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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5편 (의인들의 길에는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사람들은 우리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나, 실제 그 심정을 헤아릴수 있는이가 얼마나 있는가? 그와 동일한 경험을 하기가 쉽지 않기에 심정을 100% 이해한다는건 인간세상에선 어려울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람들에게 우리들의 심정을 100%이해해달라고 요청한다면, 그건 우리에게 오히려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 오직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시편 4편 진정한 기쁨은 오직 하나님께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 인생에 의로우신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람들의 죄악됨으로 인하여 크게 괴로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어려운것은 죄악된 세상에 의로우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만이 우리를 평안케 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2. 인생들아 어느..
선교지 시골사역 2014년 2월 4일. (선교지 6개월)우리는 키르키즈스탄의 2번째 도시 오쉬라는곳에서 사역을 하였다.특별히 그곳에 있는 소수민족인 우즈벡 영혼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였다.2번째로 큰 도시라고 하지만, 실상은 우리나라 시골보다 못하다.여기에서도 시골사역이라고 선교사들은 이야기 한다.실제로 시골까지는 아니지만, 도시에 비하여 여러가지로 시골사역이라고 불러도 무방할것 같다.시골사역의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크게 자녀교육의 혜택을 ..
누구의 왕국인가?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한복음 18장 36절)우리는 누구의 왕국을 세우기를 원하는가?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왕국을 세우기를 원한다.어떤 사람은 돈으로어떤 사람은 명예로어떤 사람은 권력으로어떤 사람은 사역으로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왕국을 세우고, 그곳에서 자신의 뜻에 ..
시편 3편 하나님과 동행하고 계신가요?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 인생들은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그 사람의 바름,정직함,의로움과 상관없이 그들을 대적하여 무너뜨리고자 합니다.  - 인생은 원래 그 속에 악이 있어서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미워하고, 죽이고 싶어하기까지 하는것이 사람입니다.  - 그러나 우리의 잘못으로 인한 대적들이 생겨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
선교사 자녀케어 2013년 11월 28일, 선교지 3개월차 <선교사 자녀케어>이곳 키르키즈스탄은 꽤 춥다.지리적으로도 추운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어디를 가더라도 난방시설이 잘 안되어있다.그래서 더 춥다. 몸을 녹일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우리 부부는 언어공부를 해야했기에 그 시간에 누군가가 우리의 자녀를 돌보아 주는것이 필요했다.이시기에 우리는 언어학원에서 오전에 수업을했었고, 그 시간에 학원 근처에 아이를 봐주는 사람에게 잠시(2-3시간정도) 아..
시편2편 세상권력이 아닌 하나님의 권력안에 거하자 시편 1편에 복있는 사람이 피해야할 3가지와 특징들이 나온다. [http://www.ezrabible.net/155]시편 2편에는 복있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마지막절에 기록되어 있다.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
더 가난한이들을 생각하는 이들 2013년 11월 17일선교지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선교지는 분리수거라는건 없는것 같다.살아 가는 입장에서는 편하긴 하지만, 환경오염은 있겠지?그렇다고 혼자 분리수거 하는게 의미는 없다.암튼, 분리수거를 하다가 하지 않으면 정말 편하긴 하다.그런데 그렇게 분리수거를 안하다가 한국에서 분리수거를 다시 하면...그건 엄청 피곤하고 귀찮은 일이 된다.사람은 자기가 편하면 좋고, 불편하면 싫어하는 어쩔수 없는 존재임을 또 깨닫게 된다.분리수거..
시편 1편 복있는 사람이 피해야할 3가지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세가지 길을 1절에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는  악인들의 꾀이다. 정도를 가고, 곧은 사람들은 꾀부리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과 유혹이 오더라도 정직한 길을 택하고 양심에 꺼리끼는 일을 하지 않는다. 양심에 꺼리끼는..
잃어버림 2013년 10월 14일, 선교지 2개월차계획하진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교지 도착하자마자 둘째를 주셨다.아직 언어도 제대로 못하고, 무엇하나 스스로 할 수 없는상황이었다.그런데, 둘째의 기쁨을 누리기에도 잠시...병원에서 둘째가 위험하단다.조산기가 있어서 아내가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얘기했다.사실 이때까지는 어느정도 위험한 상태인지 짐작할 수가 없었다.이곳의 병원은 사실 신뢰하기가 어렵기에, 한국에 있는 의사에게 물어서 현재 상황을 설명..
나는 누구인가? 디트리히 본회퍼가 2차 세계대전 끝날 무렵 생애 마지막 순간 베를린 감옥에서 쓴 글.나는 누구인가?나는 누구인가? 그들이 종종 말하기를나는 감방에서 걸어 나올 때마치 지주가 자기 저택에서 나오듯침착하고, 쾌할하고, 당당하다고 말한다.나는 누구인가? 그들이 종종 말하기를나는 간수에게 말을 건넬 때마치 명령하는 권한이 있는 듯자유롭고, 친근하고, 분명하다고 한다.나는 누구인가? 그들이 또한 말하기를나는 불행한 날들을 견디면서마치 승리하는 데 익숙한듯평온..
시장보기 2013년 9월 27일. 선교지 1개월차.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하나 있다.그것은 선교사들이 현지음식만 먹고 산다고 생각하는것이다.그렇지 않다.선교사들이 현지인들을 만날때는 현지 음식을 먹는다.그러나 집에서는 한식을 먹는다.물론 한국과 같은 그러한 한식은 당연히 아니다.그러나 최대한 비슷하게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걸 최대한 활용해서 한식을 먹는다.한국과 같은 쌀은 아니지만..쌀을 구해서 밥을 하고...여러가지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최..
Love begins at home  Love begins at home, 2013년 8월 11일, 선교지 1개월차테레사 수녀가 한 말이다.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참 공감이 되는 말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집’이 가지는 의미가 참 많지만 공통적으로 ‘안식’,’쉼’ 이란 단어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까?그러한 안식과 쉼은 가정에 ‘사랑’이 있는것을 전제로 우리가 느낄수 있는 감정들이다.우리의 삶의 시작이 되는 장소는 ‘집’이고, 그 집의 근본은 ‘가정’이다. 그러..
선교지 도착, 설레임 선교지 도착, 설레임. 2013년 8월 8일32세, 이제 인생을 막 시작하는 나이에 나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직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들과 함께 선교지 땅을 밟게 되었다.강성 이슬람은 아니었지만, 이슬람 국가이기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와 함께 이곳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우리 가족은 기쁨으로 도착하였다.모든것을 버리고 이땅에 도착한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모든것을 버려야 얻을 수 있는것이 더 많기에 우리는 더 얻기 위해서 이곳을 선택한..
빌립보서 퀴즈 빌립보서 퀴즈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이름은 ? 빌립보 2세빌립보 지역은 어느 나라의 식민지였는가? 로마유럽에서 제일 처음 세워진 교회는 어느교회인가? 빌립보교회빌립보 교회의 첫 성도는 누구인가? 답. 루디아루디아의 직업은 무엇이었나? 자색 옷감 장사 or 사업가빌립보서의 저자는 누구인가? 하나님 or 바울바울은 빌립보서를 어디에서 썼는가? 감옥빌립보 교회(성도)는 사도바울과 함께 어떠한 일에 참여하였는가? 복음을 위한일, 복음, 전도, 물질(헌금)빌..
약자 편에 서는것 약자 편에 서는 것.인간은 본능적으로 의도적으로 약자보다는 강자편에 서게 되어 있다. 그것이 부든,권력이든,명예든..그러나 부와 권력과 명예라는 겉으로 보여진것에 감추어진 인간의 악함을 본 자들은..그리고 그러한 강자의 힘으로 불합리하고 부당하게 억울함을 제대로 당해본 이들은 더 이상 강자편에 서는 것이 불편해진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그러하고 더욱이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그러해야 한다.인생에서 아픔과 슬픔을 많이 당한다는것은 더욱이 세상에..
빌립보서 2장 강해 그리스도의 겸손1절.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2절.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3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4절.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핵심구절. 3절의 '여기다'(헤게오마이) - 생각하다, ..
빌립보서 1장 강해 인사1절.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2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 바울은 자신을 '종'으로 소개한다.  - '종'이라는 신분은 달갑지 않지만, 그 주인이 누구인지에 따라서 '종'이라는 신분이 '일반평민'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다.  - '하나님의 주되심' 이는 사도바울의 ..
빌립보서 배경 1. 빌립보교회 배경사도행전 16:6~15절. 빌립보 교회 시작배경<15장, 바울과 바나바가 마가 문제로 다투어 헤어짐> 6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9절.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절.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
한국에서 세 자녀 키우기(어린이집,유치원 데려다주기) 한국에서는 세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으면 평범한 아빠라고 보지 않더군요. 네 저는 세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한국에서는 아빠가 육아하는 것도 평범하게 보지 않더군요. 네 저는 세명의 자녀를 육아하는 아빠입니다.풀타임으로 육아만 하냐구요? 아니요. 일도 하고 육아도 하고 모든걸 다 합니다! ㅎㅎㅎ아침에 아이들 어린이집,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일은 저의 몫입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항상 치열한 전쟁을 치루고 있습..
사명을 감당하다가 사람을 잃어버린다면..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Great Commision, 그리스도의 대명령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경구절이다.사명 VS 사람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에스라 성경연구 소개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에스라 7:10)에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자신의 삶에 먼저 적용하였습니다.그 적용된 살아 있는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쳤습니다.저도 에스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제 삶에 적용하고자 합니다.먼저는 연구이며, 그 다음은 적용이며, 마지막이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일입니다.저는 삶에 적용 가능한 묵상과 연구를 하고자..
선교사 자녀케어 "특별히 내 마음에 절실하고도 중요하게 다가오는 문제는 선교사 자녀들에 대한 복지이다. 선교목표의 달성이 자녀들을 "희생시키는 것"을 알면서 행해 질 수는 없다. 이런 일들은 여전히 너무나 자주 일어나고 있다. 베드로의 자기중심적인 질문에 대한 예수의 대답은(마 19:27~30, 복음을 위해 가족을 버렸으니 내가 무엇을 얻겠나이까?) 그가 일찍이 언급한 어린이들을 돌보는 것에 대한 강한 훈계와 경고에 반하는 것이 아니다(마18:1~14, 이 소자들 ..
2017년 블로그 결산 제가 다음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티스토리에서 제공해주는 2017년 결산내용입니다.2017년 한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주셨네요2018년에는 좀 더 부지런히 글을 쓰고 좀 더 전문성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특별히2018년에는 '선교사 멤버케어', '이슬람' 주제로 글을 더 써보려고 합니다.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성경강해' 인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잘 못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이 주님 주신 은사로 생각되므로 더 열심..
그들만의 리그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들만의 리그!'믿음'을 가진 이들.'하나님'을 믿는 이들.그래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로 살아가는 이들.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을 이와 같이 세상에 부르셨고, 하나님 나라에 가기전까지 이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를 세상에 두셨다.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리스도인들 중 일부 사람들은 '그들만의 리그'를 하고 있는듯 하다.나에게는 아직 어린 세자녀가 있다.첫째는 아들이고 7살이다. 이제 제법 대화도 되고 자기만의 취미생활(?)도 생기..
선교사 멤버케어 왜 필요한가? 2015년까지 파송된 선교사 수가 3만명이 조금 안된다.확실히 한국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셔서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 여기시는 '선교'의 일에 쓰임을 받았고, 지금도 쓰임받고 있다.선교지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선교지에서 이제는 한국인의 선교사 수가 전체 선교사 수의 50%가까이에 이른다.선교지에서 한 민족이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 수가 이렇게 많은건 심히 놀라운 사실임에 분명하다.이렇게 쓰임 받은 이유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이기도 하겠지만,..
우리의 마음이 항상 즐거울 수 있는 비결 시편 105편 3절.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4절.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우리 모두는 마음이 즐겁기를 소망한다.우리의 마음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상황은 완전히 무시될 수 있다.우리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우리는 때로는 천국을 살아가고, 때로는 지옥을 살아간다.결국, 중요한건..
사무엘상 2:29~30 사무엘상 2:29~30.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서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오, 주..
요한일서 1장 5절~10절 하나님은 빛이시다 5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 우리의 하나님은 빛이시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다. - 우리는 얼마나 많은 순간 빛되신 하나님을 벗어나 어둠가운데 거하고 있는가? - 우리가 어둠가운데 있을때 하나님은 함께 거하실 수 없으시다. -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때 우리는 빛가운데 있게 된다. - 내가 ..
협박하는 부모들 '너 한 번 더 그러면, 키즈까페 안데리고 갈꺼야''너 이거 안하면, 지난번 사주기로 한 장난감 안 사줄꺼야'우리 부모들은 얼마나 많은 순간 자녀들을 협박하고 있는가?토요일 아침 나는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또 협박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오후에 7살된 아들과 함께 키즈까페를 가기로 약속했었다.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우리 아들도 뭔가 신나는 일이 기다리고 있으면 기다리기 힘겨워하는것 같다.그래서 아들은 당연히 조르고 언제 가냐고 묻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