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의가 나타남(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을 제시) 12:1~15:13

  • 하나님과 교회와 형제들을 향해 12:1~21

  • 국가와 세상을 향해 13:1~14

  • 이웃 및 믿음이 연약한 자를 향해 14:1~15:13

    • 결론 15:14~16:27

  • 저술한 목적-바울의 이유들 15:14~21

  • 기도 요청 - 바울의 계획 15:22~33

  • 기도할 이유 -바울의 인사 16:1~27

 

■ 하나님과 교회와 형제들을 향해 12:1~21

 (1) 하나님을 향해서(1~8절)

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절.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절.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으니라

6절.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절.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절.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1) 로마서의 결론

 - 1절 ' 그러므로',

 - '자비하심으로', ' 권하노니'

 - 로마서의 결론구절이다.

 - 사도바울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로움으로 권한다. 강제로 또는 억지로 하게끔 하지 않으신다.

 

2)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자.

 - 1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2절 '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은 무엇인가?

 - 레위기에 보면 제사 종류중에서 속죄제와 번제가 나온다. 그 구절을 잘 보면 번제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볼 수 있다.

 - 신약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제사는 이 번제다.

 - 이것은 우리의 삶 전체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내용에 대해서 뒷 구절부터 나온다.

 

 (2) 그리스도인의 다른 신자들과의 관계(9~13절)

9절.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절.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리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절.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절.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 9~13절까지는 성도간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 사회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자세(14~21절)

14절.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절.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절.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절.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절.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절.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1) 14~21절 까지는 비그리스도인들(믿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관계 해야 하는 지 다루고 있다.

 - 특별히, 15절 말씀을 보자!.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는것',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것', 우리는 그들과 함께 즐거워 하며 함께 울어 주는가?

 - 우리에게 원수처럼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가?

 - 이는 어떻게 우리가 할 수 있는가?

 

■ 국가와 세상을 향해 13:1~14

 (1) 국가의 권력자들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1~7)

1절.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절.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절.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절.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5절.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6절.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절.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1) 하나님은 세상의 권세자들을 어떻게 보시는가?

  ㄱ) 4절 ' 하나님의 사역자', '하나님의 사역자', 6절 '하나님의 일꾼'

    - 그들이 그리스도인인지 비그리스도인인지 알 수 없다.

    - 그러나 그들이 누구인지 상관없이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꾼이라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다.

    - 권세가 하나님으로 부터 왔기때문이며, 그 권세를 그들이 임의로 하는 것 같지만, 실제 하나님의 주권과 허락하심 없이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결국 그들의 권세를 주신 그 뒷 배경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권위 앞에 우리는 순종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국가의 위정자는 정치나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복종해야할 필요가 있다.

    - 한가지 예외조건이 있다면, 불법에 대해서는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 그렇지 않고 단순히 나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동이라면 그런것은 기쁨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듯이 순종해야 한다.

 

 (2) 이웃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8~14)

8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1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절.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절.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 그리스도로 옷 입고 이웃을 사랑하자.

 - 어떤 옷을 입는지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 입는 옷에 따라서 우리의 행동가짐도 달라진다.

 -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행동할 수있다.

 -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이웃을 사랑 할 수 있다.

 

■ 이웃 및 믿음이 연약한 자를 향해 14:1~15:13

 (1) 연약한 자를 생각함(1~12)

 

1절.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2절.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연약한 자는 채소만 먹느니라

3절.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4절. 남의 하인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냐 그가 서 있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자기 주인에게 있으매 그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그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5절. 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지니라

6절.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7절.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9절.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10절.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11절.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절.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1) 자기의 신앙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여서는 안된다.

 - 오직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신앙양심과 신앙의 기준을 지켜가는 것이 필요하다.

 - 우리의 생각에는 옳지 않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는 전제가 항상 필요하다.

 - 하나님은 저 형제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2) 형제를 고려함(13~23)

 

13절.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절.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15절.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16절.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17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8절.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19절.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20절.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 만물이 다 깨끗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한 것이라

21절.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22절.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1) 다른 형제를 배려하면서 내가 믿는 바를 행하는 것이 중요함

2) 본인이 믿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함 (믿음으로 행하는 것)

 

 

 (3) 그리스도인의 연합을 위한 호소(15:1~7)

 

1절.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절.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3절.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5절.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절.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절.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1) 서로서로 받는것(이해하는것)의 중요성

 - 연합에 있어서 서로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 교리적으로 좀 다를 수 있고, 어떤 부분에서는 잘못된 것을 행할수도 있으나 그 잘못된 것 보다는 서로를 사랑함이 더욱 중요하다.

 

 (4)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유(8~13)

 

8절.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절.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절.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절.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절.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사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님으로 인하여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될 수 있다.

 - 우리가 각자 다르지만, 소망이 동일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

 - 우리의 소망하는 바가 예수 그리스도인가?

 

■ 저술한 목적-바울의 이유들 15:14~21

14절.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절.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썻노니

16절.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7절.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절.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절.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절.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썻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절.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1) 이방인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 - 사도바울이 전했던 하나님의 복음

 - 16절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 18절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 우리는 이러한 사도바울과 같은 관점과 생각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 기도 요청 - 바울의 계획 15:22~33

 

22절.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25절.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27절.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28절. 그러므로 내가 이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29절.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30절.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 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절.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32절.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33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1) 

 

■ 기도할 이유 -바울의 인사 16:1~27

 

1절.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2절.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3절.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절.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5절.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6절. 너희를 위하여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문안하라

7절.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8절. 또 주 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문안하라

9절.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10절.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권속에게 문안하라

11절. 내 친척 헤로디온에게 문안하라 나깃수의 가족 중 주 안에 있는 자들에게 문안하라

12절.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13절.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14절.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및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15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16절.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7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절.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9절.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20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1절.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2절. 이 편지를 기록하는 나 더디오도 주안에서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23절. 나와 온 교회를 돌보아 주는 가이오도 너희에게 문안하고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5절.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26절.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27절.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앎) 9:1~11:36

  •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서 나타남 9:1~29

  • 이스라엘의 과거의 불순종에서 나타남 9:30~10:21

  • 은혜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의 현재의 잔존자에서 나타남 11:1~11:10

  • 이스라엘의 장래의 회복에서 나타남 11:11~11:36

 

긍휼하다-> 자비, mercy, 불쌍히 여기다. 다정히 사랑하며 측은히 여김,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은혜를 베품, 부모가 자녀에게 가지는 애틋한 정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알수 있는 설명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파기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그 언약을 지키시며  택한 백성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 호세아서에 나타난 창녀인 아내를 사랑하는 호세아의 모습을 통해서 긍휼하심이 무엇인지 이해해 볼 수 있다.

 

■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서 나타남 9:1~29

 

(1) 바울의 마음속에 있던 슬픔(1~5절)

1절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2절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3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절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절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1) 유대인을 향한 바울의 슬픔

 -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유대인들, 그러나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했다.

 - 3절 '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 우리는 이렇게까지 영혼을 사랑하는가? 영혼들의 죽음 앞에 이러한 고통과 절규가 있는가?

 

(2) 원하는 자를 택하시는 하나님의 주권(6~13절)

6절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절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절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절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절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절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으니

13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으로 말미암은 자녀가 참 이스라엘이다.

 - 7절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 8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 육신으로 말미암은 유대인이 참 이스라엘이 아니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이가 참 이스라엘이다.

 - 오직 말씀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영혼들이 참 이스라엘이고 참 유대인이다.

 

2) 하나님의 뜻대로 사람을 택하고 의롭다 하신다. 

 - 11절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 인간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 의해서 사람이 의롭다함을(사랑함을) 받는다.

 - 누가 우리를 선택하였는가? 그분은 누구인가?

 - 우리가 아닌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 주체가 되신다.

 

(3) 긍휼하심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권리(14~18절)

14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절.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절.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1)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대로 인생을 긍휼히 여기신다.

 - 15절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 16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우리가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음 받은 것이 우리의 원함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 오직 하나님편에서 우리를 긍휼히 여김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이다.

 - 우리같은 자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신 사실이 얼마나 놀랍고 은혜로운가?

 - 우리의 죄악으로 영원히 하나님을 보지 못하며, 영원히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할 우리들이었다. 그것이 당연한 결과였다.

 - 그러나, 이제는 영원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해방되어,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을 누릴 수 있는 관계로 변화되었다.

 - 이것 이상 우리에게 더 필요한것이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더 나은 삶? 더 나의 원함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는가?

 

 

(4) 하나님의 진노와 긍휼(19~29절)

19절.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절.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절.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절.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절.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절.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절.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절.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절.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절.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택함받은 우리들(영원한 진노-> 영원한 영광으로..)

 - 25절.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이방인이었고,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었으나 하나님은 이제 자신의 백성으로 우리를 불러 주셨다.

 - 하나님을 거절한 우리를, 하나님은 사랑하셨고 자신의 아들로 삼아 주셨다.

 - 생각해 볼 것은, 우리를 진노의 그릇으로 부르셨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어쩔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긍휼의 그릇으로 불러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 23절.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우리로 하여금 알기를 원하셨다.

 -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삶, 그리고 영원한 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을 영원토록 알아 갈 것이다.

 - 그것이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토록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하는 삶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토록 우리를 인도하셨다.

 

 

■ 이스라엘의 과거의 불순종에서 나타남 9:30~10:21

(1) 인간의 책임-이스라엘의 실패(30~33)

30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절.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절.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딛쳤느니라

33절.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1) 이스라엘은 믿음이 아닌 자신의 행위를 의지하므로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 없었다.

 - 31절.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 32절.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 믿음이 아닌 자신의 행위를 의지하고서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 없다.

 

(2) 하나님의 의가 예증되다(1~10)

1절.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절.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절.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절.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5절.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6절.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절.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절.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무엇인가?

 - 6절 '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8절 '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 8절 '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 9절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 10절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ㄱ)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거하는 것이다.

 ㄴ) 내 안에 들려지고 심겨진 하나님의 말씀이 나로 하여금 예수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게 되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게 된다.

 ㄷ) 그러한 역사가 일어난 사람을 하나님은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다 함을 받았다'라고 하신다.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역사하여 주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진정으로 믿었는가?

- 그렇다면, 그 믿음의 역사로 인하여 하나님은 '나를 의롭다'라고 하신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길이다.

 

(3) 복음이 차별 없이 만인에게 제시되다(11~15)

 

11절.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절.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절.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리라

 

1) '복음'은 전도자를 통해서 전해진다.

  ㄱ)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인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셨음

  ㄴ) '전도자'가 놀라운 소식을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파함

  ㄷ) 이렇게 전파된 복음(기쁜 소식)을 사람들이 듣게 됨

  ㄹ) 이 들은 소식을 그들이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게 됨

  - 위와 같은 과정에서 실제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지만,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사실의 복음을 누군가가 반드시 전해야 한다.

  - 전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들을 수 없다.

  - 15절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복음을 들고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우리들을 하나님은 아름다게 보신다.

 

(4) 복음을 거절하는 유대인의 완고함(16~21)

 

16절.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8절.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19절.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20절.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말하였고

21절.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1) 복음을 거절한 이스라엘의 운명 Vs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들의 운명

 - 이스라엘은 복음을 거절하여 하나님의 준엄하심 가운데 있게 되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인자하심 가운데 있게 되었다.

 

■ 은혜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의 현재의 잔존자에서 나타남 11:1~11:10

 

1절.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절.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절.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절.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절.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7절.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8절.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절. 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10절. 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1)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로 그들 가운데 믿는 이들이 있다.

 - 4절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 5절 '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 이스라엘의 장래의 회복에서 나타남 11:11~11:36

 

(1) 이스라엘의 회복은 세상을 위한 축복을 의미한다(11~15절)

11절.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절.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13절.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절.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절.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 이스라엘의 회복은 더 놀라운 풍성함으로 넘치게 된다.

 - 12절 '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2) 감람나무로부터 받는 교훈 (16~24절)

16절.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절. 또한 가지 얼마가 꺽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절.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절.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꺽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절.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꺽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워 두려워하라

21절.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23절.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절.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1) 하나님이 택하신 유대인들을 향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사랑

 - 24절 '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 우리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하셨듯이, 유대인들도 하나님의 때에 능력으로 구원하실 것이다.

 - 그들은 애초부터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이었다. 

 - 그들의 행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하셨다는 그 사실에 큰 의의를 두신다.

 - 그러므로,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놀랍다.

 

(3)이스라엘의 회복은 예언되어 있다.(25~36절)

25절.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절.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절.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28절. 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자라

29절.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0절.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절.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그들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2절.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절.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이 못할 것이로다

34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35절.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36절.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1)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의 회복을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긍휼

 - 25,26절. 이스라엘 백성이 회복될 것에 대한 예언

 -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에 대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더욱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서.

 - 그리고 또한 33~35절을 통해서 알수 있듯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깊은 부분까지 우리가 다 알 수 없음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 분명한건,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를 다루시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택하심, 선택, 주권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의 메세지가 있다는 것.

 -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으심에 대한 놀라운 하나님의 주권에 우리가 어찌 감사와 찬양을 돌려 드리지 않을 수 있을까?

 

■ 4일차 정리 (하나님의 긍휼하심(자비로우심))

 1) 긍휼하심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주권(9:1~29)

 2) 하나님의 긍휼하심은 믿음을 통하여 경험할 수(얻을 수) 있다. (9:30~10:21)

 3) 이스라엘의 회복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긍휼하심(11:1~36)

 

    • 하나님의 준비(구원의 확신을 준비하심) 6:1~8:39

  • 성화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남 6:1~23

  • 성화되고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남 7:1~25

  • 성화되고 영원한 축복을 확신함 8:1~39

 

■ 성화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남 6:1~23

 

(1) 죄에서 해방되는 원리(1~7절)

1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절.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절.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절.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절.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1)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 3절,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4절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5절 '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 6절'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

  -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때, 우리의 옛 사람도 함께 못박혀 죽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우리는 새 생명 가운데 행할 수 있게 되었다.

 ○ 4절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절 '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2) 종노릇 - 새 주인과 옛 주인(8~18절)

8절.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절.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절.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절.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절.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15절.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절.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절.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절.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 우리는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로 여기며,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자로 여겨야 한다.

 ○ 10절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 11절 '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절 '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절'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2) 죄의 종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다.

 ○  16절 '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7절 '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18절'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으니라'

 

 

(3) 종노릇이 이제 새로운 의미를 지니다(19~23절)

19절.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절.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절.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1)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게 되었다.

 ○ 19절,'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2절 '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 23절 '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의에게 종으로 내주는 삶은 곧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낳게 된다. (죄의 종은 부정과 불법의 열매를 낳는다.)

  - 죄의 종일때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었다. 이제는 우리는 죄에 대하여 자유로운 자들이 되었다.

  - 죄의 마지막 열매는 사망이다. 그러나 의의 마지막 열매는 영생이다.

 

 

■ 성화되고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남 7:1~25

(1) 율법과 옛 남편에 관한 예증(7:1~6)

1절.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절.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절.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절.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절.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1) 율법에 대하여 죽고, 새로운 법에 속하게 되었다.

 ○ 1절~3절. 남편 있는 여인이 남편이 살아 있을때는 남편의 법 아래 있었지만, 남편이 죽은 후에는 그 법에서 벗어나게 된다.

 ○  4~6절. 그리스도의 몸으로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고, 이제는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게 되었다.

 

(2) 중요한 물음 - 율법은 악한가?(7:7~16)

7절.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절.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절.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절.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절.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절.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13절.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4절.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절.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워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 율법으로 인하여 우리의 죄가 더욱 드러나게 된다.

 ○ 7절 '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13절 '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2) 율법은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다.

 ○ 12절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3) 신자 안의 두 성품이 명확히 드러나다(7:17~25)

17절.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절. 내 속 곧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절.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절.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절.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절.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1) 신자 안에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속사람과 죄의 법을 좇아가는 육신이 함께 있다.

 ○ 17절 '내 속에 거하는 죄', 21절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라도', 22절 '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5절 '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성화되고 영원한 축복을 확신함 8:1~39

(1) 생명의 성령의 법과 죄와 사망의 법(8:1~4)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절.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우리가 좇아야 할 삶의 목표 - 성령의 법, 성령이 인도하는 삶

 - 우리의 육신은 절대적으로 율법을 지킬 수 없다.

 - 그러나, 율법은 선하며 율법의 요구는 이루어져야 한다.

 - 우리가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게 될때,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

 - '그리스도가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을 아내들에게 해야할 것을 율법은 요구하고 있다'

 -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아내를 사랑하기로 마음을 다짐하고 의지를 드려서 할 수 있는 명령인가?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은 또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가능한 명령인가? 가능하지 않다면 성경에 명령하지 않았다.

 - 이 모든 것은 오직, 우리가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게 될때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다.

 -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는건가?

 

(2)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8:5~11)

5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절.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거하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절.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 성령이 인도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

  ㄱ) 우리의 소속이 어디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9절.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거하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 우리는 육신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영에 속한 사람이다.

    - 비록 우리가 육신에 속한것 처럼 보여지고 느껴지더라도, 실제 우리의 신분은 영에 속한 사람이다.

 

  ㄴ) 우리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가를 알아야 한다.

   - 10절.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 우리의 육신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 십자가에 이미 못박혀 죽은 것이다. 이것이 실제이다.

   - 우리의 영은 때로는 죽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는 항상 살아 있다. 이것이 실제다.

 

  ㄷ)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 11절.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우리의 육신의 운명은 곧 죽음 앞에 와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 예화) 꽃집에서 파는 꽃이 살아 있는것인가? 죽어 있는것인가?,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는 죽은 것이며 곧 죽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신도 이와 같다.

 

 

(3) 새로운 관계들에 대한 성령님의 증거(8:12~27)

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절.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절.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절.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절.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절.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1)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나는 누구인가?'를 분명히 아는 것이다.

 ㄱ)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 14절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15절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16절 '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ㄴ)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받을 자이다.

   -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 18절 ' 생각하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ㄷ) 영광을 함께 받기 위하여 반드시 고난을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고난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17~18절

 ㄹ) 나의 이 연약한 몸은 곧 부활의 몸으로 변할 것이다.

  - 23절 '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 성령으로 거듭난 새생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도 육체 속에 있으므로 탄식함이 있다.

  - 그러나 우리는 이 육체를 벗을 것이고, 부활의 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육체속에서 탄식하는 삶은 실제로 너무 짧다. 부활의 몸이 우리 인생의 전부(99.99999%)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하나님의 섭리와 뜻(8:28~39)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절.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절.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절.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절.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절.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절.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1) 예수 그리스도가 가진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셨다.

  ㄱ) 우리는 어떠한 것을 상속받게 되는가?

    -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성품, 속성)을 상속 받게 된다.

    - 29절 '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 32절 '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ㄴ) 우리의 신분의 위치는 어디인가?

    - 29절.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맏형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들

 

2) 하나님과 우리는 영원한 사랑의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ㄱ) 33~39절.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고, 우리를 하나님과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간증) 밥그릇 긁은 사건

 

 

■ 3일차 정리(의인은 이제 어떻게 사는가?)

 1) 6:1~23 죄의 종에서 해방되고 의의 종이 되었다.

 2) 7:1~25 율법에 대하여 죽고, 새로운 법(성령)에 속하게 되었다.

 3) 8:1~39 우리가 누구인지 분명히 인식할때,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게 된다.

 

    • 하나님의 복음(죄인을 의롭다고 선포하심) 3:21~5:21

  • 의롭게 되는 원리-믿음으로만 3:21~3:31

  • 의롭다 하심에 대한 예증들-구약성경에서 4:1~25

  • 의롭다 하심의 축복-믿는자들에게 5:1~5:11

  • 의롭다 하심의 기초 - 그리스도의 사역 5:12~21

 

■ 의롭게 되는 원리 - 믿음으로만 3:21~3:31

 

21절.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절.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7절.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론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절.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절.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절.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절.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1)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며, 그 복음을 믿는 자들도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심

 ㄱ) 모든 인생은 죄인이다.

   - 첫째날에, 유대인, 이방인 모두 범죄하였음을 알게 되었다. 의인은 하나도 없다.

   - 23절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ㄴ) 예수님은 화목제물로 드려졌으며, 그 십자가 사건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고자 하심이었다.

   - 24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 25절 '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 하나님은 루시퍼가 범죄했을때, 자신의 의로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루시퍼를 '지옥'이라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마련하셨다.

   - 인생이 범죄했을때, 동일하게 하나님은 자신의 의로움을 나타내셔야 했으며, 그 방법으로 루시퍼와는 다른 방법을 취하셨다.

   - 그것은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화목제물로 세우신 사건이다.

   -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 전가하여, 그 죄값을 예수님께서 담당하신 사건이다.

 

  - 21절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 25절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 26절 '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 이 십자가 사건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이 의롭다 하심을 나타내시기 위하심'이었다.

  - 하나님은 의로우시며, 그 의로우심은 십자가 사건에 분명히 드러나 있다.

 

 ㄷ) 그 십자가 사건을 믿는 모든 이들도, 하나님과 동일하게 의롭다 함을 얻게 된다.

  - 26절 '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 십자가에서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제물로 삼으셨다.

  - 이 사건으로 인류의 모든 범죄는 처리되었고, 하나님은 이 사건으로 자신의 의롭다 하심을 나타내셨다.

  - 뿐만 아니라, 이 사건을 믿는 이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기신다.

 

 ㄹ) 오직 믿음에 의해서만 사람은 의롭다함을 받는다.

   - 

 

 

■ 의롭다 하심에 대한 예증들-구약성경에서 4:1~25

1절.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절.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절.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절.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절.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절.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워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절.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9절.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절.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1절.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절.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13절.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절.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절.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절.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절.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절.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절.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절.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절.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줄을 확신하였으니

22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절.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절.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절.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1) 믿음으로 인하여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라고 여겨진다.(칭의) / 하나님이 인생을 의롭다라고 칭해주신다. (인정한다)

 ○ 3절 '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5절 '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9절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11절 '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것이니','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3절 '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믿는 사람을 '의로운 존재'로 여기신다.(보신다.)

  - 비록 아브라함도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죄인이었지만, 그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의해서, 하나님은 그를 의롭게 여기셨다.

 

2) 아브라함의 믿음은 무엇이었나?

 ○ 17절 '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

  - 비록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더라도, 이삭을 다시 살리실 것을 믿었다.

  -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삭을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거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창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 20절 '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셔', 21절 '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줄을 확신하였으니', 22절'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면(약속하시면) 반드시 이루시는것을 믿었다.

  - 이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여기셨다.

 

 3) 우리에게도 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법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 24~25절, 25절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죄에 대하여 반드시 형벌이 있어야만 한다.

  - 우리의 죄값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제물로써 하나님께 드려졌다.

  -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사건에 대한 설명(예수님에 대한 예표로써의 설명)

 

 ○ 25절 '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 

  - 우리는 죄가운데서 죽어 있었으나, 이제는 의에 대하여 살아갈 수 있는 자로 거듭났다.

  - 시민권에 대한 예화

 

 

■ 의롭다 하심의 축복-믿는자들에게 5:1~5:11

 

1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절.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절.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절.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절.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6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절.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절.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11절.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1)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

 ○ 1절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절 '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

  - 이제는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히 의롭다 함을 받았으므로, 의로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게 되었다.

  -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을 영원토록 바라볼 수 있는 신분으로 변화되었다. (우리의 미래가 확실히 보장되었다.)

 

2) 환난중에서도 즐거워하는 삶

 ○ 3절~5절. 환난->인내->연단->소망

   -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대로 갈대아 우르를 떠남으로 인하여, 환난의 삶이 시작되었으나 그는 소망으로 인생을 마쳤다.

   - 우리도 하나님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이 땅에서는 환난의 삶이나, 소망을 결국 이루게 될 것이다.

 

3)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사랑

 ○ 8절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6~8절 설명

 

 

■ 의롭다 하심의 기초 - 그리스도의 사역 5:12~21

12절.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절.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절.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절.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절.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리로다

18절.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절.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절.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1)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인류가 사망안에 처해졌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믿는 모든 이들에게 영생이 주어졌다.

 ○ 14절 '아담은 오실자의 모형이라', 18절 '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 대표성의 원리에 대한 설명

  - 사망이 왕노릇 하는 삶 VS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서의 삶

 

■ 2일차 정리(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함을 받는다.)

 1) 의롭게 되는 원리 3:21~3:31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며, 그 복음을 믿는 자들을 하나님이 의롭다고 여기심 (오직 믿음으로만)

 2) 의롭다 하심에 대한 예증(아브라함) 4:1~25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 인하여 우리도 의롭게 여김을 받는다.

 3) 의롭다 하심의 축복-믿는자들에게 5:1~5:11 -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환난이 있으나 즐거워 하는 삶)

 4) 의롭다 하심의 기초 - 그리스도의 사역 5:12~21 - 아담으로 우리가 죄인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의롭다 함을 받아 영생에 이르게 되는 삶

 

 

■ 배경

  • 로마서를 일컬어 '교회갱신의 성경'이라고 부름

  • 어거스틴 로마서 13:13,14 읽다가 회심

  • 개신교의 종교개혁 마틴루터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기자 : 사도바울, 더디오는 그의 대필자

    • 시기 : 고린도전후서 후에 기록(AD 57년경), 

    • 대상 : 로마교회

  •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행 2:10)

  • 오순절 날 예루살렘에서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이들중 일부가 복음을 가지고 로마로 돌아갔다고 추정

  • 다른 서신서와 달리, 로마교회는 사도바울이 개척한교회도 가르침을 준 교회도 아니었다. (방문한적이 없던 교회였다.)

 

    • 구조

  • 서론 1:1~17

  • 하나님의 의(죄에 대한 심판을 선포함) 1:18~3:20

  • 하나님의 복음(죄인을 의롭다고 선포하심) 3:21~5:21

  • 하나님의 준비(구원의 확신을 준비하심) 6:1~8:39

  •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앎) 9:1~11:36

  • 하나님의 의가 나타남(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을 제시) 12:1~15:13

  • 결론 15:14~16:27

 

□ 서론 1:1~17

■ 인사말 1:1~7

 

1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절.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절.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절.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절.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절.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 1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

  -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노예)이라고 고백한다.

  - 지금 시대는 노예가 없지만, 이시절에는 로마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이 노예였다.

  - 노예시장에 가면 반나체가 되어 단 위에 전시되어 있는 노예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었다.

  - 사람들이 구경하다가 마음에 들면 흥정하여 노예를 사간다.

  - 노예는 자기 이름도 없고, 자기 생각도 있을 수 없으며 의지, 꿈 계획이라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 바울은 당대의 석학이었고 로마시민권을 가진 당당한 로마사람이었다.

  - 그는 자신을 예수의 노예로 소개하기를 더 자랑스러워했던 것이다.

 

 ○ 4절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6절 '예수 그리스도의 것'

  - 우리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 우리는 예수님의 소유물이다. 

  - 우리는 모든 영역에 있어서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 주인으로써 마땅히 권리를 누리셔야 한다.

  - 우리는 사역으로의 부르심 이전에 '예수님의 소유물로' 부르심을 받았다. 이것이 먼저이다.

  - 우리의 모든영역에서 우리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소유권이 양도되어야 한다.

  - 이것은 우리의 전 생애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실 것이다.

  - 짜증, 화 나는 이유의 대부분은 우리가 원하는것을 하지 못하거나, 우리의 소유가 빼앗길때 발생한다.

 - 그러할때, 이건 내것이 아니고 주님것이었구나. 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나의 소유권을 주님께 양도해 드리자.

 

 

저술이유 1:8~15

 

8절.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9절.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10절.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11절.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13절.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절.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절.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 로마교회 성도들을 보고 싶었던 사도바울의 열정

 ○ 9절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10절 '어떻게 하든지', 11절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13절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 15절 '할 수 있는대로'

  - 다른 서신서와는 달리 사도바울은 로마교회를 본인이 개척한 것이 아니었다.

  - 뿐만 아니라, 로마교회 성도들을 양육한 것도 아니었다.

  - 3차 전도여행시 로마서를 썼다. 그때동안 얼마나 많은 지역의 성도들과 관계를 했던가?

  - 그런데, 로마교회는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바울이 얼마나 로마교회성도들을 방문하고자 했는가?

  - 바울은 부르심에 대한 분명한 소명의식이 있었다.

  - 그리고 바울은 '복음'에 대한 엄청난 열정이 있었다. (15절,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 우리에게도 이 두가지가 필요하다.

  - '부르심'에 대한 분명한 소명의식, '복음'에 대한 하나님의 열정

 

 

■ 주제의 확립 1:16,17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2) 복음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는 차별없이 하나님의 의가 그들에게 나타난다. (복음으로 사람은 죄인에서 의인으로 신분이 변화된다.)

 

 

□ 하나님의 의(죄에 대한 심판을 선포함) 1:18~3:20

 

■ 이방인들-유죄 1:18~32

18절.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절.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절.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절.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절.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절.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절.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1) 이방인들을 죄가운데 내버려 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다.(하나님의 진노다.)

 ○ 24절 '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26절 '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28절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통해서 인생은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우상으로 바꾸었다.

  - 그리고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의 욕심을 위하여 죄로 모든 것을 채웠다. 그 결과 인생들은 비극적인 결과들을 맞게 되었다.

  - 이방인들이 죄를 짓도록 내버려두고, 그 결과 비참한 결과를 맞게 된것이 하나님의 심판이자, 하나님의 진노였다.

  - 죄 가운데 깊이 빠져 사는 인생들의 결과는 얼마나 비참한가?, 비참한 결과를 통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 지금 이 세대도 얼마나 죄악을 많이 짓는가? 그런데도 하나님이 심판하시지 않는것 처럼 보인다.

  - 그렇지 않다. 이 세대의 죄를 그대로 내버려 두는것이 하나님의 심판이자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 위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 우리들은 이제 그 죄가운데서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게 되었다. 죄가운데 계속 거할 수 없는것,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 하나님의 징계가 우리 인생가운데 있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 나의 자식이 잘못하면 징계하고 바르게 잡지만, 옆집 아이가 잘못하더라도 우리는 바르게 잡지 않고 그냥 둔다.

  - 내 자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내버려 두는 것만큼 무서운 심판은 없다.

 

  ○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 유대인들-유죄 2:1~3:9

  (1) 핑계의 여지가 없고 회개하지 않음(1~11절)

1절.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절.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절.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절.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절.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절.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9절.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10절.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절.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1) 유대인들도 이방인들과 동일한 죄를 범하였고, 회개하지 아니하였다.

 ○ 1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3절 '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5절 '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

  - 이방인들은 율법이 없었지만, 만물에 드러난 하나님의 신성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었어야 했다.

  - 그러나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범죄함 가운데 하나님께 내어버림을 당하였다.

  - 율법을 받은 이방인들은, 그 율법의 기준으로 이방인들을 판단하였다.

  - 그러나 정작 본인들에게는 그 율법을 적용하지 아니하였고, 결국 이방인들과 동일한 죄를 범하였다.

  - 그리고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였다.

  - 하나님은 율법을 맡긴 유대인들에게도 동일하게 심판하신다. (6절,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11절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2) 재판관의 공평함과 그분의 재판(12~24절)

12절.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절.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6절.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17절.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절.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절.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절.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22절.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23절.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절.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1)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잘 하고 있다고 착각속에 빠졌다.

 ○ 13절.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 유대인은 율법을 맡았고, 율법을 들었다. 그리고 율법의 일부분을 실제로 행하였다.

  - 그러나, 율법을 온전히 행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다.

  - 율법으로 결국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 20절. '스스로 믿으니'

  - 17~20절에 유대인들은 율법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20절 끝 구절에 그들의 착각이었을 뿐이다.

  - 그들 스스로는 율법의 뛰어난 교사들이라고 믿었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그들의 착각이라고 결론을 짓는다.

 

 ○ 21~23절에 유대인들이 율법을 어떻게 범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다.

  - 예수님은 신약에 와서 마음으로 짓는 범죄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 비록 행함으로 도둑질, 간음, 우상숭배를 하지 않았더라도, 마음속으로 그러한 일을 품었다면 동일한 죄를 범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 그러므로, 어떠한 유대인들도 구약의 많은 율법중에서 최소한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 조차도 하나라도 지킨 이는 없었다.

  - 십계명 중 하나라도 인생을 살면서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사실 상 없다.

  - 결국, 유대인들은 그러한 것을 깨닫지 못했고 자신들은 잘하고 있다고 착각 속에 살았다.

 

 ○  에스라 7: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레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3) 외적인 형식을 의지하나 내적인 실체는 결여됨(25~29절)

25절.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26절.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것이 아니냐

27절.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28절.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절.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1) 오직 내면에 일어난 할례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다.

  ○ 29절.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 유대인들은 율법을 받은것과 할례에 대해서 자랑으로 여겼다.

    - 그러나, 그 율법을 온전히 행하지 못한다면 그 율법으로 인하여 오히려 그들에게 정죄가 되는 것이었다.

    - 유대인들은 율법을 받았고, 율법의 내용이 아닌 겉으로 드러난 형식만을 행함으로 실천하였다.

    - 결국, 겉으로 보기에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인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이방인들과 동일한 죄인일뿐이었다.

    - 하나님의 친 백성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 내면의 세계에 할례를 받은자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

    - 사람들 보기에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실제로 내면에 하나님께서 할례를 베푼 이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으로 부터 태어난 자들이다.

 

 

  (4) 반론자 -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3:1~8절)

3장 1절.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절.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절.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4절.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5절.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의 불의하시냐

6절.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절.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8절.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1)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 2:17~29에서 말한것에 대한 반론들

   - 1절) 유대인이 되는 것의 유익은 무엇이며 또 할례에는 어떤 유익이 있는가?

   - 3절) 유대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철회시켰는가?

   - 5절) 우리의 불의로 인하여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더욱 빛나게 했다.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향상시켰다. 하나님께 유익이 된것 아닌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진노를 내리시는건 부당한 대우가 아닌가?

   - 7절) 고의적으로 거짓말 하는 어떤 이들에 의해서, 하나님에 관한 진리(성품, 사역 등)가 더 높아지는것 아닌가?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나게 한 그일로 인해서 왜 그 거짓말쟁이가 벌을 받아야 하는가?

   - 8절)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라고 말하는 것이 논리적인 것이 아닌가?

          (만일 당신이 믿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면 더욱 죄 가운데서 살 수 있는것 아닌가?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죄 위에 풍성하게 넘치므로, 죄를 범하면 범할 수록 그분의 은혜가 당신에게 더욱 넘쳐나는것 아닌가?)

   - 사람들의 반론은 사실상 악한의도에서 시작된 것이다. 사람은 다 거짓되며 오직 하나님만 참되시다.

 

■ 세상-유죄 3:9~20

9절.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절.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절.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절.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절.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절.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절.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절.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절.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절.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1)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다. 의인은 하나도 없다.

  ○ 9~18절

    -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 동일한 죄인이다.

    - 의인은 한명도 없다.

    - '구더기 비유'

 

2)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고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인생은 하나도 없다.

  ○ 우리는 율법을 통하여,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게 된다.

  ○ 율법은 우리의 실제상태가 어떤지를 보게하는 거울과도 같다.

 

 

■ 1일차 정리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1) 인사말 1:1~7,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2) 저술이유 1:8~15, 로마교회를 향한 사도바울의 열정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건 소명의식과 열정이라는 걸 알게 된다.

 3) 주제확립 1:16~17, 로마서 주제:복음,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고, 복음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진다. 

 4) 이방인들 유죄 1:18~32, 이방인들을 죄가운데 내버려 둔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며, 하나님의 진노가 지금 임하고 있는 것이다.

 5) 유대인들 유죄 2:1~3:9

   (1) (1~11절) 유대인들도 이방인들과 동일하게 범죄하였으나, 그들은 이방인들을 판단하기에 바빳다.

   (2) (12~24절)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율법을 맡았으므로,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의 착각속에 빠졌다. 그러나 자신들에게 그 율법을 적용하지 않았다.

   (3) (25~29절) 겉으로 드러나는 할례가 아닌 내면에 할례를 받은 사람이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다.

   (4) (3:1~8절) 사람들의 반론에 대하여, 사람은 모두 거짓되며 오직 하나님만 참되시다고 논증한다.

 6) 세상 유죄 3:9~20,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의인은 하나도 없다. 율법을 주신 이유는,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 위치

  • 로마서를 일컬어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고 부름

  • 어거스틴 로마서 13:13,14 읽다가 회심

  • 개신교의 종교개혁 마틴루터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요한 웨슬레는 런던의 한 모라비안 교도 집에서 루터의 로마서 주석이 읽혀지는 것을 들음으로써 구원의 확신 얻음

    • 기자 : 사도바울(1:1), 더디오는 그의 대필자

    • 연대

  • 고린도전후서 후에 기록(AD 57년경)

    • 대상

    • 로마교회

  •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행 2:10)

  • 오순절 날 예루살렘에서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이들중 일부가 복음을 가지고 로마로 돌아갔다고 추정

  • 유대인, 이방인 모두 포함

    • 구조

    • 서론 1:1~17

  • 인사말 1:1~7

  • 저술이유 1:8~15

  • 주제의 확립 1:16,17

    • 하나님의 의(죄에 대한 심판을 선포함) 1:18~3:20

  • 이방인들-유죄 1:18~1:32

  • 유대인들-유죄 2:1~3:8

  • 세상-유죄 3:9~3:20

    • 하나님의 복음(죄인을 의롭다고 선포하심) 3:21~5:21

  • 의롭게 되는 원리-믿음으로만 3:21~3:31

  • 의롭다 하심에 대한 예증들-구약성경에서 4:1~25

  • 의롭다 하심의 축복-믿는자들에게 5:1~5:11

  • 의롭다 하심의 기초 - 그리스도의 사역 5:12~21

    • 하나님의 준비(구원의 확신을 준비하심) 6:1~8:39

  • 성화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남 6:1~23

  • 성화되고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남 7:1~25

  • 성화되고 영원한 축복을 확신함 8:1~39

    •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앎) 9:1~11:36

  •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서 나타남 9:1~29

  • 이스라엘의 과거의 불순종에서 나타남 9:30~10:21

  • 은혜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의 현재의 잔존자에서 나타남 11:1~11:10

  • 이스라엘의 장래의 회복에서 나타남 11:11~11:36

    • 하나님의 의가 나타남(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을 제시) 12:1~15:13

  • 하나님과 교회와 형제들을 향해 12:1~21

  • 국가와 세상을 향해 13:1~14

  • 이웃 및 믿음이 연약한 자를 향해 14:1~15:13

    • 결론 15:14~16:27

  • 저술한 목적-바울의 이유들 15:14~21

  • 기도 요청 - 바울의 계획 15:22~33

  • 기도할 이유 -바울의 인사 16:1~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