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들이 전에 맹인이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 이전에는 맹인이었으나 이제는 눈을 떠서 보게 되었다.
 - 그들은 왜 바리새인들에게 데리고 갔을까?
 - 이제는 눈을 떴는데,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리새인에게 간 그도 좋지 못한 것을 보는 것은 아닌가?

14. 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 예수님은 안식일날 그의 눈을 뜨게 했다.
 - 하나님은 여섯째날 사람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
 -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은 쉬실 수 없으시다. 해야 할 일이 지금은 넘쳐난다.

15. 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가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물으니 이르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 하나님의 손길이 그의 눈을 만졌고, 또한 물로 씻기므로 그는 완전히 낫게 되었다.
 - 그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자였으나, 이제는 모든것을 밝히 볼 수 있게 되었다.
 - 하나님께서 죄인인 인생들의 마음의 눈을 만지신다.
 - 그리고 친히 그 손으로 깨끗케 하시며 그 눈을 뜨게 하신다.
 - 우리에게 행하셨던 그 은혜의 손길을 지금도 영혼들에게 내밀고 계신다.

16. 바리새인 중에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가 아니라 하며 어떤 사람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그들 중에 분쟁이 있었더니
 - 그들은 예수님이 행하셨던 일의 중심을 파악하지 못했다.
 - 그들이 생각하는 율법의 기준에 어긋나는 일을 행하므로 예수님에 대해 오해를 했다.
 - 우리도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의 틀을 벗어나면 판단하고 좋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기준을 내려놓고 항상 하나님의 기준으로 중심을 봐야한다.
 - 사람은 자신이 믿고 유지하고자 하는 틀과 형식과 법을 참 중요시 여기나, 하나님은 그 중심을 중요히 여긴다.

17. 이에 맹인되었던 자에게 다시 묻되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어떠한 사람이라 하느냐 대답하되 선지자니이다 하니
 - 바리새인들 중에 분쟁이 있었던 사실로 보아, 모든 바리새인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은 것 같다.
 - 바리새인중에서도 분명 진리에 가까운 생각을 한 이들이 있지 않을까? 그러나 그들 또한 사람을 무서워하여 예수님이 싫어하셨던 바리새인의 모습을 버릴 수가 없었던 건 아닐까?
 - 눈을 뜨게 된 맹인에게 이제는 물어본다.
 - 그는 예수님을 선지자로 받아 들였다. 아직 그에게도 예수님은 하나님은 아니었다.
 - 직접 기적을 맛본 자도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하였으니 다른이들은 오죽 할까?
 - 우리 인생은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환경가운데 살아가는 듯하다.

18. 유대인들이 그가 맹인으로 있다가 보게 된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 부모를 불러 묻되
 - 그들은 맹인의 말을 믿지 앟았고, 그것을 보고도 믿지 않았다.
 - 믿음은 보는것으로 되어지는 건 아니다..

19. 이는 너희 말에 맹인으로 났다 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해서 보느냐
 - 본인의 말도 믿지 않으면서 부모의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을 들을 수 없다.
 - 보냄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자,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20. 그 부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아들인 것과 맹인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 그 부모들은 진실을 알려주었다.

21. 그러나 지금은 어떻게 해서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그에게 물어 보소서 그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 맹인의 부모는 거짓말을 하였다.

22.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
 - 그들은 두려워야 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 사람들을 두려워했고, 그들의 사회에서 왕따를 당하는 것을 두려워 했다.
 - 그러나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것이 영원한 나라에서 인정받는 길이다.

 - 이 땅에서 인정받을 것인가? 하늘에서 인정 받을것인가? 그것은 우리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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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 맹인은 얼마나 인생이 비참한가? 그러나 그는 그의 비참함을 실제로 얼나나 느낄까?
 - 한번도 보지 못했기에, 오히려 못보는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그는 실감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 그러나, 그가 주위에 보는 사람들의 얘기를 통해서 보는 것의 기쁨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을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적이 없기에 그것을 실감할 순 없었다.
 - 죄인인 인생은 빛을 한번도 보지 못했고 볼 수도 없다.
 - 빛되신 주님께 얘기를 들을 때 비로써 빛에 대한 소망이 생긴다.
 - 빛에 대한 소망이 생기더라도 눈을 뜨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에게 오히려 고통이 될 뿐이다.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 사람들은 흔히 병이나,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을 죄로 인해서 그러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 그러나 모든것이 그러한 것이 아니고, 모든것이 그러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 인생에서 당하는 고통과 어려움이 죄로 인한것이 아닌 경우가 많다.
 - 죄때문이 아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는 경우도 많다.
 - 우리 인생의 어려움들 고난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고자 하신다.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 하나님의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 낮에 일할 수 있으나, 밤이 오면 그 때는 더 이상 일할 기회가 없어진다.
 - 지금은 우리에게 일 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과 모든 것을 마련해 주셨다.
 - 지금 주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충성되게 해야한다.
 - 항상 우리에게 이와 같은 시간들을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다.
 - 게으리지 말며, 더 자려고 하지 말며,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을 내자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 예수님이 세상에 계신 동안 예수님은 세상에게 빛으로 나타내 보이셨다.
 - 우리가 여기 있는 동안 우리는 영혼들에게 빛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 영혼 구원을 위해성 우리가 계속 빛을 밝게 비추어야 하지 않겠는가?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 예수님은 진흙으로 그의 눈에 바르셨다.
 - 태초에 흙으로 사람을 직접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셨던 하나님,
 - 그 하나님이 지금은 인간으로 오셔서, 눈먼자에게 다시 한번 흙으로 그의 눈에 발라서 눈을 뜨게 하셨다.
 - 말씀으로만으로도 눈을 뜨게 하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 그러나 태초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직접 손으로 빚으셔서 우리에게 생기를 주시는 하나님
 - 이 얼마나 부드럽고 친밀하며 그분의 사랑을 우리에게 마음껏 나타내 보이시는 행동인가?
 - 사랑은 이와 같은 것이다. 우리가 우리가 가진것과 또 더 나아가서 그에게까지 우리의 손을 뻣는것
 - 적극적인 행동이 사랑인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나타내자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구지 그를 실로암 못에 가라고 하시고 씻으라고 하신다.
 - 실로암은 보내어졌다라는 뜻이다. 
 -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자가 되었다.
 - 거기서 그는 씻고 밝은 눈을 가지게 되었다.

8. 이웃 사람들과 전에 그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이르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저가 아니냐
 - 사람들에게 그의 예전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비춰졌다.
 - 도저히 인생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그에게 일어났고 사람들은 이것을 보았다

9.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자기 말은 내가 그라 하니
 - 사람들은 그에 대해서 알고 있었으나, 그가 눈 떠진 사실은 믿기가 어려웠다.

10. 그들이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 그의 눈은 어떻게 떠졌는가?
 - 우리는 어떻게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졌는가?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 예수라 하는 사람,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자가 그의 눈을 뜨게 하셨다.
 - 그는 예수님의 말씀에 행동으로 순종했고, 그에 따라 그는 눈이 떠지게 되었다.
 -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때, 우리는 그 말씀대로 역사된다.

12. 그들이 이르되 그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 그는 자신의 눈을 뜨게 한 예수님이 어디 있는지 알지 못했다.
 - 비록 눈은 뜨게 되었지만 그 눈을 뜨게 한 주인을 잃어버린 자는 얼마나 슬픈가?
 -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김을 받은 뒤에 주인 없이 살아간다면 그건 더 비극적인 삶이 될 것이다.
 - 빛으로 인도받은 뒤에는 빛으로 사는건 어떻게 사는 건지 주인과 함께 계속적으로 배워야 한다.
 - 우리 인생에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함을 받지 못한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 우리는 매순간 우리 인생의 빛으로 다가오신 예수님과 항상 동행하며 그가 어디 계신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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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 예수님의 말씀을 믿은 유대인들은 실제로 적었다.
 - 그런데, 21-30절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다.
 - 말씀의 능력으로 그들은 믿게 되었다. 그런데 그 다음 예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
 - 이미 말씀을 믿은 그들에게 그 말씀에 거할 것을 말씀하신다.
 - 그리고 그 말씀에 거하는 자들이 진실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고 하신다.
 - 말씀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많으나, 그 말씀에 거하는 자들은 실로 적다.
 - 나는 말씀은 믿으나 그 말씀에 거하는가?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거하는 자들은 진실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된다.
 - 예수님의 제자들은 진리를 깨닫게 된다. 이것이 가장 큰 복이다.
 - 그 깨달은 진리로 인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유 가운데 살아간다.
 - 내 인생에 진정한 자유를 경험하고 살아가는가?
 - 죄와 사람들의 시선, 그리고 나 자신의 기대, 모든 희망에서 자유롭게 그분만을 경외하며 그분만을 기뻐하며 그분만을 영화롭게 하기로 나의 삶을 살아가는가?
 - 그것이 진리의 능력이다. 나는 진리로 인하여 모든 기쁨가운데 나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다.

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 그들은 또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다.
 -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현재 상태를 이해하지 못했다.
 - 터진 웅덩이를 추구하는 것으로 인하여 자유롭지 못한 인생을 사는걸 깨닫지 못했다.
 - 그들은 자유롭게 될 필요가 있었으나 그들 마음에 그 소원이 없었다.
 - 자신들의 처지를 알지 못하면, 예수님의 말씀도 능력도 깨달음도 없다.
 - 먼저는 우리가 어떠한 처지에 있는가를 깊이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 예수님께서 진실되게 말씀하신다.
 -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의미를 설명하신다.
 - 너희들은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 종은 집에 영원히 있을 수 없다.
 - 그러나 아들은 주인의 집에 영원히 거하고 모든걸 상속받는다.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 자유롭게 할 권한이 아들에게 있다.
 - 그 분이 그 권한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할 때만, 우리는 자유로워진다.
 - 나는 아들의 권한으로 자유함을 얻었는가?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 그들은 조금전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은 자들이었다.
 -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의 말씀이 그들 안에 있을 곳이 없다라고 하신다.
 - 그들이 이전에 들었던 예수님의 말씀은 아마도 그들이 원했던 말씀이었던 것일까?
 - 이번에는 그들이 원치 않는 그러한 말씀인 것인가?
 - 중요한건, 그들의 마음 중심이 다른 것으로 꽉 차 있어서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갈 수 없었다는 것이다.
 - 우리 마음에 이미 다른 마음이 있다면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지지 않는다.
 - 말씀을 듣기에 앞서 우리의 마음을 청소하는 것이 항상 필요하다.
 - 먼저는 마음을 깨끗케 하는 것이다. 비우는 것이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에게 본 것을 말씀하셨다.
 - 인생은 사탄 마귀에게서 들은 거짓된 것을 행한다.
  - 예수님은 진실된 것을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시지만, 사탄은 거짓된 것을 우리에게 행동으로 옮기도록 강요한다. 먼저는 진실된 것을 듣는 것이 먼저다.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 그들은 입술로는 그리고 지식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 그러나 그들은 아브라함의 가르침에 대한 행함이 업는 자들이었다.
 - 입술로 고백하는것보다, 몸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실제다.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으니라
 - 진리에 대한 반응으로 인생들의 상태를 확인해 주셨다.
 - 아브라함은 진리에 대한 반응이 진리로 반응하였다.
 - 그러나 많은 인생들은 진리에 대한 반응이 격분과 노함과 다양한 형태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 죄인은 진리에 대해서 그렇게 반응한다.

41.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 그들의 아비는 사탄이었고, 그 사탄의 일을 그들이 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 그러나 그들은 그말을 거부하였고 자신들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라고 대답한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 그들의 주장대로 하나님이 실제 그들의 아버지였으면 예수님을 당연히 알아봤을 것이다.
 - 이는 아버지가 동일하며, 자식들은 서로 알아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떠한 처지에 있는지 알지 못했다.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걸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신다.
 -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귀가 없었다.
 - 그리고 어떻게 듣는지 알지 못하였다.
 -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는지 아는가?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마귀에게서 난 인생은 그 마귀의 욕심대로 행동에 옮긴다.
 - 또한 마귀에게서 난 인생은 살인의 마음이 있다. 그 가운데 거짓이 넘친다.
 - 우리아 이와 같은 것에서 벗어나려면 마귀가 아닌 예수님께로부터 다시 거듭나야만 한다.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 인생들은 진리에 대해서 거부한다. 죄는 의를 멀리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진리에 대해서 게속 거부반응만 일으킨다면 그와 같은 인생은 얼마나 비극적인가?
 -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어야만 한다.

46.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 진리를 말씀하신 예수님
 - 진리를 전달하는 예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인생들은 진리를 거절하고 거부한다.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하나님께 속한 자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지 안 듣는지가 하나님께 속한지 속하지 않은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 유대인들은 계속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
 - 그들 가운데 진리를 추구하는 자가 있었다면 한번쯤은 진실되게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귀신들렸다 하는 말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근거로 삼고자 한다.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겸함이거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 예수님은 끝까지 자신의 진실됨을 그들에게 알려준다.
 - 그리고 그 진실됨의 바탕에는 오직 아버지를 공경해서 이러한 말씀을 한다는걸 알려준다.
 - 그러나 인생들은 창조주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했으며 하나님을 무시하기까지 했다.
 - 이 얼마나 비참한 현실인가?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는 이가 계시니라
 - 자신의 영광을 구해도 충분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다.
 - 아버지께서 자신의 영광을 구하고 이에 대해서 판단하신다고 그 위치를 돌려 드렸다.
 -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셨다.
 - 그런데, 인생들은 얼마나 자신의 영광을 구하는가?
 - 사실 인생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빛을 비추임으로 살아가는 자들 뿐인데 어리석은걸 구할 뿐이다.
 - 나 또한 영광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 그러나 그러한 모든 것들은 헛된 것들이다. 인생은 오직 그분 안에 있을때 빛이 날 뿐이다.
 - 스스로 영광을 구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벗어나고 결국 모든걸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자, 실행하는자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게 된다.
 
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 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 그들은 영의 눈으로 보지 못하고 믿음의 눈이 없었기 때문이다.
 - 그리스도인에게는 믿음의 눈이 있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우리에게 어려움과 걸림이 될 것이다.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 모든것 위에 크신 예수님, 그들은 예수님을 단순히 사람으로만 보았다.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광을 자기자신이 아닌 서로서로에게 돌리신다.
 - 우리가 우리자신을 칭찬하지 않고 다른 지체를 칭찬할때 그때가 하나님의 속성을 배운 자들의 특징이다.
 - 하나님은 항상 서로서로에게 영광을 돌리신다.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잘 아셨고, 그 말씀들을 지키셨다.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으니라
 - 아브라함은 예수님의 때를 기대하였고, 이제 그것을 보고 기뻐한것을 말씀하신다.
 - 아브라함의 이전과 지금 미래를 모두 아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으냐
 - 이정도 대화가 진행되었으면 그들은 예수님을 믿었어야 했다.
 - 그러나 여전히 예수님을 단순한 사람으로 인지하는 그들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 결국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그들에게 다시 한번 증거했다.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 그들은 결국 그들의 육신대로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마음을 실행에 옮기고자 했다.
 - 그러나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다.
 - 예수님은 숨어서 나가셨다. 예수님을 숨기신 인생들 얼마나 어리석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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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장 1-11절  (0) 2015.10.30

21.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 예수님께서는 결국 이 땅이 아닌 본향으로 가실 분이셨다.
 - 그러나 사람들은 이 땅에 없어진 예수님을 찾지만, 결국 자신들의 죄 가운데서 죽는다고 말씀하신다.
 - 인생이 죄가운데 있는한 예수님을 찾을수도 만날수도 예수님 계신곳에 갈 수도 없다.
 - 자기들이 죄 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자들은 주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22. 유대인들이 이르되 그가 말하기를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결하려는가
 - 그들은 얼마나 예수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는가?
 - 그럼에도 그 말씀의 의미는 깨닫지 못한채 겉표면에서만 겉돌고 있다.
 - 우리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대하지만 그 의미를 잊은채 겉에서만 돌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인생은 땅에서 태어났다. 결국 태생이 땅의 것을 추구할 수 밖에 없다.
 - 그러나 예수님은 위에서 나셨다. 본질적으로 땅의 것을 추구하지 않으신다.
 - 인생들은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에 속하지만, 예수님은 그렇지 아니하신다.
 - 우리가 세상의 속박과 세상의 요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님께 속하는 방법밖에 없다.
 - 그 기본은 위에서부터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 인생은 세상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결국 세상죄가운데서 죽게 되어있다.
 - 그러나 인생이 예수님을 믿게 된다면 죄 가운데서 죽는 것을 벗어날 수 있다.
 - 세상에 더이상 속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죄가운데서 죽지 않는다.
 - 하늘에 속한 자들은 이 세상에서 벗어나서 하늘의 영광가운데서 살아가는 자들이다.

2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 예수님은 자신이 태초부터 말씀하신 하나님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 예수님은 인생이 타락한 이후부터 계속 인생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죄에서 돌이켜 회개해야 한다.

26.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가장 잘 아셨다.
 - 하나님은 참되시고 거짓이 없으시다.
 - 우리는 진리되시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간다. 
 - 거짓된 것을 믿는 많은 무슬림들이 있지만, 우리는 진리를 믿는다. 얼마나 안심이 되는가?
 - 하나님께서 진리의 성경을 듣게 하신 것, 이것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복된 일이다.
 - 그런데, 이 같은 진리를 읽는 일을 게을리 할 수 있겠는가?

27. 그들은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부족하였다.
 - 예수님에 대해서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였다.
 - 그들의 눈은 계속 가리워져 있었다.
 - 우리의 눈도 이렇게 가리워져 있지는 않은가?

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 결국 하나님이 때가 되면 그들이 모든것을 알게 될 것을 말씀하셨다.
 - 그러나 그때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후이다.
 -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깨닫게 된다고 하신다.
 -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삶을 변화시키고 살아서 역사하고 우리 옆에 계신 주님을 만나며 함께 생활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 우리는 어리석어서 하나님이 함께 우리와 하실때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가운데 살아간다.
 - 오늘 우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오늘 이순간 동행하자.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셨다.
-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셨다.
 - 예수님은 항상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셨다.
 - 나도 하나님이 이곳에 보내셨다.
 -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이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
 -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신다.
 - 무슨일을 행함에 있어서 그것이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항상 물어보자

30.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 그렇게 믿지 않던 사람들이 이와 같은 말씀으로 믿었다.
 - 그들에게 믿음을 주신 분은 누구인가?
 -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든 능력이 있어 사람을 믿음으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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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예수님은 세상을 밝게 비추시는 빛이시다.
 -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게 된다.
 - 또한 생명의 빛을 얻게 된다.
 - 어둠에 속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살 때 가능하다.
 -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살때 생명을 얻게 되며, 그 생명이 우리를 살게 한다.

13. 바리새인들이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언하니 네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도다
 - 바리새인들은 여전히 예수님을 인간으로만 생각하였다.
 - 장차 오시기로 할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그들은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였다.
 - 그러나, 사실 다른이의 증언보다 하나님 자신의 증언이 가장 참된 것이다.
 - 인생은 진실되지 못하며 실수가 많기 때문에 증언하는 자가 참될지라도 그 증언은 효력이 없을 수 있다.

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 예수님이 자기 스스로의 증언이 참된 이유를 말씀하신다.
 - 자신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아는 자라고 말씀하신다.
 - 인생은 자기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 또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했다. 물론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했다.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 인생들은 얼마나 자신들의 눈에 보이는대로 사람들을 판단하는가?
 - 그러나 눈에 보이는대로 하는 판단은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 예수님은 모든것을 아시고 정확히 판단하실수 있는 분이셨다.
 - 그러나 그분은 판단하는것을 하지 않으셨다.
 - 알지 못하고 판단하는 우리, 모든것을 아시면서도 판단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셔서 정확히 판단하실 수 있으셨다.
 - 그럼에도, 그분은 그 판단의 정확성을 함께 있는 아버지를 근거로 더 분명히 해두신다.
 - 예수님은 모든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항상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셨다.
 - 하물며, 인생은 부족한데 어찌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겠는가?
 - 모든 결정과 행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당연히 함께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 그들이 믿는바 율법을 근거로 자신의 증언을 말씀하신다.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 특이한 점은, 증언하는 자가 2명이 필요하다. 
 - 그러나 그중 한명을 자기 자신으로 증언자로 설명하신다.
 - 그리고 아버지를 증언자로 내세우신다.
 - 인생은 자기 스스로를 증언자로 세울 수 없지만, 하나님은 가능하시다.
 - 하나님이 어찌 거짓말 할 수 있으리..

19. 이에 그들이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 그들은 계속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 그들의 영의 눈은 어두워져 있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표면적으로만 받아들였다.
 -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예수님의 말씀의 영적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20. 이 말씀은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함 앞에서 하셨으나 잡는 사람이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 예수님은 그들이 싫어할만한 말씀을 전하였다.
 - 그리고 예수님을 잡아 갈 소지가 있는 말씀을 전하였다.
 -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잡을 수 없었다. 왜냐면 아직 하나님의 허락하신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 모든 인생사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때가 아니면 이루어 질 수 없는 일들이 있다.
 - 내 인생에서도 하나님의 시간이 더욱 중요하다.
 -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내 인생에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없다.
 - 나는 하나님이 보호하시며 지키신다.
 - 우리의 가족도 하나님이 보호하시며 지키신다.
 -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 그것은 하나님의 허락하심이며 하나님의 시간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 그러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겸손함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함과 하나님의 일들을 보는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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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 모든 사람이 다 자기의 집으로 돌아갔다.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 그러나, 예수님은 집이 아닌 감람 산으로 가셨다.
 - 예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집조차도 없으셨다.
 -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는가?
 - 예수님이 사신 삶과는 우리는 얼마나 다른가? 그럼에도 감사하지 못할 이유가 있는가?
 - 우리의 감사의 근원은 감람 산에서 찾아야 하는것 아닌가?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 감람산에서 아마 충분히 아버지 하나님과 교제를 하셨을 것이다.
 - 그리고는 다시 성전으로 오셔서 백성에게 가르치셨다.
 - 예수님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가르치셨다.
 - 그들의 반응을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르치셨다.
- 그러나, 우리는 청중에 따라서 가르치고 말것을 정하진 않는가?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 음행중에 잡힌 여자가 예수님과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 오게 되었다.
 - 그 여자가 느끼는 현재의 부끄러움과 수치는 얼마나 클까?
 - 그리고 같이 음행을 행한 남자는 도데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
 - 그 여자는 사람들의 중심에 서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은 그를 조롱의 눈으로 보고 있다.
 - 그와 같은 멸시를 견디는 것이 인생에게 얼마나 가혹한가?
 - 그러나 아무 죄 없으신 예수님은 이와 같은 상황을 스스로 들어가셨다.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 간음중에 잡힌 이 여인, 그가 느끼는 부끄러움과 수치는 얼마나 클까?
 - 그런데 이런 여인을 많은 사람앞에 데리고 왔을때, 그녀가 느끼는 수치는 얼마나 클까?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다시한번 예수님을 시험한다. 그들은 율법으로 시험한다.
 -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일 것을 명하였다라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테스트한다.
 - 그러나 율법을 자세히 보면 이 여자뿐 아니라 함께 간음한 남자 또한 같이 데리고 와야 한다.
 - 그런데, 왜 그들은 남자를 데려오지 아니하였을까?
 - 율법을 지킨다고 하지만, 그들은 율법의 일부분만 지킬뿐 율법이 의미하는 진정한 의미를 지키지 아니하였다.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그들은 이 모든것을 계획하고 예수님을 고발하고자 이러한 일을 행하였다.
 - 그러나 예수님의 반응은 새로웠다.
 - 예수님은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시고 조용히 몸을 굽히고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셨다.
 - 성경에 손가락이 나온건 신약에서 이것이 처음이고 구약에서 다니엘서에 나온다.
 - 그 하나님의 손가락이 이 장면에 등장하는건 놀랍지 않은가?
 - 예수님이 무엇을 쓰신지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다. 우리가 그 내용을 알 필요는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 인생들은 알 필요가 없는 것을 알려고 애쓰지 않는가 이 말씀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 쓰셨던 내용보다는 예수님의 행동이다. 예수님은 지금 모든 죄인들 앞에 몸을 굽히셨다.
 - 얼마나 겸손하신가? 자신을 고발하는 자들 앞에서, 또한 음행한 죄인 앞에서 예수님은 몸을 굽히셨다.
 - 모든 죄인 앞에서 죄가 하나도 없으신 그분께서는 몸을 굽히시고 겸손한 태도를 취하셨다.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 그들은 예수님의 겸손한 태도에 관심이 없었다.
 - 그리고 예수님이 땅에 손가락으로 쓰는 그 내용에도 관심이 없었다.
 - 오직 예수님이 그 음행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라고 말하기를 기대하고 있었는건 아닐까?
 - 그러나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놀랍지 아니한가?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명하신다.
 - 율법을 그대로 어기지 아니하면서, 그들이 죄인임을 또한 밝히면서, 그들로 하여금 율법을 실행할 수 없도록 하셨다.
 - 얼마나 지혜가 풍부하시며,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또한 공의로우신가?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예수님은 다시금 몸을 굽히셨다. 그리고 하시던 일을 계속 하셨다.
 - 무슨 내용을 쓰셨길래, 이토록 계속 하셨던 것일까? 
 - 그나라에 가면 물어봐야 겠다.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 예수님의 말씀 앞에 듣는 모든 이들이 양심에 가책을 느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우리의 심령을 찌른다. 
 -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참으로 마음이 강팍하고 딱딱한 이들도 그들의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한다.
 - 우리가 이곳에서 전해야 하는 말씀이 참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듣는이들이 어떠한 이들일 지라도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씨를 뿌릴 것이다.
 - 그리하여 그들의 양심이 깨어나고 하나님을 찾게 되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 이러한 일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할때 일어날 것이다.
 - 우리에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길 매일 기도로 주님께 구해야 겠다.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 시간이 꽤 흘렀을 것이다. 예수님은 땅에 쓰셨던 것을 마치시고 일어나셨다.
 - 그리고 오직 여자만 있는 것을 보셨다.
 - 모든 이들이 떠나갔다. 이 자리에는 오직 예수님과 여자만 있었다.
 - 그리고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조용히 이르신다. 이 얼마나 섬세하시고 친밀하신 예수님의 행동인가?
 - 간음한 여인을 얼마나 배려하는 행동인가?
 - 우리에게도 이와 같은 배려와 섬세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은 이와 같다.
 - 여자를 고발하던 이들, 그리고 너를 정죄한 자가 없지 않느냐고 물으신다.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 그 여인은 자기를 정죄하는 자들이 없음을 보고 얼마나 큰 자유를 느꼈을까?
 - 거기에서 우리 인생의 주인이자 창조주이신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하신다.
 - 공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여인을 정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 그리고 앞으로는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범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시다.
 - 그 예수님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말씀이 아닌가?
 - 정죄하지 않으면서 은혜로 그 여인을 품으면서, 또한 죄를 짓지 말것을 명하시며 진리를 나타내시는 예수님
 -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예수님은 다가오신다.
 - 우리의 죄를 정죄하지 않으면서 우리를 품으신다. 그리고 다시는 그 죄에 거하지 말것을 명하시며 진리의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이신다.
 - 그 여인은 아마도 앞으로 이와 같은 죄를 범하지 않았을 것이라 믿어진다.
 - 우리에게도 이와 같은 용서가 있었는데, 어찌 더 이상 범죄할 수 있을까?
 -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진리되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 죄들을 더 이상 품지 않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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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아랫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그들이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 힘있는자들이 시키는 일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

46.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 그들은 실제 예수님을 만나보고는 마음이 점점 바뀌기 시작했다.
 - 누구라도 예수님을 직접 만나게 되면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변화받는다.

47.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  바리새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 그들은 의심을 품었고, 그 의심대로 계속 행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48.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 많은 이들이 예수를 믿었다. 그런에, 당국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왜 믿지 못하는가?
 - 자신들의 지위를 잃을까봐 진리를 못 받아 들였을까?
 - 자신들의 가르침을 잘못된 것이라 시인하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을까?
 - 아니면, 원래부터 그들은 진리를 아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일까?

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 예수를 믿는 자들을 율법을 알지 못한다고 표현하였다.
 - 실제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율법의 완성자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그들은 몰라봤다.
 - 율법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한채, 율법에서 얘기하는 겉 모습만 그들은 지키고자 하였다.
 - 결국, 그것도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서 자기 위안으로 그와 같은 것들을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50.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 그들은 당국자들중에는 예수를 믿는 자가 없다라고 믿었다.
 - 그러나 당국자들 중에 한 사람 니고데모가 나타난다.
 - 이 얼마나 용감한 행동인가?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을때 그들의 룰을 깬다는 것.
 - 자신은 이 무리에서 떨어져 버릴 수도 있다는 위험을 감수하는 그의 행동을 보자.
 - 그건, 오직 진리가 그 안에 이미 충만히 넘쳐 흘렀기 때문이다.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 바리새인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예수에 대해서 평가했다.
 - 실제로 바리새인들도 예수님을 직접 경험하진 못한 것이다.
 - 그들의 판단의 대부분은 사람들의 의견으로 인한것이었다.
 - 그러나 이 사람들의 의견은 얼마나 불확실한가?
 - 나 또한 사람들의 의견으로 인하여 삶을 살아가지는 않는가?
  - 안전한 말씀 위에 나의 삶을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말에 근거해서 행동한다면 그것은 언제나 무너질 수 있는 기초를 쌓는 것이다.

52.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링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 성경에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지낼 것이라고 하였다.
 -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적용할때도 정확히 하지 못하였다.
 - 그들은 그들 스스로 성경을 잘 안다고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아니하였다.
 - 겉으로, 사람들 보여주기 위해서만 성경을 많이 아는 척 한것이다.
 - 나또한 보여주기 위한 성경을 읽지는 않는가?

 - 그리고 진리를 얘기한 니고데모의 의견을 전혀 들을 자세가 없다.
 - 단지, 자신들과 반대의 의견을 내었을 때는 그도 함께 매장시켜버리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었다.
 - 우리는 항상 동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통해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귀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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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 마지막 가장 중요한 날 예수님이 예수님께서 힘을 다해 외치는 말씀이다.
 - '누구든지' - 어떤이에게도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 '목마르거든' - 우리의 갈급함, 채워지지 않는 욕구 그 모든 것이 목마름이다. 
 - 이 목마름은 오직 예수님께 나아가야지 채움 받을 수 있다.
 - 나에게 목마름이 있는걸 다른걸로 채우고자 하는가?
 - 그렇다면, 계속 목마르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 나아간다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한다.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 주님께 나아가는자,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은 그 중심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친다.
 - 성령의 충만함이 매순간 우리 가운데 넘치는지 우리는 점검해야 한다. 
 - 그러한 충만함이 없다면, 다시금 예수님께 나아가야 한다.
 - 이 아침에 나의 마음을 점검하고, 다시금 예수님께 나아간다.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 성령으로 인하여 우리는 우리 마음의 갈급함을 채울 수 있다.
 -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순서는 예수님이 영광을 받는 것이  먼저였다
 -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심으로 인하여 우리 안에 성령이 거하게 되셨다.
 - 모든것을 이루신 예수님께 감사하자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게 인생들에게 들려진다.
 - 그러나, 그 반응은 모두 다르다. 어떤 이에게는 그냥 단순히 위대한 인물로 여겨진다.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 그들중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는 이들도 있었다.
 -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그리스도를 아는 이들, 이들에게 얼마나 큰 복이 있는가?
 - 그런 말으 듣고 또 다른이들은 갈릴리 출신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임을 의심했다.
 - 그들은 성경을 알았으나 예수님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이 부족했고, 또한 성경에 대해서도 자세히 아는 것이 부족했다.
 - 우리는 성경을 정확히 알아야 하며 자세히 연구해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진리를 진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
 - 이 모든 것 위에 성령의 깨닫게 함이 분명 더해져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일이다.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 선지서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지만, 그의 출신은 갈릴리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
 - 그들은 성경을 아는듯 했지만, 정확히 알지는 못했다. 
 - 또한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다.
 -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출생하셨으며, 또한 갈릴리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셨기 때문이다.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 그러나 그들중에 그를 진리로 받아들이는 이는 적었다.
 - 진리는 언제나 그와 반대되는 무리가 있기에 쟁론을 일으킬 수 있는 요지가 있다.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 우리가 진리를 추구하면 그에 반대하여 우리의 진리를 부수려는 자들이 항상 있기 마련이다.
  - 그러나 그 모든것은 하나님의 시간과 허락하심 안에서만 가능하다.
  - 진리에 반대하여 예수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었기에 이룰 수 없었다.
 -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것들이 결국 하나님의 손아래 허락하심 안에 이루어 진다.
  - 모든 일어나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감사하는 삶을 오늘 하루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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