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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장 3~14절 강해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구절은 에베소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핵심구절이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라는 구절에서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에 대한 약속이 하늘에 속한 것이며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모든 것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그것을 얻기 위한 조건은 그리스도 안에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씀은 에베소서 전체를 보게 될 때 지속적으로 묵상해야 하는 구절이다.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이.. 2014. 8. 8.
에베소서 1장 1~2절 강해 에베소서 1장 1~2절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 사도(Apostle), 헬라어로는 apostolos이며 보냄을 받은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일정한 사명을 위임받아 파견된자이다.- 누구로부터의 파견이며, 누가 위임을 주었으며, 어떠한 사명을 주었는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라는 구절에서 우리는 사도바울의 사도직은 전적인 하나님의 뜻이었음을 알 수 있다. 어떠한 사람들의 임명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라는 구절에서 그의 사도직의 수식어는 그리스도 예수이다. 우리의 청지기직은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어떤 뜻인가? 기름부은받은자가 아닌가? 구약에서 기름부은받은 자는 왕, .. 2014. 8. 3.
에베소서 개요 및 배경 에베소서 개요 및 배경1. 저자 : 사도바울(1:1, 3:1) 2. 정경에서의 위치A. 사도바울의 서신 중 최고의 서신 – J.아르미타지 로빈슨-B. 사도바울의 가르침을 아름답게 완성시키는 서신이다.로마서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며(6:8)’라는 구절을 발견 할 수 있고 골로세서에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으며(3:1)’라는 구절을 볼 수 있고 에베소서에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혀진 것이다(2:6)’라는 놀라운 구절을 발견한다.C. 우리는 이 서신에서 고요한 정막을 지나며 성소의 경이로움에 입을 다물게 되고 안식과 묵상, 그리고 예배와 평강의 분위기에 압도 당하게 된다. – 무레헤드- 3. 기록 연대A. 골로세서, 빌립보서, 빌레몬서와 함께 옥중서신 중 하나B. 바울이 로마에 처음 갇.. 2014. 8. 3.
버리지 못한 죄,습관들을 극복하는 법(열왕기하 18:5~6) 버리지 못한 죄,습관들을 극복하는 법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열왕기하 18:5~6)” 믿음의 경주에서 버리지 못한 죄, 습관들로 인하여 계속해서 푯대를 향하여 전진하지 못하고 낙담하거나 뒤로 뒤쳐지는 많은 믿음의 경주자들이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열왕기하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의 행동을 통해 이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많은 왕들은 여전히 몇 가지 우상들을 남겨두고 섬겼는데, 히스기야왕은 모든 우상을 제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어떻게 이런 결정과 더불어 행함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는지.. 2014. 6. 29.
버리지 못한 죄, 습관들(열왕기하 15:3~4) 버리지 못한 죄, 습관들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열왕기하 15:3~4) 열왕기하를 읽다 보면 위와 같은 구절이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반복적으로 증거되는 말씀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줍니다. 특별히 제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은 두 문구 입니다. 첫 번째로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 라는 구절입니다. 이는 실제로 이스라엘의 왕들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희 또한 많은 이스라엘의 왕들과 같이 주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는 많은 것들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주님 앞에서 행하는 많은 선행들과 깨끗한 양심으.. 2014. 6. 18.
고난 (히브리서 5장8절) "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히 5:8)" 그분은 하나님이면서도 고난을 통해 순종함을 배우셨다. 우리가 이땅에서 잠시 받는 고난은 그분께서 받으신 고난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고난이 닥칠때 우리는 그것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절실하며 그 고난 가운데서 주님이 배우신 순종함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찾기가 어렵다. 우리에게 고난이 닥칠때 우리 마음에 필요한 것은 주님께서 고난을 통해서 배우신 순종함을 우리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아니 고난을 주시는 중요한 이유가 아닐까? 고난 자체는 우리에게 피하고 싶고 어려운 일이지만, 그 고난 가운데서 주님이 친히 배우신 순종함을 우리도 배울 수 있다면 그.. 2014.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