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44-45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주님은 악인과 선인에게 동일하게 빛을 비추시고 비를 내려주심으로 동일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동일하게 비추시며 주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은혜는 동일하며, 차별하지 않고 모든 이에게 열려 있습니다.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차별이 없습니다. 나같은 죄인도 끝까지 인내하시며 그 은혜를 계속 부어주십니다.


사람은 사람을 차별하지만, 하나님은 그 어떤 누구도 차별하지 않음을 보게 됩니다. 단, 이 땅이 끝나는날 모든 인생이 죽음을 통과하고 그 분을 보게 되는날 그분은 공의롭게 심판하십니다. 그 전까지는 모든 이에게 동일하게 은혜를 베푸시는 한량없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계속 주님의 은혜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데, 모든이들이 이 진리를 알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사는 죄악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자기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는 자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본문 : 딤후2:1~13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A.     내 아들아

                         i.         사도바울의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

                        ii.         우리에게 영적인 아들이 있는가? 우리 교회는 영적인 아들교회가 있는가?

B.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i.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는 삶, 그것이 우리의 생활인가?

                        ii.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할 때 참 만족과 행복을 느낌

                       iii.         그리스도 예수 안에 은혜가 있고, 그리스도 밖은 사망, 죽음, 분리임

                       iv.         죄란,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것, 생수의 근원된 하나님을 버려서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

                        v.         우리는 그리스도 밖에서 그리스도 안으로 불려짐을 받은 자들임

                       vi.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하루를 살아 가는가?

C.      강하고

                         i.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명령이 있다

                        ii.         그것은 강하라는 것임

                       iii.         우리의 적, 세상, 마귀, 자아(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강해져야 함

                       iv.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에만 이것이 가능하다

                        v.         다시 한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살아가는지 되돌아 봐야 함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A.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i.         우리는 먼저 주님, 먼저된 일꾼들로부터 배워야 한다.

                        ii.         배운 것을 우리가 적용할 뿐 아니라, 충성된 사람들에게 다시 가르쳐야 함

                       iii.         중요한 것은, 충성된 사람들을 살펴보고 그들에게 똑같이 가르치는 것이 필요함

B.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i.         제자배가의 중요성

                        ii.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는가?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똑같이 가르칠 수 있을 수준

                       iii.         부모의 일은 언제까지인가? 자녀가 결혼 후 자식을 낳을 때까지, 그 이후에도 물론 부모의 역할을 하지만 그 역할은 축소되어 있음

                       iv.         일꾼도 동일하게, 다른 일꾼을 양성하고 그가 또 다른 일꾼을 양성할때까지 세워주고 가르쳐 주는 것

                        v.         그 이후에는 가끔씩 돌봐주는 사역이 필요함, 부모가 끝까지 우리를 돌보듯이..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A.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

                         i.         우리의 대장은 누구신가?

                        ii.         우리는 어떤 병사 인가?

B.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i.         고난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

                        ii.         이 땅에서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다.

                       iii.         그것에는 기쁨과 상급이 있다.

                       iv.         고난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 속에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보기를 갈망하자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A.     병사로 복무하는 자

                         i.         우리 모두는 병사로 부르심을 받았고,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ii.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부터 병사로 부르심을 이미 받은 것이다.

                       iii.         우리 모두의 신분이 병사이지만,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은 사람만 있을 뿐이다.

B.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i.         병사들은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ii.         전쟁 중에 자기의 일로 휴가를 나갈 수는 없는 일이다.

                       iii.         우리는 휴전이 아니라, 실제 전쟁중인.. 전시상황이란걸 인식해야 한다.

                       iv.         지금 이 순간도 사탄은 끊임없이 그들의 전략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다.

                        v.         말뿐인 북한과는 다른 상황인 것이다.

C.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i.         왜 병사들은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며,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가?

                        ii.         그것은 병사로 모집한 자인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임

                       iii.         우리는 다른 성도들의 기쁨도 되지만, 그것이 우리 삶을 이끄는 원동력은 아님

                       iv.         우리 삶을 이끄는 원동력은 오직 주님뿐임

                        v.         다른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목적임

                       vi.         21:21~22, 사도바울이 요한이 어떻게 되냐고 물은 장면,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vii.         그렇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다!!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A.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i.         경기에는 룰이 있다. 아무리 잘하더라도 그것을 벗어나면 안된다.

                        ii.         우리의 법, 룰은 무엇인가?

1.      성경, 성경에서 주어진 명령들

2.      교회, 성령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인도하심

3.      성도, 성도들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교제, 권면

B.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i.         법대로 해야지 우리가 승리자의 관을 얻을 수 있다.

                        ii.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급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법대로 경기해야 한다.

                       iii.         그 법에서 벗어나서 행동하는 것이 있는지, 법대로 하고 있는지 자신을 매번 돌아봐야 한다.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A.     하나님은 계산하시고 일한대로 값을 주신다.

B.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수고한 일꾼들에게 그 상급과 칭찬을 주신다.

C.      상급과 칭찬은 다르다!! 절대로 똑같지 않다!!

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A.     생각해 보라

                         i.         우리는 성경의 말씀들을 듣고 지나칠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ii.         그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쪼개고 가치관을 바꾸고 삶의 영역까지 바꿀 수 있도록 생각해야 한다.

                       iii.         생각->가치관->행동->습관->열매

                       iv.         시작은 가치관과 생각이다. 잘못된 것들을 버리고 성령께서, 위에서 주신 생각들로 우리의 가치관을 무장해야 한다.

B.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i.         말씀을 생각하는 자들, 묵상하는 자들에게 주님이 주신 약속

                        ii.         모든 일에 총명을 주시겠다고 하심

                       iii.         말씀과 깊이 하나된 성도들에게 주님은 총명, 지혜를 주신다.

                       iv.         지혜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인데, 이것은 말씀을 깊이 있게 듣고 묵상하고 자기 삶에 적용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v.         오직 말씀만이 우리의 모든 것을 바꾸고 열매를 맺게 한다.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A.     복음에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

                         i.         우리의 복음에는 이 사실이 약한 것이 사실이다.

                        ii.         죄 사함은 강조되었지만, 그 이후의 영생의 삶은 약했었다.

                       iii.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음은 이 두 가지가 항상 균형 있다.

                       iv.         실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살아가는 영생의 삶이 더욱 중요하다.

                        v.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는 것, 이것이 우리의 구원의 목적이다.

                       vi.         죄사함이 구원의 목적이 아님

B.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i.         우리를 죄악에서 건지시고, 영원히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것

                        ii.         그 분을 계속적으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인도함을 받아 사는 것

                       iii.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제자의 삶이며, 좋은 병사의 모습이다.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A.     사도 바울은 비록 감옥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매일 수 없다.

B.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한다.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A.     모든 것을 참음은

                         i.         영혼들을 위하여 우리는 모든 것을 참을 수 있다.

B.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i.         그들도 구원을 받고, 영원한 영광도 함께 받게 하기 위해서

                        ii.         영원한 영광이란? 하나님을 아는 것, 영원히 그분과 교제하는 것

                       iii.         이것을 위해서 우리와 영혼들이 부름을 받은 것이다.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A.     우리의 옛 성품, 죄는 이미 주와 함께 죽었음.

B.      우리의 새 성품, 그 성품은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사는 것임

C.      이 것은 참으로 기쁜 소식임, 복음이란 이것이다.

D.     죄에서의 구원, 곧 우리의 옛 성품이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이 사실과 함께 우리의 새 생명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 영원히 함께 사는 것

E.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F.      그리고 복음은 반드시 이와 같이 전해져야 한다. 구원 받은 이후의 삶에 대한 가치를 반드시 심어줘야 한다. 그래야지 성경이 말하고 있고 전하고 있는 복음을 제대로 정확하게 전하는 것이다.

G.     이 일을 계속해서 가르치고, 다음 세대, 우리의 제자들, 우리가 낳은 교회가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는 부름을 받은 자들이다.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A.     참으면 우리는 주님과 함께 왕노릇 하는 것임

B.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님도 우리를 부인하심

C.      주님을 부인한다는 것? 그 분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고 그것을 알려주지 않는 것 이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건 결국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 주님이 양심에 알려주신 것들을 우리가 부인해서는 안될 것임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A.     우리의 소망이 우리 자신에게 있다면 그것 만큼 슬프고 절망적인 것은 없다.

B.      우리는 신실함이 없지만 우리의 주님은 항상 신실하심

C.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그 사실을 인지하고 살고 있나요?

D.     항상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살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그분과 함께 거하도록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그분만을 바라보고, 그분께만 충성해야 한다.

정리 : 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2. 제자 배가

 3. 좋은 병사의 특징, 법대로 행하는 것, 법은 무엇인가?

      4. 복음이란 무엇인가? 죄사함과 부활, 영원히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

      5. 우리는 미쁨이 없더라도, 주님은 항상 미쁘신 이 놀라운 사실

 

매킨토시 모세오경(출애굽기)


광야의 훈련은, 우리가 가나안을 차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우리의 마음은 어떤가를 이해하도록 하며,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관계의 능력을 맛보게 하며, 우리가 실제로 가나안에 도착해서 가나안의 풍요를 누릴 수 있는 능력을 확대케 하는 데 필요하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신명기 8:2~5)



하나님의 전신갑주(엡6:10~18)
2011년6월17일


본문말씀 :  6:10 ~18

에베소서 배경 : 옥중서신바울
                1~3 :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자의 신분 (비밀인 교회)
                4~6 : 주님안에서의 신자의 상태
                6 10그리스도인의 싸움에 대한 권고!

그리스도인의 싸움 3가지 : 육신과의 싸움 – 빛의 갑옷(13:12), 세상과의 싸움 – 의의 병기
                          마귀와의 싸움 – 하나님의 전신갑주    

10절 –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è  종말로(로이폰더더욱그밖에) – 서신을 마치려 하는
è  사단의 많은 군사들은 그리스도의 일을 방해하며 각 군인을 넘어뜨리라는 명령을 받고 있음
è  사단의 관심은 앞선 일꾼들.. 평범한..잠자는 그리스도인에게 시간 낭비하지 않음.
è  하나님의 가장 좋은 군사는 자신의 약함과 무능함을 알고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하는 자

11절 – 마귀의 궈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è  두번째 명령은 하나님의 갑옷에 대한 필요성!
è  하나님의 전신갑주(파노플리아하나님의 모든 병기)
è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전신갑주만이 우리를 온전히 보호하실 수 있음
è  사단은 낙심좌절혼돈도덕적 실패교리적인 오류 등 다양한 공격방법무기 가지고 있음
è  그는 우리의 약점을 잘 알고 언제나 그것을 공격!!

12절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è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님때때로 인간이 대리자 되긴 하지만 진정한 적은 아님,
è  악의 세력범죄한 천사들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
è  눈에 보이지 않고막강하고전략이 뛰어난 악한 영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대항하여 포진해 있음그러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갑옷은 사단의 모든 공격을 막을 수 있게 완전하다!!

13절 –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è  그러므로..취하라 : 하나님의 자녀가 감사하게도 스스로 무기를 만들도록 방치되어 있지 않음, 그 무기는 하나님의 전신갑주이다!

  
14절 –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è  1. 진리의 띠
너희 허리” : 힘의 자리, “띠를 띠다” : 장애물을 제하는 것행동을 취하기 위해 준비
진리” : 진리의 말씀이 우리를 붙잡고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è  선한 싸움을 싸우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것들을 정리하는데 진리의 말씀을 사용!
è  탐욕명예권세욕육욕안락한 삶호화스러운 삶.
è  그리스도인이 싸움에 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을 등한시 하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이 당신을 죄에서 멀게 해 주든지 아니면 죄가 당신을 성경에서 멀게 해줄 것이다.”
è  2. 의의 흉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옳은 것을 행하는 것을 의미!
음침한 것의문스러운 것들을 피하는데 예민한 양심
타협하지 않고뇌물 받지 않고세금을 정직하게낙제할지라도 답지 훔쳐보지 않음..

15절 –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è  3. 복음의 신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과 준비
우리의 진에서 안식하며 방심하면 위험에 처하게 됨
주여 오늘 저를 영혼들에게로 인도해 주소서문을 열어 주셔서 누구에겐가 당신을 전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로 매일 아침 이 신발을 신는다.

16절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è  4. 믿음의 방패
믿음의 방패(투레오스커다란 장방형 방패)
 -> 조그만 원형 방패가 아닌 몸 전체를 가리우는 문짝 같은 로마의 대형방패
화전 : 화살 끝에 불이 붙어있는 고대의 불 화살
-> 영혼속에 위험한 불이 돌 수 있는 불신앙의 생각들
      마귀는 우리의 구원에 대하여 의심난심시험거짓송사악하고 헛된 공상..
è  약속들을 믿고 나아갈 때에 믿음의 방패를 가져야 함단순히 나는 믿는다
믿음의 방패를 굳게 잡는 것이 필요!!

17절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è  5. 구원의 투구
투구는 머리를 보호하는 것하나님 말씀에 대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대한 지적인 공격!
è  성경은 모순이다라는 고등비평가자유주의 신학자인간의 이론사색철학 등.
è  결국 승리는 우리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
è  6. 성령의 검
때에 가장 적합한 어떤 특정한 부분의 말씀.-성령에 의해 상황에 적합하게 주어지는 말씀, 예수님이 기록되었으되”.. 우리는 말씀을 암기하거나 알고 있어야 함.

18절 –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è  7. 기도 : 군인들이 본부와 갖는 필수적인 대화통로임
è  그날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보이지 않는 천군을 부르기도 하고승리를 거둠.
è  기도에는 (끝까지 지켜보는경계와 (지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는인내가 필요

결론
è  우리 모두는 이 싸움터에 있음끝까지 싸우며 부상당하지 않도록 서로 힘을 합하여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야 함누군가 넘어진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임!
è  죤 돌세이는 사단의 공격에 대한 신자들의 방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묘사
나는 오늘 기도처에서 사단과 처절한 싸움을 싸웠다나는 하나님을 만나 이야기하기 위해 그곳에 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단이었다그는 내게 너는 기도할 수 없어오래 전부터 벌써 틀렸는 걸무릎을 꿇고 무어라고 말은 하겠지만 네가 알다시피 너는 진정한 기도를 할 수는 없어라고 소리를 질렀다그래서 나는 내 투구를 귀까지 내려오도록 깊숙이 내려섰는데 그로 인해 그의 소리가 적게 들렸으며 두려움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나는 나의 다른 갑옷들을 점검해 보았다발에는 신발을 신고 있었고 허리에는 진리의 띠 위에 하나님의 말씀의 검이 꽂혀 있었으며 가슴에는 내 의의 흉배가 가슴을 보호하고 있었다나의 믿음의 방패는 손상 되지않고 그대로 있었고 사단의 화전은 방패에 맞아 떨어지고 있었다나는 사단이 부끄러운 얼굴로 슬그머니 물러가는 동안 하나님을 만나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è  진리의 띠의의흉배복음의 신믿음의 방패구원의 투구성령의 검기도!!
여러분들은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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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잡힌 바 된 그것본문 : 3

2013.4.14

1.     배경
A.     빌립보서가 정경에서 차지하는 위치
                         i.         빌립보 교회는 전 유럽에서 맨 처음 세워진 교회임
                        ii.         기쁨의 편지다. 4장의 편지에 기쁨”, “즐거워하라라는 말이 12번 기록됨
B.       저자는 바울다른 옥중서신들 보다 1년 정도 늦음(감옥생활 말년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
C.      1~2장까지의 배경
                         i.         1:1~11, 바울의 인사와 찬미와 기도
                        ii.         1:12~30, 바울의 투옥과 전망그리고 인내에 대한 간구
                       iii.         2:1~16, 그리스도의 겸손과 희생을 근거로 한 연합에 대한 권고
                       iv.         2:17~30, 그리스도를 닮은 본-바울디모데에바브로디도

2.     1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A.     끝으로’ – ‘그 밖의 것은..’, 같은 문구가 4:8에 다시 나옴.
B.      주 안에서 기뻐하라
                         i.         우리의 기쁨의 원천은 주님 안에 있는 것이다.
                        ii.         어떠한 상황과 어려움이 오더라도 이 기쁨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C.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i.         거짓교사에 대한 경고로 보여짐

3.     2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A.     거짓교사들잘못된 가르침을 교회에 퍼뜨리는 자들
B.      손할례당사람이 구원을 얻으려면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이들

4.     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A.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i.         주님의 인도하심성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ii.         은사에 따라서 교회를 섬기고
B.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i.         우리의 자랑은 그리스도 예수임.
                        ii.         하나님의 성령은사를 주신이가 하나님이므로 자랑도 그분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임
C.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
                         i.         세상적인 기준에서의 우리가 아닌 성경에서 말하는 기준에서의 우리
                        ii.         우리의 봉사는 성령에 의한 봉사여야 하며육신에 의한 봉사가 되어서는 안됨
                       iii.         성령과 육신을 잘 구분하는 것과 훈련이 필요함

5.     4~6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A.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i.         세상에서의 기준에서도 바울을 높은 수준의 사람이었다.
                        ii.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 태어나면서부터 유대인
                       iii.         이스라엘 족속이요’ –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
                       iv.         베냐민 지파요’ – 이스라엘의 첫왕이 태어난 지파귀족으로 여기는 지파
                        v.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 민족 중에서 언어,문화,관습을 이어가는 핵심 그룹
                       vi.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 사두개인들은 부활의 교리도 버리고 변질바리새인은 정통을 고수
                      vii.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 진지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바울
                     viii.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 – 유대 율법을 그대로 지킬려고 힘쓴 사람
B.      결국태어나면서부터 명문가문정통 수호자열심개인적인 의를 갖춘 뛰어난 사람

6.     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A.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
                         i.         그의 세상적인 배경들
B.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i.         그리스도를 위한 목적 아래 그 모든 것들을 해로 여겼다.
                        ii.         뿐만 아니라??

7.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A.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i.         자신에게 유익하던 세상적인 배경 + 모든 것을 해로 여긴 바울
                        ii.         내 주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므로
B.      내가 그를 위하여
1.      그의 삶의 유일한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었다.
C.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i.         그의 삶의 유일한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음.
                        ii.         짐 엘리엇 ‘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걸 버리는 자..’
                       iii.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D.     그리스도를 얻고
                         i.         버리는 것은 다른 것을 그 자리에 채우기 위함이다.
                        ii.         그 자리에는 원래의 주인그리스도를 얻기 위함이다!!

8.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A.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i.         우리의 정체성삶의 목적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그 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다.
                        ii.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iii.         생수의 근원이 하나님 이시기에그렇게 지어진 존재들은 그 분 안에 있을 때만 갈증을 느끼지 않는다.
                       iv.         이것은 진리이며실제 삶에 반드시 적용해야 될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것이다.
B.      내가 가진 의’, ‘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
                         i.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ii.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iii.         이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iv.         우리는 위로부터 다시 태어난 존재들이며우리의 삶의 방식과 그 모든 힘의 원동력은 위로부터 주어지는데그것은 다른 것이 아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삶이다.
                        v.         믿음으로 살아가지 않는 인생은 세상과 다를 것이 없다!!
                       vi.         영혼들은 언제 도전을 받는가우리가 믿음으로 나아갈 때
                      vii.         믿음으로 사는 삶만이 주님께 아름다운 향기로 드려지는 것이다!!

9.     10~11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A.     그리스도 - 첫째는그리스도를 아는 것
B.      부활의 권능 - 둘째는부활의 권능을 아는 것
C.      고난에 참여함 – 셋째는고난에 참여하는 것
D.     위의 세가지를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기로 작정한 사도 바울그의 열정
E.      그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기 원하는 삶의 마지막 목표가 있었다.

10.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A.     많은 것을 얻었고이루었지만 그 현실을 보지 않은 사도 바울
B.      사도바울은 오직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는걸 보게 됨
C.      우리의 인생의 목표는우리가 사로잡힌 바 된 그것은 무엇인가?

11.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A.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오직 앞에 있는 것만 바라 본 사도바울

12.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A.     푯대를 향하여 – 분명한 목표가 있었던 사도바울
B.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그의 삶의 전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었다우리의 삶과 목표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긴 것인지 점검되어야 한다그 외의 것은 버려야 함
C.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 – 위의 것천상의 것영적인 것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
D.     달려가노라 – 이 땅에서의 삶은 을 위한 것이 아니다우리의 쉼은 오직 영원’ 그곳에 있다.

13.  15~16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A.     우리는 정체되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계속 나아가야 한다.
B.      삼성 이건희 회장 위기론?’ 의미가 있는 것이다인간은 정체하고 안주하고자 원하는 습성이 있다!!
14.  17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A.     사도바울은 모델이 되었다우리도 모델이 되어야 한다.

15.  18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A.     거짓교사들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

16.  19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A.     그들은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들임
B.      이 땅에서의 명예안락즐거움 등
C.      모두 없어지는 것들임

17.  20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 자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A.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이다.
B.      우리가 기다릴 분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이심

18.  21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A.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의 현재 몸을 하늘에 맞는 영광의 몸으로 변화시킬 것임
B.      부활의 소망이 우리에게 있는가?
C.      영원히 하나님나라에서 그분을 알고 그분과 사랑하기에 적절한 몸을 가질 것에 대한 기대?
D.     부활의 몸이 다 갖지 않다..

정리
1 . 성령으로 봉사하는 삶은 무엇인가위로부터 주어지는 믿음으로 사는 삶
2.  사도바울이 추구했던 3가지그리스도부활의 권능고난에 참여함
3.  우리의 소망(시민권)은 어디에 있으며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결국우리의 시민권에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하고그것의 모든 능력은 위로부터 주어집니다비록 이 땅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 힘의 모든 능력과 원천은 오직 위로부터만 주어지고그 힘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것입니다또한 우리의 삶의 목적과 목표는 이 땅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 나라이며거기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알아가기에 가장 적절하고 성숙한 몸으로 변화될 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그 변화되는 몸은 모두가 각자 다르며 이 땅에서의 삶이 우리의 장차 있을 몸의 변화를 결정합니다그래서 이것에 대한 분명한 가치관이 심겨지고 실제적으로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옮겨져야 하는 것입니다이 소망에 대한 확신과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잠시 잠깐 머무르는 이 땅에서 힘있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우리 모든 성도들이 장차 있을 우리의 본향에서 성숙한 모습으로 모두 볼 수 있길 소망하며사도바울과 같이 푯대를 향하여 함께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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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6:1~30

 

성막의 구성품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구절이 특별히 눈에 보여졌다.

또한 성막의 구성품들이 재료,모양,색깔 모두 다 다르며 다양한것이 보였다.

그러면서 주님의 몸된 지체를 생각하게 되었다.

주님의 몸된 교회는 모두 다 다르며 그 특성이 다양하다. 은사도 각양각색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은 연결되어 있으며 그 안에 주님이 영광을 발하신다.

때로는 지체의 다름이 비난,판단의 대상이 되지만..그건 육적인 관점이며

영적인 눈으로 보이는 것은 나와 다름이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것이라는 것이다.

나에게 없는 것이 다른 지체들에게 모두 다 있다.

이것은 나를 교만할수 없게 만들며 다른 지체를 나보다 낫게 여기는 증거가 된다.

서로 다른 지체들을 즐거워 하며 기뻐하며 누리는 삶이 되길 소원하며

그 모든 다른 지체들을 서로 연결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가운데 계신 주님을 서로 다른 지체들이 함께 바라 볼 수 있도록 하신 것

이것은 참으로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놀라운 특권이자 복이며 영원한 소망이 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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