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발에 향유를 붓다

1절.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 예수님은 한곳에 가만히 계시지 않으셨고 그의 사랑을 직접 전하러 다니셨다.
 - 그 장소에는 나사로가 살아나는 기적이 있었던 곳이었다.
 - 그곳으로 예수님이 다시 가신다.

2절.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 예수를 위하여 잔치한다는 구절이 성경에 많이 나오지 않는 것 같다.
 - 항상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장소에 예수님이 가셨는데, 이 자리는 예수님을 위한 자리였다.
 - 특별히, 마르다는 일을했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아 있었다. 그런데 나사로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예수와 함께 앉아 있었다.
 - 어떤이는 일을 하고, 어떤 이는 예수님과 대화를 하고, 무엇이 중요한가보다는 각자의 역할이 있으리라.
 - 각자가 기쁨으로 하는 그것이 주님 앞에서 선한것 아닐까? 그것이 일이되었든, 교제가 되었든.

3절.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 마리아가 드렸던 향유에 대한 수식어가 많다. 비쌌고, 그것이 얼마나 값어치가 나갔는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 그의 온 마음과 모든것으로 주님께 드린것이었다.
 - 그런데 그것은 예수님의 발에 부어졌고, 없어졌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털로 그 발을 닦았다.
 - 그랬더니 향유냄새가 온 집에 가득하게 되었다.
 - 마리아는 모든 것을 드렸다. 그리고 자신 또한 드렸다. 그 결과 그 집에 그가 드린 헌신의 결과가 가득차게 되었다.
 - 우리가 드릴때, 때로는 버려지고 없어지는 것 같지만, 그것은 더욱 넓어지고 쓰여지고 사용되어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4절.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 가룟유다를 두가지로 표현한다. 제자, 그리고 예수를 잡을 자.
 - 성경은 그가 비록 예수를 잡을 자라고 표현하지만, 또한 제자라고도 표현한다.
 - 어떻게 그를 제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는 표면적인, 보여지는 제자를 뜻하는 것일까?
 - 아니면 그에게도 계속적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가 스스로 포기했다는 걸 암시해 주는 것일까?
 - 어떤 것이 되었건, 그는 제자로써의 삶이 아닌 예수를 잡은 자의 삶을 선택했다.
 - 나는 어떠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 제자인가? 예수를 부인하는 자인가?
 -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란, 예수님보다 다른 사람의 말에 더 신경쓰는 자 아닌가?
 - 나는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기 위해서 사는가? 아니면 예수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서 사는가?

5절.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 그의 말은 있어보이지만, 실제로는 없는 것이었다.

6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 돈을 좋아함이, 결국 인생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 나 또한, 아니 그 누구도 이부분에서 자유롭기는 쉽지 않을 것이나 우리는 자유로워야 한다.
 - 가난하든, 부하든, 어떠한 상황이든 돈(물질)이 우리 삶을 지배할 순 없다.

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 예수님은 그가 악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음을 아셨다.
 - 그런데 그를 비난하거나 교정하지 않으시고 단순히 그냥 두라고 하신다.

8절.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그러면서 가난한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음을 상기시켜 주신다.
 - 또한 예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 있지 않을 것을 또한 알려주신다.
 - 지금 이 순간 우리 옆에 있는 자들이 항상 같이 있는 것은 아니다.
 - 우리는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며 나의 모든 것을 마리아 처럼 드리는 삶을 살 수 있을까?
 - 마리아의 삶에 내일이란 있었지만, 오늘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모든것을 드리는 삶을 매일 살았던 것 같다.
 - 나 또한 내일의 삶을 계획하고 준비하지만, 오늘 최선을 다하며 나의 모든 에너지를 오늘을 위해서, 주님 주신 뜻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름다운 삶 아닐까?
 - 마리아가 드렸던 걸 생각하며, 내가 드려지는 것으로 인해 나의 주위가 기쁨과 향기가 가득 넘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 아내에게, 아들, 딸들에게, 이웃들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다

45.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 예수님이 하신일을 유대인들이 봤다. 그들중 많은 이들은 예수님을 믿었다. 그러나 어떤 자는 예수님이 하신일을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알렸다.
 - 예수님을 믿은이들이 있으며, 예수님을 믿은지 믿지 않은지 알수 없는 무리들 가운데, 그들의 행동이 드러나 있다.
 - 그들의 행동 중 첫번째는 바리새인들에게 다가간것과,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께서 하신일을 알린 일 이 2가지가 기록되어 있다.
 - 예수님은 이들을 아셨으며 이들이 바리새인들에게 다가갈 것을 알고도 어떠한 일을 행하셨다.
 - 어떻게 보면 그들은 예수님의 아심바 아래서 일들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 인생들이 짓는 모든 선한일과 악한일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은 아신다. 그리고 인생들이 하는것을 허락하시며 지켜보시는 것이다.

47.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역시 그들 스스로는 힘이 없었다. 군중둘의 힘이 필요했고, 그들의 동의가 필요했었다.
 - 그들의 동의를 얻고자 던졌던 질문은 이것이었다. "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한다."
 - 표적을 행한 것이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되었을까?


48.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 여기에 그들의 목적이 드러난다. 표적들로 인하여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 그렇게 사람들이 믿을때, 로마인들이 와서 자기네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 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될때, 로마인들이 와서 자기네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갈것이라고 주장했는가?

49.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중요한 사실을 그들에게 일깨운다.
 - 그는 이 순간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했던것일까?


50.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 예수님은 유대 민족을 위하여 죽으셨다. 그리고 그 유대민족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 모두를 위함이었다.
 - 예수님이 죽어서 결국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 이것이 예수님이 죽으신 이유였다.
 - 흩어져 있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가 되게 하는것. 이것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였다.
 - 하나됨, 이것은 어떤 하나됨일까?
 - 분명히,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연합된 하나됨 그것을 의미할 것이다.
 - 그렇다면, 그런 하나됨은 어떻게 우리가 추구하며 유지할 수 있을까?
 - 이미 하나되게 하셨고, 그 하나됨을 지켜서 힘쓸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데, 우리같이 모든 생각과 가치관 습관 모든 것들이 다른 이들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것일까?
 - 그 하나됨을 위해서 우리가 희생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것일까?
 - 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은 무엇들이 있는가?
 - 이것을 실천하기 위한 가장 좋은 기초적인 장은 어디인가? 부부관계?

53.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 이 얼마나 중요한 날인가? 그들의 첫번째 모의 후에 계속해서 예수님의 사역에는 방해가 뒤따르게 되었다.

54.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 유대인 가운데 이제는 드러나게 다니지 않으셨다.
- 그리고 그곳을 떠나서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셨다.
- 예수님이 원하셨던것은 이제부터 실제적으로 사역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다.
- 예수님은 많은 무리의 필요를 돌봐주셨지만, 짧은 공생애 기간동안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는데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으셨던 것이다.
- 우리는 누구에게 에너지를 쏟을 것인가?
- 많은 군중들의 칭찬과 환영을 받기 위해서 나의 에너지를 쏟을 것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가 내가 되고, 그 제자된 삶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기 위하는 삶으로 살아갈 것인가?
- 제자들의 삶에는 칭찬과 환영이 없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러므로 그 길은 좁은 길이며, 험난하지만 예수님께서 가셨던 길이고, 기쁨이 넘치며, 그 속에서 빛이 발하는 놀라운 삶이다.
- 나는 제자의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많은 군중들에게 칭찬 받고 인정받는 길로 나아갈 것인가?
- 나의 자녀들은 제자의 삶으로 인도할 것인가? 아니면 많은 군중들에게 칭찬받는 길로 나아가게 도와줄 것인가?

55.유대인이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2장 9~11절  (0) 2016.10.27
요한복음 12장 1~8절  (0) 2016.10.04
요한복음 11장 45-57절 예수님이 걸으셨던 좁은 길  (2) 2016.09.20
요한복음 11장 17-44절  (0) 2016.05.07
요한복음 11장 1-16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1. 강영이 2018.11.10 12:11

    윗글의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궁금합이다

  2. ezra_kim 2018.11.10 12:23 신고

    글을 다시 보니 질문이 많네요 ㅎㅎ 정답보다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 될수 있겠죠~~특별히 궁금한게 있으시면 제가 생각하는 답을 올릴께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 주님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보신다.
 - 무덤에 있은지 나흘이나 지났던 나사로, 그에게는 그 나흘이 어떠했을까?
 - 우리 인생은 언제든지 죽음앞에 있으며, 죽음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 존재들인가?
 - 살아 숨쉴수 있을때 우리 안에 살아 있는 빛을 주위에 비추어야 하지 않겠는가?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까운 거리였다.
 - 예수님은 영혼들 주위에 가까운 곳으로 주님의 제자들을 두시는 것 같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미라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 마르다와 미라아가 지역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가를 얼핏 볼 수 있다.
 - 많은 유대인들이 위문하러 왔을 정도로 그들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던 것 같다.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 마르다와 마리아의 반응이 사뭇 다르다.
 - 마륻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식에 빠르게 나가서 맞이하였다.
 - 그러나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 둘 모두 예수님을 참으로 사랑했는데, 그 둘의 반응이 이처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 마르다가 예수님께 처음으로 했던 얘기를 주목해보자.
 - 예수님께서 함께 계셨더라면 나사로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 마르다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으며, 예수님이 함께 하지 못했던 사실에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
 - 인생은 죽음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들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인생을 죽음에서도 건지시며 죽음을 피하게 하시는 전능자이시다.
 -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피하리요..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 마르다의 믿음을 보자. 그녀는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이러한 말을 하는것일까?
 - 그녀는 이러한 말이 나사로를 살릴 수도 있다는 걸 염두해 두고 한 말일까?
 - 아니면, 무슨 목적으로 이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걸까?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나사로가 다시 살아날 것을 말씀하셨다.
 - 예수님의 말씀은 진실이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 마르다는 위의 예수님의 말씀이 지금 나사로를 살릴 것이라는 걸 알았을까?
 - 그러나 확신이 없어서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서 부활때에 다시 살아날 것을 말하는 것일까?
 - 아님,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채, 부활때를 말씀하시는 걸로 받아들인걸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그 이후에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 예수님이 부활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이 말씀을 인생들에게 증명하셨다.
 - 그리고 예수님은 생명이시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이 생명에 동참하고 있는가?
 - 인생이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에서 우리는 온전히 해방받은 존재들이 되었다.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살아 있을때, 예수님을 믿는자,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 내가 살아 생전에 예수님을 믿게 된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가?
 - 더이상 나에게는 죽음이 공포가 아닌, 예수님을 만나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 아닌가?
 - 이를 믿는 자들에게 주님은 영생을 선물로 주신다.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 마르다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 예수님이 그리스도이며, 이땅에 보냄을 받은 하나님이심을 마르다는 알고 있었다.
 - 이를 알게 된 자들의 복은 참으로 헤아릴 수 없이 크다.
 - 인생들에게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는가?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 그리고 이 복을 깨달은 사람들도 이 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것을 또 구하고 있지 않은가?
 - 우리가 받은 복을 세워보는 것, 그것이 인생에서 참으로 필요하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 예수님이 이제는 마리아를 부르셨다.
 -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님의 음성은 언제나 얼마나 좋은가?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 마리아는 예수님이 오셨을때 집에 머물러 있었다.
 - 그는 아마 조용히 예수님의 음성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아닐까?
 - 우리에게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모두 필요한 사람들인것 같다.
 - 누가 더 나으냐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이 합당하게 그 사람들을 쓰시는 것 아닐까?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 마르다가 예수님을 보고자 얼마나 멀리까지 갔는가?
 -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않으시는 예수님께 달려간 마르다의 열정은 우리로 여러가지를 배우게 한다.
 - 아직 예수님은 마을로 들어 오시기 전에 마르아와 마리아와 할 말씀이 계셨던 것 같다.
 - 사역을 행하시기 전에 예수님이 사람들과 얼마나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시는가를 주목해보자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 마리아가 예수님을 좇아 가는 바람에, 함께 있던 유대인들도 덕을 보게 되는 일이 일어난다.
 - 내가 예수님을 좇아 산다면, 내 주위의 사람들도 함께 덕을 보게 된다.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 마리아는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다.
 - 나는 얼마나 예수님 발 앞에 엎드리는가..
 - 마리아도 마르다와 동일한 고백을 한다.
 - 이들의 믿음이 얼마나 신실한가?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 예수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셨다.
 - 예수님은 마리아와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해 하셨다.
 - 우리의 아픔과 슬픔을 절대 외면치 않으시고 우리보다도 더 심령에 비통해 하시는 예수님의 위로는 완전하시다.
 - 우리를 온전히 위로해 줄 수 있는 예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가?
 - 위로의 근본은 함께 아파하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는 것인 것 같다.
 - 내 마음에도 동일하게 울음이 일어나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이 전달되어서 인듯 하다.
 - 예수님은 우리의 아픔과 슬픔을 외면치 않으시고 함께 아파하신다.
 - 그리고 인생의 안타까운 현실을 불쌍히 여기시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신다.

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시기 위해서 이제 실제적으로 행하신다.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 예수님은 심령에 비통히 여기셨을 뿐만 아니라 그 비통함이 외부로 눈물로 나오셨다.
 - 속과 겉 모두 동일한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도 그러해야함을 배우게 된다.
 -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시며 인생들을 사랑하셨고 인생의 아픔에 동참하셨다.
 - 우리도 영혼들의 아픈상황과 현실에 눈물을 흘리며 아파해야 하지 않겠는가?
 - 언제까지 나만의 문제로 헤메고 있겠는가?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 예수님께서 눈물 흘리며 보이신 사랑은 유대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 슬픔 가운데, 어떤 이들은 여전히 예수님에 대해서 비난할 거리를 찾고 있다.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 예수님이 이번에 비통히 여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 사람들이 여전히 예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었을까?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 나사로의 죽음은 확실하였고, 이미 부패가 시작되었다.
 -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살리고자 하시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이 하시면 못하실게 무엇이랴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실 것이다.
 - 나사로가 살아가는걸 모든 사람이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누구 목도하는가?
 - 믿는자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
 - 믿지 않는자들에게는 단지 기적만 볼 뿐이다.
 - 우리 인생에서 기적이 찾아와서 하나님을 믿는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에 압도되어 주를 따르는가?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 예수님은 이미 기도하셨고 그 기도의 응답을 받으셨다.
 -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며, 들으신 기도는 우리에게 알려주신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 아버지는 항상 예수님의 기도를 들으셨다.
 -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항상 들으신다.
 - 우리는 그러므로 모든 것에 있어서 항상 기도해야한다.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분이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가?
 - 그러나 예수님은 이 장면에서, 인생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음을 믿기를 원하셨다.
 -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기를 원하신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 모든 사람들에게 이제 예수님이 할 일이 선포되었다.
 -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것이라는 말씀도 증거되었다.
 - 이제 그 증거가 현실로 나타나고 사람들은 이를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기존에 보내진 선지자와는 다른 분임을 믿어야 한다.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 죽었던 나사로가 걸어 나왔다. 
 - 그에게 예수님은 이제 풀어놓고 돌아 다니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 죽음에서 부활을 하게 하시는 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고 누구인가?
 - 성경 어디에 죽은 인생을 다시 살린 선지자가 있었던가?

 -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며, 하나님 이외에는 인생에게 허락하신 적이 없는 기적이다.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2장 1~8절  (0) 2016.10.04
요한복음 11장 45-57절 예수님이 걸으셨던 좁은 길  (2) 2016.09.20
요한복음 11장 17-44절  (0) 2016.05.07
요한복음 11장 1-16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7-21절  (0) 2016.05.07

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에게 병이 들었다.
 - 우리 인생도 항상 건강할수 없다. 언젠가 병이 든다.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 마리아와 마르다 그리고 나사로 이들 형제,자매는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던 자들인가?
 - 마리아는 향유를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던 자였다.
 - 아주 귀한 것을 붓고 여자에게 소중한 머리털로 발을 닦는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가?
 - 우리는 가장 귀하게 여기는 물질을 주님께 드리고, 가장 낮은 곳으로 우리가 직접 가는가?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 마리마와 마르다는 병들었을때 사람을 주님께 보내었다.
 - 주님만이 나사로를 병에서 낫게 하실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그런데, 베드로를 사랑하시는 자라고 표현한다.
 - 얼마나 귀한 표현인가? 나또한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이다.
 - 그것 하나면 사실 모든게 충족되지 않는가? 그러나 인생들은 자꾸만 다른 것들을 더 달라고 요구한다.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 나사로에게 일어난 병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었다.
 - 나사로에게도 그의 자매들에게도 슬픈일이었지만, 이는 주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었다.
 -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슬픈일이 있을지라도, 때로 그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한 일임을 기억하자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 예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는게 아닌가?
 - 그런데 이 말씀을 보면 특별히 더 마르다와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했던것 같다.
 - 주님의 사랑을 입은 이들은 얼마나 복인가?
 - 나또한 주님께 특별한 사랑을 입은자 아닌가?
 -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특별히 택하셔서 이 곳까지 보내셨을까?
 - 그분의 사랑에 오늘 하루 깊이 묵상하며 지내자.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 나사로는 병이 들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소식을 듣고도 바로 가지 않고 더 기다리셨다.
 - 주님은 하나님의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기다리셨다.
 - 우리가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급하게 행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 주님과 깊이 있는 기도와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을 알 수 있다.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 유대에서 방금 돌로 치임을 받을뻔 했는데, 예수님은 다시 유대로 가자고 하신다.
 - 예수님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셨다.
 - 하나님이 일하시는 곳이면 어디든 예수님은 가셨다.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 제자들은 유대에서 돌로 맞아 죽을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였다.
 - 제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뜻보다는 사람들에 대하 두려움이 우선이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 인생에게 12시간이라는 낮의 시간을 주셨다.
 - 낮에는 빛이 있으므로 빛을 보고 다닐 수 있고 길을 볼 수 있다.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고로 실족하느니라
 - 그러나 인생에게 주어지는 밤에는 빛이 없다.
 - 그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 우리 안에 빛이 없다면 우리는 갈바를 알지 못한다.
 -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때는 감정으로도 다른 어떤 것으로도가 아닌 성령의 조명으로 인도받는다.
 - 성령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에 대해서 민감해야 한다.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 예수님은 나사로를 우리의 친구라고 하신다.
 - 그를 예수님은 깨우러 가신다. 
 - 그는 실로 죽었지만, 예수님은 잠들어 있다고 하신다.
 - 우리 인생들도 실상은 죽은자들이지만 아직은 잠시 잠들어 있다.
 - 그들을 복음으로 깨우게 될 때 그들은 살아날 수 있고 낮에 속한 자들이 될 수 있다.
 - 아직은 낮이고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
 - 그러나 곧 밤이 올 것이고 우리의 일할 시간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 기회가 주어졌을때 하루하루를 충성되게 보내자.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 제자들은 나사로가 병들어서 힘든 상태임을 인지했다.
 -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잠들었다는 말씀의 실제적인, 영적인 어떤 의미도 깨닫지 못했다.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 예수님의 말씀의 의미는 나사로의 죽음이었다.
 -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의 참된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 예수님은 그들이 정확히 하나님의 일을 보기를 원하셨다.
 - 그래서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음을 알려주셨다.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 나사로가 죽음에서 살아가는 일의 목적 중 하나는 제자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서였다.
 - 제자들이 믿음을 가지게 될 일로 인하여 예수님은 기뻐하셨다.
 -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행하기 위해서 드디어 나사로에게 가신다.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예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 여전히 얼마전에 있었던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 두려움은 벗어낫을지라도, 죽을 수 있다는 가정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그래서 그에게 유대로 가는 길은 곧 죽으러 가는 길이었다.
 - 그러나 그는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을 전혀 이해도 못해고 받아들이지도 못했고 귀기울이지도 못했다.
 - 때로는 우리 앞에 닥친 현실과 상황들이 우리를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못하게 하지 않는가?
 - 우리는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해야 한다.
 - 오늘은 주님이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느가?
 -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길 원하시며 그 믿음을 가지시는 걸 기뻐하신다.
 - 내가 오늘 하루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는 건 어떤것일까?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1장 45-57절 예수님이 걸으셨던 좁은 길  (2) 2016.09.20
요한복음 11장 17-44절  (0) 2016.05.07
요한복음 11장 1-16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7-21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1-6절  (0) 2015.10.30

유대인들이 예수를 돌로 치려 하다


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 수전절 : 더럽혀진 성전을 정결히 하고 수리한 것을 기념하는 명절

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 성전의 주인이셨던 예수님이 그 안에서 걷고 계신다.
 - 내 마음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지금 내 마음을 살피고 계신다.
 -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밝히 말씀하셨다.
 - 그런데 왜 유대인들은 다시 한번 그리스도라고 밝히 말씀하라고 할까?
 - 그들의 마음이 의혹되었다고 하는데, 그들은 진리를 받을 준비가 안된 것 같다.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 예수님은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말씀하셨다.
 - 그리고 행하는 일들로 자신을 그리스도로 증거하였다.
 - 예수님은 모든것을 행하였으나 문제는 믿지 아니하는 그들의 완악한 마음에 있었다.
 - 우리 마음을 어떻게 정결하게 할 것인가?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 그들은 예수님의 양이 아니라고 하신다.
 - 양들은 목자를 찾아가나, 선한목자에게 속하지 아니한 양들은 선한목자를 찾지 못한다.
 - 내가 주님의 양이라는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일인가?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예수님의 양은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다.
 - 예수님의 양은 예수님을 따른다.
 - 나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가?
 - 그리고 그 말씀에 기준하여 내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 나의 삶의 기준은 다른 어떤 성도도 그리스도도 아닌 그리스도의 말씀인가?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주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 그 누구도 이 생명을 빼앗을 수가 없다.
 - 나의 안전은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에 의하여 영원히 보장되었다.
 - 정말 다행이다.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주님의 신실한 말씀으로 나에게 영생이 보장되다니..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 자기 뿐만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으로 인하여 우리의 생명이 영원할 것을 다시 한번 보증하신다.
 - 그 누구도 그 어떤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한분 하나님이시다.

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예수님은 그들의 요구대로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다시 한번 증거하였는데, 그들은 오히려 죽이려 한다.
 - 그들의 마음은 이미 다른 많은 것들로 채워져 있었으며, 진리를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

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 예수님이 행하셨던일은 아버지 하나님으로 인하여 행하셨던 일이셨다.
 - 그리고 그 일들은 모두 선한 일이셨다.
 - 인생들은 선한일에 대하여 분노하며 그 일들을 정죄하려고 했었다.
 - 그러나 실상은 돌로 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었다.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예수님이 행하셨던 모든 일이 선한일이었다는 걸 그들은 인정했다.
 - 그러나 그들에게 걸림이 되는 것이 있었다면 자신을 하나님이라 칭하는 예수님의 말씀이었다.
 - 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참으로 존귀하게 여겼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생각했어야 했다.
 - 성경을 정확히 알았어야 했었고,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보내지는 것을 믿어야 했었다.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예수님은 항상 그들이 믿는 바 율법에 기록된 사실로 그들에게 다시 대답하셨다.
 - 자신이 하나님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증거를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그들의 마음을 깨우치기를 원하셨다.
 - 나도 무슬림들을 전도하는데 있어서 꾸란을 잘 아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 성경이 폐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그들은 알고 있었고 믿고 있었다.
 - 그 기록된 성경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고 하였기때문에 예수님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 그들의 시선으로는 이 말씀 자체가 신성 모독일 수 있었다.
 - 그러나 하나님의 시선으로는 이 말씀으로도 그들이 믿지 않는다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다.
 -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며 신비한 일이다.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 예수님은 다시 한번 자신이 행한 일이 아버지의 일이라는 것으로 자신을 믿으라고 촉구하신다.
 - 예수님은 실제이셨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었으며, 하나님이셨다.
 - 예수님이 행하신 일은 모두 선한일이었으며,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이루실 수 없는 일을 행하셨다.
 - 예수님만이 세상에서 가장 믿을만한 분이시다.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 예수님은 한 번 더 그들을 배려하셔서 자신은 안 믿을지라도 행해진 일을 믿으라 하신다.
 - 그 행해진 일이라도 믿을때, 그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을거라 말씀하신다.
 -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 수 있을꺼라 말씀하신다.
 - 인생들은 얼마나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인내하시며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기를 기다려 주신다.

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 아직 예수님이 사역을 마무리 하실 시기가 아니셨다.
 - 아무리 세상이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려 할지라도 하나님이 허락치 않으시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서 거기 거하시니
 - 요한이 사역하던 곳으로 예수님이 발걸음을 옮기셨다
 - 그곳에서 예수님이 기대하시던 것이 있었을까?

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그곳에는 요한으로부터 말씀을 듣고 배운 자들이 여전히 있었다.
 - 그들은 요한이 아무런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지만, 요한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었다.
 - 그만큼 요한의 말에는 힘이 있었고 사람들을 진리로 이끌었던 것이다.
 - 그 영향으로 인하여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였을때, 예수 그리스도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 사람이 무엇을 믿는가는 어떠한 표적때문이 아니다.
 -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우리 인생의 마음을 흔드는 말씀이 가장 강력한 힘이다.

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 요한이 어떠한 표적없이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청중들의 믿음을 세워나갔다.
 - 그 결과, 그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 나또한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되게 열정있게 전하므로 그러한 일이 일어지리라 믿는다.
 - 그러나, 내가 참 많이 변화되어야 할 것 또한 믿는다.
 - 오, 주님 이 연약한 자를 변화시켜 주옵소서..ㅠㅠ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1장 17-44절  (0) 2016.05.07
요한복음 11장 1-16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7-21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1-6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35-41절  (0) 2015.10.30

선한목자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 예수님께서 다시 강조하시며 말씀하신다.
 - 예수님께서 양의 문이라고 하신다.
 - 우리 약한 인생들은 오직 예수님께로만 가야 한다.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 인생들에게 예수님 이전에 들어온 모든 종교,사상,철학은 양들을 망하게 한다.
 - 그러한 것들은 진실된 문이 아니었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이었다.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예수님이 문이시다. 예수님을 통해 들어가면 인생은 구원을 받게 된다.
 -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는다.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주님 아닌 세상이 주는 것은 결국 죽음과 멸망뿐이다. 그러나 인생들은 속고 있다.
 - 하지만, 주님은 인생으로 하여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 생명뿐 아니라 더 풍성한 것을 주기 위해서 오셨다.
 - 나는 생명만 소유한 자인가? 더 풍성한 것을 얻고 있는자인가?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예수님은 목자 중에서도 선한 목자이시다.
 -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까지 버린다.
 - 목자는 많지만 양들을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는 선한목자는 많지 않다.
 - 나는 주님 앞에 선한목자가 되기 원하는가? 그냥 목자이길 바라는가?
 - 나는 나에게 맡겨진 양때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릴 마음이 있는가?
 - 나의 양때들은 지금 누구인가? 가족과 나에게 붙여진 영혼들..

12. 삯군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가고 또 헤치느니라
 - 나는 목자가 아니라 삯군은 아닌가?
 - 평소에는 잘 양들을 돌보는 것 같지만, 이리가 올 때 양을 버리고 달아나는 도망자는 아닌가?
 - 나의 도망감으로 인하여 이리가 양을 물고 헤치도록 방치하지는 않는가?
 - 나에게 위기가 닥쳤을때, 그때도 끝까지 인내하며 양들을 돌보는가?
 - 나에게 맡겨진 양때들은 단 한명이라도 끝까지 그를 지키기 위해서 내 목숨을 바치는가?
 - 다윗은 그러했고, 예수님도 그러했다. 나또한 그러하는 것이 마땅하다.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 삯꾼은 양들을 진실되게 돌보지 않는다.
 - 목자들이 양들을 진실되게 돌본다.
 - 나는 지금 나의 아내의 영적상태를 돌보아 주고 있는가?
 - 나는 지금 자녀들의 영적상태를 돌보아 주고 있는가?
 - 그리고 누구보다도 나의 영적상태를 주님께 의탁하며 돌봄과 치료와 성장을 예수님으로부터 받고 있는가?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 예수님은 단 한명의 영혼이라도 자신의 목숨을 내어드리며 돌보시는 선한 목자이시다.
 - 예수님은 나의 영혼의 모든 것을 돌보아 주시며 나를 위해서 친히 목숨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 오 주님, 주님께서 이 어린 악한 자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시기까지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 그런데, 어리석게도 저는 다른 길을 찾아서 헤매고 있었군요.. 오, 주님 다시금 주님께로 갑니다.
 - 저의 모든 것을 돌보시는 주님께 모든 걸 다시금 맡겨드립니다. 저를 통치하시고 인도해주소서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아시는 것 처럼 주님이 저를 아십니다.
 - 저의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저또한 주님께서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압니다.
 - 그리고 주님이 저의 선한목자 되시고 오직 유일한 나의 아바 아버지심을 압니다.
 - 주님이 저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릴 자는 세상에 주님밖에는 없습니다.
 - 그런데, 인생들은 그리고 저는 무엇이 그렇게 어리석어 주님 이외에 다른 것들을 자꾸만 찾고 있는지요?
 -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은 주님뿐입니다.
 - 그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 우리 주위에 이 우리에 들어오지 못한 다른 양들이 있다.
 - 그러나 그들도 예수님께서 친히 인도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 예수님의 것이기때문이다.
 - 그들도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와 같이 한 주님께 있게 될 것이다.
 - 나는 그들을 참 목자되신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이곳에 부름을 받았다.
 - 또한 그들에게 참 예수님의 음성을 들려주기 위해서 이곳에 부름을 받았다.
 - 나는 참 예수님의 음성을 들려주기 위해 지금 그들의 언어를 충성되게 공부해야한다.
 - 언어의 능력이 없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성실히 하지 않는 것은 나의 문제다.
 - 나의 불성실함으로 그들이 복음을 듣는것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자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느니라
 - 예수님이 목숨을 버리는 이유가 있었다.
 - 그것은 다시금 그 목숨을 얻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신다.
 - 이와 같은 일들을 행함으로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님을 사랑하신다.
 - 아들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일, 그것으로 인하여 아버지는 아들에게 사랑을 나타내신다.
 -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고, 또한 아버지하나님을 사랑하시기에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다.
 - 그가 자기 목숨을 버리심은, 다시금 인생들의 생명을 얻기 위함이었다.
 - 나또한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들의 생명을 얻기 위해서이다.
 - 내가 죽도록 충성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죽도록 충성함으로 인하여 그들이 생명을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 나의 충성됨으로 그들의 영혼이 주님께로 인도받는 길, 그것보다 인생에서 존귀한 일이 있을까?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 예수님은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셨다.
 - 자신의 목숨이 누구에게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버리는 것이었다.
 - 그리고 예수님은 스스로 목숨을 얻을 권세도 있으셨다.
 - 모든 것을 가지신 그분께서는 모든것을 버릴 수 있는 권세도 있으셨다.
 - 진정 자유와 능력은 스스로 버리기도 할 수 있고, 스스로 취할 수도 있는 것이다.
 - 주님께서 영생을 나에게 주셨으므로, 나 또한 지금 가진 목숨은 없어지더라도 다시금 나에게 영생이 기다리고 있다. 죽음은 더 이상 나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다.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 예수님이 진리의 말씀을 전하실때마다 유대인들은 분쟁했다.
 - 그들은 진리의 말씀에 왜 이렇게까지 계속 반대적으로 반응하는가?
 - 나또한 진리의 말씀에 이렇게 반대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모습은 없는가?

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 진리의 말씀이 귀신 들린 말로 공격받고 있다.
 - 인생들은 이렇게도 어리석다.
 - 나는 다른가?

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 그러나 그 중에도 예수님을 진지하게 생각한 이들이 있었다.
 - 그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남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있었다.
 - 그러나 그들은 먼저 기룩된 구약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봤어야 했다.
 - 예수님에 대해서 밝히 안 자들만이 예수님을 진실되게 믿을 수 있었다.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1장 1-16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7-21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1-6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35-41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13-34절  (0) 2015.10.30

양의 우리 비유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 진실로 진실로 뒤의 말씀은 항상 더욱 중요하다.
 - 참된 목자는 문을 통하여 들어간다.
 - 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직 한길, 바른 길이 있는 것이다.
 - 그외의 다른 길로 오는 자는 목자가 아니다.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 오직 목자는 문으로 들어간다.
 - 그러나 다른 거짓과 나쁜 의도로 양들에게 오는 자들은 문이 아닌 다른 곳으로 온다.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 양들을 지키기 위한 문지기가 있다. 문지기는 목자를 확인하고 문을 열어준다.
 - 우리 생각속에 좋지않은 생각들이 들어올때 내 머리의 문지기는 그것을 확인하고 받아들이는가?
 - 생각은 들 수 있지만, 생각속으로 빠져들지 않기 위해서 문지기는 항상 확인해야 한다.
 - 그것이 어디로부터 온 생각인지, 주님으로부터인지 아님 다른 것으로부터인지
 - 모든 어려움은 생각으로부터 온다. 생각을 지켜야 한다.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분명히 알고, 그의 음성을 듣고 따라간다.
 - 나또한 예수님의 음성을 분명히 안다. 다른 음성을 좇지 않고 오직 주의 말씀만 좇아 가는 것이 당연하다.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 알지못하는 음성이 들렸을때, 주님ㅇ로부터 온 것이 아닐때 어떻게 하는가?
 - 그냥 생각하지 않는것인가? 아니다. 적극적으로 그와 같은 생각, 음성으로부터 도망가는 것이 필요하다.
 - 멀리 도망가서 영향받지 않고 다시금 주인(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 목자를 따라가야한다.
 - 양들은 너무나 약한 존재다. 목자 없이는 한순간도 살아가는 것 같지만 너무나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
 - 인생도 그와같지 않은가? 목자 없이는 얼마나 약학고 위험하며 언제 죽을지 모르는 연약한 존재인가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 주님은 또 진리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또 얘기 하였다.
 -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
 - 눈이 감긴 자에게 눈을 뜨게 하는 건 놀라운 주님의 은혜이다.

 -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있는 것 이것이 얼마나 놀랄 일인가?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7-21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1-6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35-41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13-34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1절-12절  (0) 2015.10.30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35. 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
 - 예수님은 맹인을 먼저 눈뜨게 하시고 그 이후에 자기를 믿느냐고 물으셨다.
 - 평생 보지 못했던 이가 보게 되었다면 어찌 예수님을 믿지 않을수가 있을까?
 - 그러나, 그의 대답을 들어보자 

36.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 그는 예수님이 소개한 인자에 대해서 궁금해 하였고, 그를 믿을 마음을 가졌다.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 자신이 그 인자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소개한다.

38.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 그는 예수님을 이제 하나님의 아들로 알게 되었다.
 - 그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내려놓고 경배한다.
 - 우리도 하나님 앞에 이러한 엎드림이 있어야 한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 보지못하는 자들이 복되다.
 - 보이는 자들은 결국 영원히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심령이 가난한자들에게 하나님은 영원한 곳을 볼 수 있는 소망을 주신다.
 - 나에게 주어진 현실이 막막하더라도 나에게 영원한 소망이 있지 않은가

40.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 바리새인들은 직감적으로 이 말씀이 자기들을 향한 말씀인지 알았다.
 -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고 단지 분개하고 화만 낼 뿐이었다.
 - 우리에게는 항상 들을 귀와 겸손한 마음이 중요하다.

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 우리에게 참 복된것은 우리의 현실을 자각하는 것이다.
 - 인생은 하루아침에 피었다가 지는 들꽃과 같고, 결국 모두 없어지는 것이다.
 - 그러나 인생들은 자신들이 대단한 존재인줄로 착각한다.
 - 이 착각으로 부터 벗어나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자들이라는 걸 깨닫는 것, 그것이 복의 시작이다.
 - 나는 얼마나 약하며 무지하며 가진것이 없는가? 모든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닌가?
 - 나의 아내도 자녀도 모든것도 다 하나님 것이지, 내 것이 아니다.
 - 소유하려는 순간 욕심이 더해지고 마음의 평안이 사라진다. 
 - 원래 내것이 없었다.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지자.
 - 그러나 복된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영원하다. 없어지지 않는다. 바뀌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 이 얼마나 복된소식인가?

 - 영원한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뿐이다.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0장 7-21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1-6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35-41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13-34절  (0) 2015.10.30
요한복음 9장 1절-12절  (0) 2015.10.30
요한복음 8장 31-59  (0) 2015.10.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