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 인생들은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그 사람의 바름,정직함,의로움과 상관없이 그들을 대적하여 무너뜨리고자 합니다.

  - 인생은 원래 그 속에 악이 있어서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미워하고, 죽이고 싶어하기까지 하는것이 사람입니다.

  - 그러나 우리의 잘못으로 인한 대적들이 생겨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 하나님의 구원은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습니다.

 - 물론 하나님의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과, 인생이 스스로를 겸손하게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회개할때 일어납니다.

 - 그러나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우리의 구원을 어떻게 할수는 없습니다.

 -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만 달려있습니다.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 인생은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것이 못됩니다.

 - 우리 인생에 어려움과 공격들이 넘칠때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방패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 스스로를 우리는 영광스럽게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광은 우리가 아니고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를 세우기도 하고 낮추기도 하시는 분은 인생들이 아닌 하나님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 인생에 어려움이 찾아오는것은 인생들에게 슬픔이지만, 오히려 그것이 인생들에게 복된 일이 됩니다.

 - 왜냐하면 인생들은 어려운 환경이 아닐때는 하나님을 잘 찾지 않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많은것을 해내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 그러므로 인생이 어려울때, 우리는 기본적으로 우리보다 능력이 많고 상황을 바꾸실 수 있는 절대자를 의지하고 부르짖게 됩니다.

 - 그래서 우리의 어려운 환경이 우리에게 복이 됩니다.

 - 우리가 어려운 환경에서 부르짖을때 그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 우리가 잘 수 있는것도, 일어날 수 있는것도 모두 하나님의 보호하심입니다.

 - 우리가 편히 잘 수 있는것, 그리고 아침을 맞이하는것,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는것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 천명도 아닌 천만인입니다.

 - 그들이 무장된 사람이고 힘이 센 자들이고 권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나를 충분히 헤할 수 있는 이들입니다.

 - 당연히 두려워해야 하는 상황인데,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함입니다.

 - 그들 보다 하나님이 더 위대하시고 강하시다는걸 아는 자만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누구를 두려워합니까? 사람입니까? 하나님입니까?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억울함을 모두 해결하실 겁니다.

 - 우리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여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이땅에서는 원치 않지만 악이 승리하는것처럼 보일때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그 악한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억울하고, 분한일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께 맡겨버리는것이 우리의 영적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잊어버리고, 그들과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나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는것이 지혜입니다.

 - 부정적인것을 가까이 하면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 선하고, 좋은 것들의 영향력 안으로 적극적으로 들어가야합니다.

 - 그것이 악하고 불합리하고, 어려운 일들을 극복할 수 있는 도움이 됩니다.

 -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올무에 빠지게 됩니다.

 - 선하고, 깨끗한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그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 그런 사람이 정말 없다면, 홀로, 주님과 진지한 시간을 갖는것이 최선입니다. 그보다 좋은것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사람들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 돈도, 명예도, 권력도 우리를 악한 사람들로부터 자유롭게 하지는 못합니다.

 - 결국엔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힘은, 가장 힘이 세고 강하신 하나님 곁에 늘 있는것입니다.

 - 하나님 곁에 거하고 계십니까?

 - 하나님과 동행하고 계십니까?

 -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절대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기본원칙, 원리입니다.

 -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 그것이 늘 승리의 비결입니다.





  1. 2018.10.17 09:26

    비밀댓글입니다


시편 1편에 복있는 사람이 피해야할 3가지와 특징들이 나온다. [http://www.ezrabible.net/155]

시편 2편에는 복있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마지막절에 기록되어 있다.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시편2편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시고 일어날 일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왕들과 권력과 힘을 가진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고자 하는 모습이 나온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세상의 권력 앞에서 힘을 발휘할 수 없다.

때로는 억울하고 불합리하지만 힘이 약하여 그들을 대항할수 없다.


의롭지 못하고, 불합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황들이 많다.

왜냐하면 세상의 권력을 가진자들이 악하게 행동할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의 권력의 힘을 믿고 자기들 뜻대로 행하고자 한다.


그러나, 시편2편 4절에는 이러한 일들을 두고 하늘에 계신 이, 하나님은 웃으신다고 하신다.

그들의 행동을 비웃는다. 의미가 없는 행동이라는 것이다.

권력을 주시고 힘을 주신이가 하나님이기에, 그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하는 모든것들이 그들의 착각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행하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성취되는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 성취되지 못함을 하나님은 보여주신다.


예수그리스도도 그들의 뜻대로 십자가에 못박히고 돌아가셨다.

그들이 승리한것처럼 보인게 사실이지만, 실제를 보라.

십자가 사건 이후 2000년이 흐르면서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금도 가장중요하고 앞으로 모든 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그 십자가 사건 아닌가?

그것도 부정적인 영향이 아니라, 가장 긍정적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유일하고도 근본적인 사건으로 말이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하나님께서 친히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아들이라 명하신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사람이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하는것은 신성모독죄에 해당하였다.

감히 하나님의 이름도 부를 수 없는게 사람의 입장인데, 사람이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하는것은 그들의 문화와 전통에서 완전히 위배되는 사건이었다.

그러한 모든 관념과 전통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확증하신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는 자기와 동일한 하나님이고, 자기의 친아들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다른데서 온것도 아니고, 하나님안에서 태어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라고 알려주신다.

사탄에게 잠시 빼앗긴건 같은 세상을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서 다시 되찾으시는 장면이 8-9절이다.

실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계속 자신의 왕국을 되찾고 계신다.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되찾기 위한 일들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난다.

사탄의 운명도 정해졌고, 하나님 나라의 운명도 정해졌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이미 일어난 역사에서 우리는 교훈을 받아야 하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교훈을 받고

우리 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서 교훈을 받아야 한다.


그 교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으로 인하여 즐거워 하는것이다.

망하고 사는길, 그길은 누구편에 우리가 서는가이다.


사탄의 길에 설것인가..

하나님의 길에 설것인가..


중간지대는 없다.

하나님 편에 서는자들.

여호와께 피하는 자들.


그들은 복이 있는 자들이다.


세상의 명예, 권력, 부에 취해서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면 그것은 슬픈일이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명예, 위치, 하나님의 부에 취하는길이 살길이다.

미묘한 차이를 이해해야하고, 그 차이의 깊이를 이해하는자, 그들은 복있는 자들이다.


진정한 힘과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께 기댈것인가..

잠시 잠깐 우리에게 힘을 줄것같지만, 결국 변해버릴 이땅의 것에 기댈것인가..


그 결정과 선택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

복있는 자들의 길에 함께 가자!!

  1. 2018.09.16 18:59

    비밀댓글입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세가지 길을 1절에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는  악인들의 꾀이다.

 정도를 가고, 곧은 사람들은 꾀부리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과 유혹이 오더라도 정직한 길을 택하고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지 않는다.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고, 정직하지 못한 모든 것들은 악인들의 꾀에서 시작된다.

 잔머리 굴리고, 계산하고, 상황을 살피는것(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오기를 살피는것) 이러한 것들이 악인들의 꾀에 속할 수 있다.


 두번째는 죄인들의 길이다.

 죄인들은 어떠한 길들을 가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고, 그들을 추종해주고,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길들을 가게 된다.

 그들의 길은 넓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길이나, 그 길이 바른길이 아닐 수 있다.

 다수가 원하는길, 대중이 원하는 길이 바른길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많은 이들이 원하고 가는길이 바른길이라고 착각한다.

 반면에 좁은길이라고 반드시 바른길이라는 보장도 없다. 오히려 좁은길을 가기때문에 스스로 의롭게 여길 수 있다.

 그길이 좁고 넓은지보다 중요한건, 그 길이 하나님의 말씀에 바른 길인지가 중요하다.

 길이 어디로 가든, 하나님이 항상 앞에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보장하시고 말씀에 위배되지 않는 길을 걸어야 한다.

 

 세번째는 오만한 자들의 자리이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자리'에 대한 욕심이 있다.

 누구가 권력을 가지길 원하며 명예로운 자리에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자 한다.

 그러나 이땅에 어떠한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보다 좋을까?

 이땅에서 사람들이 주는 자리를 욕심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엎드리어 하나님께 받는 칭찬을 욕심내야 하는것이 성도의 기본이다.

 이러한 기본을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사람들의 칭찬에 목매여 하는게 현실이다.

 자리싸움 하지 말자. 높은자리에 잊다면 아랫사람들에게 내어주자. 낮은자리로 가자.

 그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길일 가능성이 많다.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2절에서는 어떻게 하면 복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를 알려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낮,밤으로 묵상하며 먹는자이다.

 우리 인생에 누가 바른길을 제시할 수 있는가? 인생은 누구나 부족하다.

 세상에 있는 그 어떠한 위대한 그리스도인도 우리를 온전케 할 순 없다.

 그리고 뛰어난 성경교사도 우리를 온전히 바른 길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우리 스스로 성경을 읽고 즐거워하며 해석할 수 있는 힘을 길러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또 사람의 종이 될 수 있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말씀에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걸음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는 시냇가에 심겨져 있는가?

  좋은 물을 먹으며, 양지 바른곳에서 자라므로 인하여 열매를 맺고 있는가?

  우리의 잎사귀는 말랐는가? 너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힘이 빠져 있지는 않는가?

  좋은 양식을 먹는것, 좋은 말씀의 양식을 매일 먹는것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 좋은 말씀을 먹여줄 선한목자가 내 곁에 있는가?

  내 스스로 좋은 말씀을 먹을 수 있는 영성을 갖추고 있는가?

  형통하기를 원하는 모든자들은,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어야 할 것이다.

  내가 건강해야 내 주변도 건강해 진다. 먼저 내 건강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자!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바람에 나는 겨의 특징이 무엇인가?

  바람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지 않는가?

  환경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는 신앙은 기초가 없고, 뿌리가 약한 신앙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굳게 믿음을 지킬 수 있고, 변치 않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악인들은 겉으로는 좋아보일 수 있으나, 결국에는 망하게 된다.

 그들은 심판을 견딜 수 없다.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도 못하며, 영원히 멸망하게 된다. 

 망하게 되는것이다. 우리는 망한 인생을 맞이할것인가? 의롭게 빛나는 모임에 들어갈 것인가?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나는 의인들의 길을 가고 있나?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시는가?

 내가 가고 있는 길, 그 길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오직 하나님과 깊은 대화가운데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살아야 할것이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된다면, 우리는 복있는 사람이며,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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