.
 - 성경을 연구함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

40절.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 그러나 인생은 영생에 관심이 없다.
 - 영생에 관심이 없는 인생은 영생을 주시는 예수님께 가기도 거절한다.

41절.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 인생들은 얼마나 많이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취하길 원하는가?

42절.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 인생들은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는다.

43절. 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기뻐하지 않는다.
 - 사람들은 자기들을 높이고 인생을 높이는걸 근본적으로 좋아하고 기뻐하는 특성이 있다.

44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 믿지 못함은, 자신들의 영광(기쁨,유익)을 구하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진정한 영광은 구하지 않고 헛된것을 계속 찾는 경향이 강하다.
 - 그러므로 그들을 사람을 원하고 진정한 하나님은 원하지 않는다.

45절.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 예수님이 그들에 대한 고발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모세에게 넘긴다.
 - 결국 그들이 믿고 있는 모세오경을 통해서 그들은 스스로를 하나님께 고발당하게 된다.
 - 모세오경을 연구하면서도 그 중심에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없는 인생들은 얼마나 불쌍한가?

46절.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 모세를 믿는다면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다는 것은 거짓말 하는 것이다.
 - 모세오경을 잘 안다고 성경을 믿는 건 아니다. 그 연구의 동기는 무엇인가?
 - 모세오경은 분명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며 기록이다.

47절.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 모세오경을 믿지 못한다면 다른 예수님의 말씀도 믿을 수 없다.
 -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성경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믿지 않았다.
 - 오늘날도 성경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믿지 않는 이들이 많다.
 -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무엇인가? 나의 영광인가? 하나님의 영광인가?
 - 인생이 자신의 영광과 유익을 구한다면 영생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 하나님의 진정한 영광을 추구하는 자들만이 영생을 맛볼 수 있다.
 - 나는 진정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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