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의 70 가지 결심문


1. 나의 전생애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행복과 유익과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지금 당장이든지 아니면 지금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나가든지 간에 시간은 전혀 고려하지 말자. 내가 해야 할 의무와 인류 전체의 행복과 유익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내가 부딪히게 될 어려움이 무엇이든지 간에 또한 그 어려움이 아무리 많고 크다 할지라도 그렇게 하자.


2. 전에서 언급한 사항을 잘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는 어떤 새로운 수단이나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자.


3. 혹시라도 내가 넘어져 점점 무감각해져서 이 결심문 중의 어떤 내용을 지키지 못하게 된다면, 다시 제정신이 돌아왔을 때 내가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회개하자.


4. 하나님의 영광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영혼에 관계된 것이든지 육체에 관계된 것이든지 또는 적든지 많든지 간에 어떤 것이라도 절대로 하지 말자. 만일 내가 그런 일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하자.


5. 한 순간의 시간도 절대로 낭비하지 말고 그 시간을 가능한 한 최대로 유익하게 사용하자.


6. 내가 살아있는 동안 힘껏 살자.


7. 만일 내 생애의 최후 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하기가 꺼려지는 것이면 절대로 하지 말자.


8. 모든 면에서, 즉 말과 행동에 있어서 아무도 나처럼 그렇게 악하지는 않는 것처럼, 또한 내가 다른 사람과 똑같은 죄를 범하고, 똑같은 잘못과 실수를 범한 것처럼 행동하자. 다른 사람의 실패를 나 자신의 잘못을 살피는 계기로 삼고, 나의 죄와 비참을 하나님께 고백하는 기회로만 삼자.


9. 매사에 나의 죽음과 죽고 난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자.


10. 고통스러울 때는 순교의 고통과 지옥의 고통을 생각하자.


11. 해결해야 할 어떤 신학원리가 있을 때, 만일 상황이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그 문제 해결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즉시 하자.


12. 만일 내가 교만이나 허영이나 이런 것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있다면 즉시 그런 것들을 버리자.


13. 도움과 사랑을 꼭 받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자.


14. 절대로 복수심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지 말자.


15. 비이성적인 인간에게는 아무리 사소한 화라도 내지 말자.


16. 절대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말자.그렇게 하는 것은 다수간 다른 사람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것이며, 실제로 아무런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17. 내가 죽게 되었을 때, '그 일을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살자.


18. 내가 최고로 헌신한 상태일 때, 그리고 내가 복음과 천국에 대해서 가장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그때 내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언제나 그렇게 살자.


19.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기 전, 최후의 한 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라고 가정하고 그 때 하기가 꺼려지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자.


20. 먹고 마시는 것은 엄격하게 절제하며 살자.


21.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 가운데 내가 판단하거나 생각하기에 경멸받을 만한 행동이나 비열한 행동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자.


22.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나의 힘, 능력, 활력, 열심, 적극성을 다하여 가능한 한 천국에서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


2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닌 것 같이 생각되는 일을 할 때는 매우 신중하게 행하자. 그리고 그 일의 원래 의도와 계획과 목적이 무엇인지 원인을 파악하자. 만일 그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일을 ‘결심문4’를 어기는 것으로 간주하자.


24. 내가 어떤 현저한 나쁜 행동을 할 때마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철저하게 추적하자. 그런 다음 더 이상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또한 나쁜 행동의 원인이 되는 것과 내 힘껏 싸우도록 하자.


25.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를 조심스럽고도 지속적으로 찾아내자. 그런 다음 내 모든 힘을 다해 그것과 싸우자.


26. 내 구원의 확신을 약화시키는 것들을 발견하면 버리자.


27. 절대로 고의로 어떤 일을 태만하게 하지 말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태만은 예외지만, 자주 내 태만을 점검하자.


28. 성경을 아주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자주 연구하자.그렇게 해서 깨닫고, 쉽게 이해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라가자.


29. 절대로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바랄 수 없는 것을 기도라고 생각하거나, 기도로 인정하거나, 기도의 간구라고 하지 말자. 또한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것이라고 바랄 수 없는 것을 죄 고백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30. 지난주보다 신앙과 은혜를 실천하는 삶이 더 나아지도록 매주 노력하자.


31.결코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어떤 말을 하지 말자. 그러나 성도의 명예를 아주 실추시키거나, 인류에 대한 사랑을 아주 저해하는 것에 대한 비난은 정당하다.


32. 잠언 20장 1절에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라고 기록된 것이 나에게 해 당하는 말이 되지 않도록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내 신념에 충실하자.


33. 다른 면에서 지나친 손해가 생기지 않는다면 언제나 평화를 만들고 평화를 유지하고 평화를 지키는 방향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하자.


34. 이야기하면서 어떤 사실에 대해서 말할 때는 반드시 참되고 단순한 진실만을 말 하자.


35. 내가 지킨 의무에 대해서 의심이 많이 생길 때마다 그 일로 내 마음의 고요함과 평안함이 깨어지면 의문 사항들을 기록하고 그 의문을 풀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자.


36. 어느 누구에 대해서도 나쁘게 말하지 말자. 단 그렇게 하는 것이 잘했다고 말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경우는 예외다.


37. 매일밤 잠자리에 들기 전 내가 게으름을 피웠는지,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내가 자신을 부인했는지 등에 대해서 자문해 보자. 또한 매주 말, 매월 말, 매년 말에도 그렇게 하자.


38. 일에는 절대로 농담이나 우스개 소리를 하지 말자


39. 절대로 합법성에 의문이 많이 제기되는 일을 하지 말자. 동시에 그런 일을 하고 난 후에는 그 일이 합법적인 것인지 아닌지를 생각하고 조사하자, 또한 만일 내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합법적인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는 일도 마찬가지다.


40. 매일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고 마시는 일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는지 자문해보자.


41. 매일, 매주, 매달, 매해의 마지막에 어떤 면에서 더 낫게 행동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문해 보자.


42. 세례 받을 때 하였고, 성찬식 할 때 진지하게 하였던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종종 새롭게 하자. 그리고 오늘 1월 12일 나는 진지하게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새롭게 하였다.


43. 오늘부터 죽을 때까지 내 인생이 나의 것인 양 행동하지 말고 전적으로 그리고 완전히 하나님의 것인양 행동하자. 토요일에 깨달은 것과 일치하게 행동하자.


 44. 다른 어떤 목적도 아닌 신앙만이 나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자.신앙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어떤 환경 속에서도 행동하지 말자.


45. 신앙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그 어떤 것에도 절대로 쾌락이나 고통, 기쁨이나 슬픔 등을 느끼지 말자. 어떤 감정도, 조금의 감정도 품지 말자. 그리고 그런 것과 관련된 어떤 환경도 만들지 말자.


46. 부모님에게 어떠한 걱정이나 심려도 끼쳐 드리지 말자.  가능한 한 말이나 눈동자에 전혀 내색을 하지 않도록 해서 그런 결과가 생기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특히 가족 중의 누구에 대해서도 존경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조심하자.


47.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선하고, 보편적으로 부드럽고, 친절하고, 조용하고, 평화롭고, 만족하고, 편안하고, 자비롭고, 관용적이고, 겸손하고, 온유하고, 순종적이고, 의무를 다하고, 부지런하고 근면하며, 자애롭고, 침착하고, 인내하고, 절제하고, 용서하고, 진지한 성품에 도움되지 않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지 말자. 그리고 항상 이러한 성품이 되도록 하자. 그리고 매 주말마다 내가 그렇게 실천했는지 여부를 엄격하게 점검하자.


48. 내가 참으로 그리스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는지를 알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임종의 순간에 이 문제에 대해서 회개할 무관심의 죄를 조금도 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아주 세밀하고도 부지런하게 그리고 가장 엄격하게 내 영혼의 상태를 조사하도록 하자.


49. 만일 내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만 있다면 절대로 그런 잘못을 하지 않도록 하자.


50. 내가 내세에 들어갔을 때, 그렇게 한 것이 최선이었고, 가장 지혜로운 것이었다 고 판단하게 될 것처럼 그렇게 행동하도록 하자.


51. 죽을 때 내가 뒤를 돌아보면서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하자.


52. 나는 종종 노인들일 자기가 인생을 다시 살 수만 있다면 어떻게 살겠다라고 말 하는 것을 듣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노인이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때 가서 ‘내가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되는 바로 그런 일들을 하자.


53. 내가 가장 기분이 좋은 상태일 때 모든 기회를 이용해서 내 영혼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던지고 맡기자. 주님을 신뢰하고 의뢰하자. 완전히 주님께 헌신하자. 이로써 내가 나의 구속주를 알므로 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54. 어떤 사람을 칭찬하는 내용을 들을 때마다 나도 그런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되면 그 일을 본받도록 노력하자.


55. 이미 천국의 행복과 지옥의 고통을 맛 본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최선을 다하자.


56. 아무리 내가 실패하더라도 내 안에 있는 부패와의 싸움을 절대로 포기하지도 말고 조금도 긴장을 풀지도 말자.


57. 불행과 불운에 대한 염려가 생길 때, 내 의무를 다했는가를 돌아보고 의무를 다 하도록 결심하자. 그리고 그런 사건들이 일어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자. 할 수 있는 한 나는 내 의무와 내 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자.


58. 대화를 나눌 때 불쾌하거나 초조하거나 화를 낸 표정을 짓지 말고 사랑스럽고 즐거우며 친절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59. 나쁜 성질과 분노가 가장 많이 치밀어 오르려고 할 때, 가장 많이 노력해서 좋은 성격이 드러나도록 행동하자. 그렇다. 그럴 때 비록 다른 측면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고, 다른 때는 경솔하게 될 때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좋은 성격을 드러내도록 하자.


60. 감정이 극도로 불안정하게 되기 시작할 때마다. 내 마음속에 아주 불편한 마음이 생기거나 감정이 밖으로 일관성 없이 표출될 때는 내 자신을 엄격하게 검사해 보자.


61. 핑계가 무엇이든지 간에- 사실 게으름은 핑계 거리를 만들도록 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앙에 온전하게 집중하지 못하도록 내 생각을 흐트러뜨리고 풀어지게 하는 게으름에 빠지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62. 결코 어떤 일을 의무감으로만 하지 말고, 에베소서6:6-8에 따라서 기쁘고 자원 하는 마음으로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자. 어떤 사람이 어떤 선한 일을 하든지 간에 그는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자.


63. 어떤 순간에도 모든 측면에서 인격의 어떤 부분이나 어떤 환경 하에서도 언제나 성도다운 참빛을 비추며, 탁월하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는 참으로 완벽한 성도가 세상에 단 한 명 있다고 가정할 때, 만일 내가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내 힘껏 노력한다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처럼 행동하자.


64. 바울 사도가 말하는 ‘말할 수 없는 탄식’과 시편 기자가 시편119:20에서 말하는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하여 이것들을 향상시키도록 하자. 또한 나의 소원을 아뢰기 위해 간절히 노력하는 것이 약해지지 않도록 그리고 그러한 열심을 반복적으로 내는 것이 약 해지지 않도록 하자.


65. 전 생애 동안 이것을 있는 힘을 다해 연습하자. 즉 맨톤 박사의 시편 119편 설교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나의 모든 죄와 유혹과 어려움과 슬픔과 두려움과 희망과 소원 그리고 모든 것과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길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나의 영혼을 하나님께 열어 놓자.


66. 어느 곳에서나,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항상 친절한 태도와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자. 의무상 다르게 행동해야 할 때는 예외다.


67. 고난 후에는 고난으로 인해 내가 더 나아진 점이 무엇인지, 어떤 유익을 얻었는지, 또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묻도록 하자.


68. 약점이든지 죄이든지 간에 내 안에서 발견되는 모든 것을 나 자신에게 솔직히 고백하자. 만일 그것이 신앙에 관련된 것이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필요한 도움을 간구하자.


69.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볼 때, 나도 저렇게 했으면 하는 것들을 항상 행하도록 하자.


70.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하자.



출처: 열매맺는 나무 (믿음을 돋우는 글)



The Resolutions of Jonathan Edwards

(1722-1723)

Being sensible that I am unable to do anything without God's help, I do humbly entreat him by his grace to enable me to keep these Resolutions, so far as they are agreeable to his will, for Christ's sake. Remember to read over these Resolutions once a week.

1. Resolved, that I will do whatsoever I think to be most to God's glory, and my own good, profit and pleasure, in the whole of my duration, without any consideration of the time, whether now, or never so many myriad's of ages hence. Resolved to do whatever I think to be my duty and most for the good and advantage of mankind in general. Resolved to do this, whatever difficulties I meet with, how many and how great soever.

2. Resolved, to be continually endeavoring to find out some new invention and contrivance to promote the aforementioned things.

3. Resolved, if ever I shall fall and grow dull, so as to neglect to keep any part of these Resolutions, to repent of all I can remember, when I come to myself again.

4. Resolved, never to do any manner of thing, whether in soul or body, less or more, but what tends to the glory of God; nor be, nor suffer it, if I can avoid it.

5. Resolved, never to lose one moment of time; but improve it the most profitable way I possibly can.

6. Resolved, to live with all my might, while I do live.

7. Resolved, never to do anything, which I should be afraid to do, if it were the last hour of my life.

8. Resolved, to act, in all respects, both speaking and doing, as if nobody had been so vile as I, and as if I had committed the same sins, or had the same infirmities or failings as others; and that I will let the knowledge of their failings promote nothing but shame in myself, and prove only an occasion of my confessing my own sins and misery to God.

9. Resolved, to think much on all occasions of my own dying, and of the common circumstances which attend death.

10. Resolved, when I feel pain, to think of the pains of martyrdom, and of hell.

11. Resolved, when I think of any theorem in divinity to be solved, immediately to do what I can towards solving it, if circumstances don't hinder.

12. Resolved, if I take delight in it as a gratification of pride, or vanity, or on any such account, immediately to throw it by.

13. Resolved, to be endeavoring to find out fit objects of charity and liberality.

14. Resolved, never to do anything out of revenge.

15. Resolved, never to suffer the least motions of anger to irrational beings.

16. Resolved, never to speak evil of anyone, so that it shall tend to his dishonor, more or less, upon no account except for some real good.

17. Resolved, that I will live so as I shall wish I had done when I come to die.

18. Resolved, to live so at all times, as I think is best in my devout frames, and when I have clearest notions of things of the gospel, and another world.

19. Resolved, never to do anything, which I should be afraid to do, if I expected it would not be above an hour, before I should hear the last trump.

20. Resolved, to maintain the strictest temperance in eating and drinking.

21. Resolved, never to do anything, which if I should see in another, I should count a just occasion to despise him for, or to think any way the more meanly of him.
(Resolutions 1 through 21 written in on setting in New Haven in 1722)

22. Resolved, to endeavor to obtain for myself as much happiness, in the other world, as I possibly can, with all the power; might, vigor, and vehemence, yea violence, I am capable of, or can bring myself to exert, in any way that can be thought of.

23. Resolved, frequently to take some deliberate action, which seems most unlikely to be done, for the glory of God, and trace it back to the original intention, designs and ends of it; and if I find it not to be for God's glory, to repute it as a breach of the 4th Resolution.

24. Resolved, whenever I do any conspicuously evil action, to trace it back, till I come to the original cause; and then both carefully endeavor to do so no more, and to fight and pray with all my might against the original of it.

25. Resolved, to examine carefully, and constantly, what that one thing in me is, which causes me in the least to doubt of the love of God; and to direct all my forces against it.

26. Resolved, to east away such things, as I find do abate my assurance.

27. Resolved, never willfully to omit anything, except the omission be for the glory of God; and frequently to examine my omissions.

28. Resolved, to study the Scriptures so steadily, constantly and frequently, as that I may find, and plainly perceive myself to grow in the knowledge of the same.

29. Resolved, never to count that a prayer, nor to let that pass as a prayer, nor that as a petition of a prayer, which is so made, that I cannot hope that God will answer it; nor that as a confession, which I cannot hope God will accept.

30. Resolved, to strive to my utmost every week to be brought higher in religion, and to a higher exercise of grace, than I was the week before.

31. Resolved, never to say anything at all against anybody, but when it is

perfectly agreeable to the highest degree of Christian honor, and of love to mankind, agreeable to the lowest humility, and sense of my own faults and failings, and agreeable to the golden rule; often, when I have said anything against anyone, to bring it to, and try it strictly by the test of this Resolution.

32. Resolved, to be strictly and firmly faithful to my trust, that that in Prov. 20:6, "A faithful man who can find?" may not be partly fulfilled in me.

33. Resolved, always to do what I can towards making, maintaining, establishing and preserving peace, when it can be without over-balancing detriment in other respects. Dec.26, 1722.

34. Resolved, in narration's never to speak anything but the pure and simple verity.

35. Resolved, whenever I so much question whether I have done my duty, as that my quiet and calm is thereby disturbed, to set it down, and also how the question was resolved. Dec. 18, 1722.

36. Resolved, never to speak evil of any, except I have some particular good call for it. Dec. 19, 1722.

37. Resolved, to inquire every night, as I am going to bed, wherein I have been negligent, what sin I have committed, and wherein I have denied myself: also at the end of every week, month and year. Dec.22 and 26, 1722.

38. Resolved, never to speak anything that is ridiculous, sportive, or matter of laughter on the Lord's day. Sabbath evening, Dec. 23, 1722.

39. Resolved, never to do anything that I so much question the lawfulness of, as that I intend, at the same time, to consider and examine afterwards, whether it be lawful or no; except I as much question the lawfulness of the omission.

40. Resolved, to inquire every night, before I go to bed, whether I have acted in the best way I possibly could, with respect to eating and drinking. Jan. 7, 1723.

41. Resolved, to ask myself at the end of every day, week, month and year, wherein I could possibly in any respect have done better. Jan. 11, 1723.

42. Resolved, frequently to renew the dedication of myself to God, which was made at my baptism; which I solemnly renewed, when I was received into the communion of the church; and which I have solemnly re-made this twelfth day of January, 1722-23.

43. Resolved, never henceforward, till I die, to act as if I were any way my own, but entirely and altogether God's, agreeable to what is to be found in Saturday, January 12. Jan.12, 1723.

44. Resolved, that no other end but religion, shall have any influence at all on any of my actions; and that no action shall be, in the least circumstance, any otherwise than the religious end will carry it. Jan.12, 1723.

45. Resolved, never to allow any pleasure or grief, joy or sorrow, nor any affection at all, nor any degree of affection, nor any circumstance relating to it, but what helps religion. Jan.12 and 13.1723.

46. Resolved, never to allow the least measure of any fretting uneasiness at my father or mother. Resolved to suffer no effects of it, so much as in the least alteration of speech, or motion of my eve: and to be especially careful of it, with respect to any of our family.

47. Resolved, to endeavor to my utmost to deny whatever is not most agreeable to a good, and universally sweet and benevolent, quiet, peace_able, contented, easy, compassionate, generous, humble, meek, modest, submissive, obliging, diligent and industrious, charitable, even, patient, moderate, forgiving, sincere temper; and to do at all times what such a temper would lead me to. Examine strictly every week, whether I have done so. Sabbath morning. May 5,1723.

48. Resolved, constantly, with the utmost niceness and diligence, and the strictest scrutiny, to be looking into the state of my soul, that I may know whether I have truly an interest in Christ or no; that when I come to die, I may not have any negligence respecting this to repent of. May 26, 1723.

49. Resolved, that this never shall be, if I can help it.

50. Resolved, I will act so as I think I shall judge would have been best, and most prudent, when I come into the future world. July 5, 1723.

51. Resolved, that I will act so, in every respect, as I think I shall wish I had done, if I should at last be damned. July 8, 1723.

52. I frequently hear persons in old age say how they would live, if they were to live their lives over again: Resolved, that I will live just so as I can think I shall wish I had done, supposing I live to old age. July 8, 1723.

53. Resolved, to improve every opportunity, when I am in the best and happiest frame of mind, to cast and venture my soul on the Lord Jesus Christ, to trust and confide in him, and consecrate myself wholly to him; that from this I may have assurance of my safety, knowing that I confide in my Redeemer. July 8, 1723.

54. Whenever I hear anything spoken in conversation of any person, if I think it would be
praiseworthy in me, Resolved to endeavor to imitate it. July 8, 1723.

55. Resolved, to endeavor to my utmost to act as I can think I should do, if I had already seen the happiness of heaven, and hell torments. July 8, 1723.

56. Resolved, never to give over, nor in the least to slacken my fight with my corruptions, however unsuccessful I may be.

57. Resolved, when I fear misfortunes and adversities, to examine whether ~ have done my duty, and resolve to do it; and let it be just as providence orders it, I will as far as I can, be concerned about nothing but my duty and my sin. June 9, and July 13 1723.

58. Resolved, not only to refrain from an air of dislike, fretfulness, and anger in conversation, but to exhibit an air of love, cheerfulness and benignity. May27, and July 13, 1723.

59. Resolved, when I am most conscious of provocations to ill nature and anger, that I will strive most to feel and act good-naturedly; yea, at such times, to manifest good nature, though I think that in other respects it would be disadvantageous, and so as would be imprudent at other times. May 12, July ii, and July 13.

60. Resolved, whenever my feelings begin to appear in the least out of order, when I am conscious of the least uneasiness within, or the least irregularity without, I will then subject myself to the strictest examination. July 4, and 13, 1723.

61. Resolved, that I will not give way to that listlessness which I find unbends and relaxes my mind from being fully and fixedly set on religion, whatever excuse I may have for it-that what my listlessness inclines me to do, is best to be done, etc. May 21, and July 13, 1723.

62. Resolved, never to do anything but duty; and then according to Eph. 6:6-8, do it willingly and cheerfully as unto the Lord, and not to man; "knowing that whatever good thing any man doth, the same shall he receive of the Lord." June 25 and July 13, 1723.

63. On the supposition, that there never was to be but one individual in the world, at any one time, who was properly a complete Christian, in all respects of a right stamp, having Christianity always shining in its true luster, and appearing excellent and lovely, from whatever part and under whatever character viewed: Resolved, to act just as I would do, if I strove with all my might to be that one, who should live in my time. Jan.14' and July '3' 1723.

64. Resolved, when I find those "groanings which cannot be uttered" (Rom. 8:26), of which the Apostle speaks, and those "breakings of soul for the longing it hath," of which the Psalmist speaks, Psalm 119:20, that I will promote them to the utmost of my power, and that I will not be wear', of earnestly endeavoring to vent my desires, nor of the repetitions of such earnestness. July 23, and August 10, 1723.

65. Resolved, very much to exercise myself in this all my life long, viz. with the greatest openness I am capable of, to declare my ways to God, and lay open my soul to him: all my sins, temptations, difficulties, sorrows, fears, hopes, desires, and every thing, and every circumstance; according to Dr. Manton's 27th Sermon on Psalm 119. July 26, and Aug.10 1723.

66. Resolved, that I will endeavor always to keep a benign aspect, and air of acting and speaking in all places, and in all companies, except it should so happen that duty requires otherwise.

67. Resolved, after afflictions, to inquire, what I am the better for them, what good I have got by them, and what I might have got by them.

68. Resolved, to confess frankly to myself all that which I find in myself, either infirmity or sin; and, if it be what concerns religion, also to confess the whole case to God, and implore needed help. July 23, and August 10, 1723.

69. Resolved, always to do that, which I shall wish I had done when I see others do it. Aug. 11, 1723.

70. Let there be something of benevolence, in all that I speak. Aug. 17, 1723

End.


에베소서6장 21~24절


21.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리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꾼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리리라
  - 두기고 : 아시아 출신의 바울의 동역자로 바울의 3차 여행에 동행했던 사람이다.(행20:4) 바울의 제1차 로마 투옥 생활 때 에베소서, 골로새서를 가지고 오네시모를 동반하여 소아시아를 방문했다(엡6:21, 골4:7,9) 그리고 그는 이방인 교회들이 예루살렘 교회로 보내는 구제금을 가지고 갔던 7명 중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고전16:3), 또한 두기고는 아데마와 함께 그레데에 있는 디도에게로 급히 가라는 바울의 명령을 받았다(딛3:12), 그리고 그는 바울이 제2차 투옥 중에도 바울과 함께 있었으며 그 후 바울의 지시로 에베소에 갔다(딤후4:12). 에베소서와 골로새서를 직접 전달했던 두기고는 "사랑을 받은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안에서 함께 된 종"이었다.(골4:7). 교회 전통에 의하면 그는 순교했다고 한다.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 바울은 마지막으로 두기고를 언급하며 서신을 마친다. 성경은 바울을 사랑 받은 형제고, 진실한 일꾼이라는 표현을 한다. 주의 신실한 일꾼은 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은 것이다. 우리가 주님께 충성되면 충성될 수록 더한 고난을 받을 수 있지만 그러한 것은 더한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라는 표현으로 마무리 될 것이다. 우리를 성경이 충성된 일꾼이라 표현한다면 우리는 주님께 사랑을 받은 형제들이다.

22. 우리 사정을 알리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그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
 - 사도 바울 곁에는 많은 이들이 있었겠지만, 특별히 두기고를 선택하여 에베소 교회에 보내었다. 그러면서 사도바울은 그를 선택 한 이유에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특별히 그를 선택해서 보내었다고 기록한다. 그에게는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성품이 있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기본적으로 중요한 성품이 있다면 다른이들을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는 성품이 아닐까? 두기고는 그러한 것을 갖추고 있었다. 그래서 사도바울로 부터 택함을 받았고, 주님께로부터 택함을 받은 것이었다. 우리에게 위로의 성품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주님께로 쓰임 받을 수 있고 사랑을 입을 수 있다.

23.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
 -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은 평안뿐만이 아니다. 사랑도 주어지는데 그 사랑에는 믿음이 함께한 사랑이다. 우리가 사랑은 오래참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오래참는 것과 믿음과는 상당히 연관이 있는것이다. 믿음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해서 보지 못하였지만 본것처럼 여기고 현실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실제이지만 우리의 삶에 실제로 아직 다가오지는 않았다. 결국 믿음의 길에는 곧 닥칠 일에 대한 오래참음으로 인내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은 측면을 고려하여 믿음이 겸한 사랑을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알려주기를 원하였다.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 에베소 교회를 위해서 쓴 편지이지만 또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어진 편지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은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자들로 한정시키고 있다. 모든 이들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는 것이다. 그리스도로부터 마음을 돌이킨 자들은 더 이상 은혜도 없다. 은혜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때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벗어난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는 미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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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싸움 3가지 : 육신과의 싸움 빛의 갑옷(13:12), 세상과의 싸움 의의 병기

                          마귀와의 싸움 하나님의 전신갑주    

 

10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  종말로(로이폰, 더더욱, 그밖에) – 서신을 마치려 하는

-  사단의 많은 군사들은 그리스도의 일을 방해하며 각 군인을 넘어뜨리라는 명령을 받고 있음

-  사단의 관심은 앞선 일꾼들.. 평범한..잠자는 그리스도인에게 시간 낭비하지 않음.

-  하나님의 가장 좋은 군사는 자신의 약함과 무능함을 알고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하는 자

 

11마귀의 궈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  두번째 명령은 하나님의 갑옷에 대한 필요성!

-  하나님의 전신갑주(파노플리아, 하나님의 모든 병기)

-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전신갑주만이 우리를 온전히 보호하실 수 있음

-  사단은 낙심, 좌절, 혼돈, 도덕적 실패, 교리적인 오류 등 다양한 공격방법, 무기 가지고 있음

-  그는 우리의 약점을 잘 알고 언제나 그것을 공격!!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님. 때때로 인간이 대리자 되긴 하지만 진정한 적은 아님,

-  악의 세력, 범죄한 천사들, 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

-  눈에 보이지 않고, 막강하고, 전략이 뛰어난 악한 영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대항하여 포진해 있음. 그러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갑옷은 사단의 모든 공격을 막을 수 있게 완전하다!!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그러므로..취하라 : 하나님의 자녀가 감사하게도 스스로 무기를 만들도록 방치되어 있지 않음

                 그 무기는 하나님의 전신갑주이다!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  1. 진리의 띠

너희 허리” : 힘의 자리, “띠를 띠다” : 장애물을 제하는 것, 행동을 취하기 위해 준비

진리” : 진리의 말씀이 우리를 붙잡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  선한 싸움을 싸우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것들을 정리하는데 진리의 말씀을 사용!

-  탐욕, , 명예, 권세욕, 육욕, 안락한 삶, 호화스러운 삶.

-  그리스도인이 싸움에 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을 등한시 하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이 당신을 죄에서 멀게 해 주든지 아니면 죄가 당신을 성경에서 멀게 해줄 것이다.”

  2. 의의 흉배

: 하나님과 사람 앞에 옳은 것을 행하는 것을 의미!

음침한 것, 의문스러운 것들을 피하는데 예민한 양심

타협하지 않고, 뇌물 받지 않고, 세금을 정직하게, 낙제할지라도 답지 훔쳐보지 않음..

 

15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  3. 복음의 신

: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과 준비

우리의 진에서 안식하며 방심하면 위험에 처하게 됨

주여 오늘 저를 영혼들에게로 인도해 주소서. 문을 열어 주셔서 누구에겐가 당신을 전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로 매일 아침 이 신발을 신는다.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  4. 믿음의 방패

: 믿음의 방패(투레오스, 커다란 장방형 방패)

 -> 조그만 원형 방패가 아닌 몸 전체를 가리우는 문짝 같은 로마의 대형방패

화전 : 화살 끝에 불이 붙어있는 고대의 불 화살

-> 영혼속에 위험한 불이 돌 수 있는 불신앙의 생각들

      마귀는 우리의 구원에 대하여 의심, 난심, 시험, 거짓송사, 악하고 헛된 공상..

-  약속들을 믿고 나아갈 때에 믿음의 방패를 가져야 함. 단순히 나는 믿는다

믿음의 방패를 굳게 잡는 것이 필요!!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5. 구원의 투구

: 투구는 머리를 보호하는 것, 하나님 말씀에 대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대한 지적인 공격!

-  성경은 모순이다라는 고등비평가, 자유주의 신학자, 인간의 이론, 사색, 철학 등.

-  결국 승리는 우리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

-  6. 성령의 검

: 때에 가장 적합한 어떤 특정한 부분의 말씀.-성령에 의해 상황에 적합하게 주어지는 말씀

예수님이 기록되었으되”.. 우리는 말씀을 암기하거나 알고 있어야 함.

18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스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  7. 기도 : 군인들이 본부와 갖는 필수적인 대화통로임

-  그날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보이지 않는 천군을 부르기도 하고, 승리를 거둠.

-  기도에는 (끝까지 지켜보는) 경계와 (지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는) 인내가 필요


19절 -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 사도바울은 자신을 위하여 기도할 것을 요청하였다. 복음의 일꾼들을 위해서 우리는 기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일꾼들은 일하지만 복음의 비밀을 전하는데 있어서 담대함을 기도로 부어줄 필요가 있다.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주께서 맡기신 복음을 가감없이 영혼들에게 전하는데는 동역자들의 기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20절 -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 사도바울은 항상 담대히 복음을 전하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까지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두번이나 말을 한 배경에는 무엇이 존재하고 있을까? 그도 우리와 동일한 심정을 가진 사람인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보기에 대단히 담대해 보이는 일꾼일찌라도 그는 사람일뿐이다. 그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힘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시다. 그 속에는 담대함이 없다. 우리 인생속에는 두려움이 많지 담대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힘입어 복음을 담대히 전해야 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이 담대함은 필수적인 요소일 것으로 여겨진다.

 

결론

-  우리 모두는 이 싸움터에 있음. 끝까지 싸우며 부상당하지 않도록 서로 힘을 합하여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야 함. 누군가 넘어진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임!

-  죤 돌세이는 사단의 공격에 대한 신자들의 방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묘사

나는 오늘 기도처에서 사단과 처절한 싸움을 싸웠다. 나는 하나님을 만나 이야기하기 위해 그곳에 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단이었다. 그는 내게 너는 기도할 수 없어. 오래 전부터 벌써 틀렸는 걸. 무릎을 꿇고 무어라고 말은 하겠지만 네가 알다시피 너는 진정한 기도를 할 수는 없어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나는 내 투구를 귀까지 내려오도록 깊숙이 내려섰는데 그로 인해 그의 소리가 적게 들렸으며 두려움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나는 나의 다른 갑옷들을 점검해 보았다. 발에는 신발을 신고 있었고 허리에는 진리의 띠 위에 하나님의 말씀의 검이 꽂혀 있었으며 가슴에는 내 의의 흉배가 가슴을 보호하고 있었다. 나의 믿음의 방패는 손상 되지않고 그대로 있었고 사단의 화전은 방패에 맞아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사단이 부끄러운 얼굴로 슬그머니 물러가는 동안 하나님을 만나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  진리의 띠, 의의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기도!!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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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6장 1~9절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자녀들은 마땅히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그러나 그 앞에 주 안에서라는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안전을 준다. 믿지 않는 부모를 둔 자녀들은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되, 주님을 배반하는 행위에 대한 부모의 말씀에는 순종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하지 않은 모든 부모의 말씀에는 자녀로써 마땅히 순종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바이다.
 - 순종에는 우리의 생각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부모의 말에 즉각적인 순종이 필요하다. 그 순종의 본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삭을 제물로 바친 것에서 순종의 본을 배울 수 있다. 우리의 감정, 이성, 경험과 상관없이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다. 부모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자녀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배울 수 없다.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부모님이 훌륭해서 공경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부모로써 하나님께서 위치를 두셨기 때문에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다. 비록 아버지가 폭군일찌라도, 우리는 부모로써 그들을 공경해야 한다.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는 자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공경할 수 없다. 공경은 그 대상의 위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 부모들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신의 뜻대로 자녀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화를 내서는 안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녀를 하니님의 뜻대로 양육할 것을 요구 받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참으심으로 우리를 양육하셨고 지금도 양육하고 계신다. 그러하기 때문에 우리도 자녀들을 하나님의 마음을 배워 오래참음으로 양육하는 자세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사랑의 정의 중 첫번째가 오래참음이 아닌가?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여기서 실패한다. 자녀를 자신의 뜻대로 잘 키우고자 하는 욕심이 오히려 자녀로 하여금 화나게(노엽게) 하게 된다. 우리는 자녀를 노엽게 하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되고 우리의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러함으로 말씀에 기록되었듯이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한다.
 그렇다면 주의 교훈과 훈계는 무엇인가? 그것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그것은 성경 전체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말씀은 곧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교훈과 훈계이다. 이것을 우리는 인생 전체에 걸쳐서 배우게 된다. 그리고 말씀으로 양육된다. 이와 같이 자녀들도 기록된 성경말씀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여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배우지 않은 것은 가르쳐 줄 수가 없다. 그러므로 자녀양육의 기본은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삶으로 하나님께 양육되고 배워진 것들이 자녀들에게 가르쳐지고 전수될 수 있는 것이다. 자녀 양육의 가장 중요한 점은 주님의 말씀으로 나를 하나님 앞에서 양육하는 것이다.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 우리는 직업현장에서 두려워함으로 그리고 성실하게 직업현장의 고용주에게 일을 해야 한다. 그 열심은 우리가 그리스도께 하듯이 한다. 결국 하나님 앞에서 모든 일을 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상사 뒤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하나님이 나의 상사를 통해서 일을 맡기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다.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 많은 이들이 직장에서 상사눈치를 보면서 일을한다. 상사가 보일때는 열심히 하고 상사가 휴가라도 내면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퇴근하는 것도 일을 끝내서 퇴근하는 것이 아니라 상사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눈치보면서 퇴근한다. 이와 같은 행동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행동이고 눈가림을 하는 것이다. 상사에게 잘 대하되 그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그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주어진 시간에 일을 충실히 하였고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하였다면 상사가 퇴근하지 않았더라도 퇴근하여도 괜찮은 것이다. 또 반면에 상사가 퇴근했을지라도 나에게 주어진 일을 다 마무리 하지 못하였다면(일을 끝내고 퇴근하기에 하나님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이 있다면) 야근도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야근이나 회사에 매이는 것은 나에게 맡겨진 또 중요한 교회의 사역이나 가정의 책임에 소홀히 할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에 있어서는 양심의 민감함을 훈련시키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잘 점검하고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교회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함도 아니요 회사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함도 아니요 집안의 아내에게 잘 보이기 위함도 아닌 것이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며 양심에 거리낌 없이 자신의 일을 다 할 필요가 있다.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 중요한건 기쁨마음으로 모든 일에 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서 주님께 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에게도 주의 마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살피면서 일하는 지혜가 우리들에게 필요하다. 사람들을 막 대하고 무시하는 것은 주님의 행함이 아니기 때문이다.

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 우리의 선한 행위에는 주님께로 부터 받는 상급이 있다. 비록 이 땅에서 직장에서 고용주로부터 월급은 받을지라도 영원한 나라에서의 상급은 주님께로 받는다. 그러나 그 상급에는 주님께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계산되어 주어진다. 그러므로 두려워 함으로 우리가 맡겨진 모든 일을 주님 앞에서 해야할 필요가 있다. 누가보든 보지 않든 누가 인정해주든 그렇지 않든 이런것에 우리의 행동이 결정되어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을 많이 의식하면서 살아가므로 이러한 것에 의해서 행동하는 결과를 많이 낳게 된다.

9.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 고용주도 자신의 권한을 마음대로 남용할 수는 없다. 자신이 월급을 주는 힘이 강한자라고 하여 일하는 자들을 힘없는 자들로 취급해서는 안된다. 돈으로 그들을 위협해서도 안되고 직장을 잃게 한다는 위협으로 그들을 위협해서도 안된다. 동반자로 우리의 일을 함께 도와주는 자로 여기고 그들에게 대해야 한다. 고용주 또한 자신이 매일 하늘의 상전인 하나님께 결재를 맡아가면서 일을 해야 한다. 결국 고용주의 갑은 하나님이신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갑의 인생은 없다는걸 깨달아야 한다. 모든 이들은 하나님의 법안에 순종해야하는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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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남편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A.    아내들에게 주어진 명령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다이것은 남편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그의 위치를 주님께서 주셨음을 인정하고 주님께 복종하는 것이다그것이 우리의 생각과 맞지 않더라도 복종하는 것이다.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A.    그 이유가 하나님께서 그러한 위치로 두셨기 때문이다결코 남편이 영적으로 훌륭하거나 믿음직해서가 아니다하나님께서 남편에게 그 위치를 주셨기에 그 위치를 주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남편은 아내의 머리이다그리고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이다머리의 통제에 의해서 몸은 살아가게 된다통제 받지 못하는 몸은 결국 자신을 망치게 된다우리의 구세주인 주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면 이것이 진리이다.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A.    교회는 그리스도에게 복종한다그분의 말씀에 순종한다그것이 이해되지 않더라도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복종한다이와 같이 아내들도 남편에게 순종(복종)해야 한다그 영역은 모든일에 있어서다자기 마음에 들고 자기가 이해되는 범위에서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영역이다그것이 자기 마음에 들지않고 이해되지 않는 범위를 말하는 것이다.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A.    남편들에게는 아내를 사랑할 것을 명령한다아내를 다스리고 아내를 자기 복종아래 둘둘 것 명하지 않으셨다남편에게 주님께서 요구하는 단 한가지는 사랑하는 것이다그 사랑의 기준은 그리스도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그리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의 기준을 우리에게 요구한다이것은 명령이다남편이라면 마땅히 아내의 어떠함과 아무런 상관없이 아내를 오래참음으로 주님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그렇게 할 때 주님께서 아내를 세우신다.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A.    사랑이 넘칠 때 아내들은 말씀을 깨닫게 되고 남편을 존중하게 되고 남편이 믿는 하나님을 알게 된다남편의 모습을 통해서 주님의 모습을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다그러므로 남편들은 오직 사랑함으로 말씀을 아내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A.    예수님은 말씀으로 영광스럽고 온전히 거룩한 교회를 세우셨다그리고 그 말씀은 실제적인 십자가의 사건으로 이루어졌다이는 교회를 거룩하고 흠없게 하기 위함이었다남편들도 동일하게 아내를 온전하고 흠이 없게 세우기 위한 목표가 있다그 목표의 실행에 있어서 근거는 말씀이며 그 말씀은 사랑할 것을 요구한다주님이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준 사랑과 동일한 사랑을 남편이 실행할 때 아내들은 거룩하고 흠이 없게 세워진다그런 것 없이 아내는 세워질 수 없다.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A.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결국 자신을 위한 길이다아내는 우리의 몸이다자신의 몸을 해치는 자가 어디 있는가모든 이는 자신의 몸을 가꾸게 된다결국 머리와 몸이 분리된 것이 아니다머리는 몸을 위하고 몸은 머리를 위한다같은 생각으로 자가 자신을 지켜가는 것이다결혼한 순간 둘은 하나가 되었다더 이상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세상은 이혼을 허락하지만 성경은 이혼을 허락하지 않는다영적으로 하나가 된 걸 세상의 법으로 이혼을 허락하였을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하나인 것이다더 이상 둘로 나뉠수가 없는 법이다그렇다면 우리는 이를 끝까지 포기치 않고 아내 사랑하기를 이루어 내야 한다그렇지 않다면 결국 그건 나를 죽이는 일이다.

29.  누구즌지 언제나 나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A.    자기 육체를 양육하는 모범은 그리스도의 모범이다그리스도께서 하셨던 구체적인 일들을 아내에게 적용하여 해야한다.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A.    자신의 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신다이와 같이 남편의 몸이 아내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내를 보호해야 하고 양육해야 한다무엇으로질책으로나의 권위를 높이기 위함으로아니다사랑함으로 아내를 양육하고 보호한다.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A.    우리는 결혼하는 순간 아내와 한 몸이 되었다이것은 실제이다비록 눈에 보이기는 두 몸인 것 같지만영적으로 둘은 이제 하나다.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A.    이 것이 비밀이라고 성경은 적고 있다아내와 남편에 관하여 기록하면서 성경은 이를 비밀이라고 얘기한다아내와 남편의 관계를 통해서 우리는 교회과 그리스도의 관계에 대하여 배운다남편은 아내를 사랑함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였는지를 실제적으로 경험하고,아내는 남편을 존중하고 순종하므로 말미암아 교회가 어떻게 그리스도께 순종하는지를 배우고 경험하게 된다성경은 이를 가르치기 위해서 남편과 아내라는 관계를 이 땅에서 제정해 두셨다.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A.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고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고 기록하면서 마친다왜 우리가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존경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글을 마치면서 이것은 각자가 실행해야 할 실제적인 일이다라고 말씀한다.

B.     결국 아내사랑하기와 남편존중하기는 실천에 있다우리는 몰라서 안 하는 것이 아니다하기 싫거나 육신대로 살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이 성경말씀을 실천하지 않는다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섬긴다거나주님의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는 이것이 먼저 되어야 한다아내사랑하기와 남편존중하기 없이 행하는 모든 사역과 주님의 사랑을 알았다고 경험하는 것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가할 수 있다는 걸 인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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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5장 1~21절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A.    사랑을 받는 자녀는 그 부모를 본받게 된다.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그렇다면 당연히 그 하나님을 본받게 된다.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우리는 매순간 받고 있는가 아니면 거절하는가?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A.    그리스도가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묵상하며 우리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함으로 실천해야 한다.그것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고백의 행위이다.그는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셨고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셨다.그 버림과 죽음은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었고 가장 값진 희생제물이 되었다.하나님은 그 희생을 받으셨고 모든 영광을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주셨다.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A.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음행과 더러움과 탐욕가운데 헤매고 있는가?그러나 성경은 그러한 것들로 헤매지 말 것을 요구하지 않고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 것을 요구한다.우리의 상상 그리고 눈으로 즐기는 죄악,몰래 숨어서 짓는 죄 모든 것들이 하나님 앞에서 밝히 드러날 것이다.우리는 이와 같은 것을 두려워 하는가?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우리가운데 있는 음행과 더러움과 탐욕스러움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성품을 입자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A.    우리에게 말로써 자신의 상황을 불편하고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여기지 않고 다른이들을 비판하고 희롱하는 모든 말들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안될 말들이다.성경은 그러한 것들 것 벗어버리고 우리에게 감사하는 말들로 넘칠 것을 요구한다.의지를 드려서 감사할 것들을 찾아서 감사하자.매일매일 얼마나 많은 것들이 감사한가?

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A.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자가 음행과 더러움과 남의것을 탐하는 마음을 품었다면 이러한 것들이 우상숭배라고 성경은 증언한다.이와 같은 이들이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더라도 기업은 얻지 못한다.아무것도 없이 천국에 입장만 하게 될 것이다.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우리에게 음행과 더러움과 탐하는 우상숭배는 모두 사라져야 한다.이것을 위해서 기도하며 자신을 매순간 깨끗케 하여야 할 것이다.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A.    세상은 헛된 말로 우리를 이와 같은 것에서 타협하도록 속인다.그러나 성경은 어떠한 타협도 없다.죄는 죄이며 그와 같은 죄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뿐이다.우리는 스스로를 사람들에게 인정받도록 하기 위해서 타협점을 찾으나 성경에서 죄는 타협이 없다.하나님의 진노만 그들 위에 임할 뿐이다.

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A.    우리는 그들 가운데 살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지만,그들에게 속하고 그들의 의견에 동조할 순 없다.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A.    이제는 우리는 더 이상 어둠이 아니다. 주안에 있을 때 우리는 항상 빛난다.빛나는 주님의 영광의 자녀들인 것이다.우리는 더 이상 어둠에 속해 있지 않다.우리는 빛에 속해 있으며 어둠을 밝히 비출 빛의 자녀들이다.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A.    우리가 빛가운데 있을 때 열매가 나타나는데,그 열매들은 착함,의로움,진실함 등이다.

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A.    우리가 주를 기쁘게 할 수 있다는게 놀라운 것 아닐까?우리는 주를 기쁘시게 해야함 하는 자들이다.그와 같은 것들을 시험해야 한다.

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A.    우리는 어둠가운데 있는 일들을 책망하고 바르게 얘기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어둠은 그들 자신을 모르기 때문에 빛이 그들을 밝히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

12.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A.    어둠 가운데의 일의 특징은 은밀함이다. 모든 사람 앞에서 떳떳히 행할 수 없는 어떠한 것들이 있다면 그것은 어둠가운데의 일이다. 그들이 행한 은밀한 일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었는지를 보게 된다.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A.    빛은 어둠 가운데의 은밀한 일을 밝히 드러낸다. 빛으로 드러나기 전에 회개하는 것이 우리의 부끄러움을 없애준다. 어둠의 일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러나 지금 드러나지 않는다고 하여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은 헛된 것이다.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날 그날 어둠가운데 행한 모든 부끄러운 일들이 하나도 남김 없이 밝히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이를 두려워해야 한다. 그리고 두려워함으로 이 어둠의 일을 벗어나야 한다. 그것이 겸손함이다.

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A.    하나님의 뜻은 책망에 있지 않고 그들이 책망을 통해서 자신을 정확히 인식하고 잠에서 깨어나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는 것을 목적에 두고 있다.하나님은 모든 잠자는 자들이 빛을 보고 빛 가운데로 나오길 원하시며 더 이상 쓰러져 있지 않고 일어설 것을 우리에게 촉구하신다.우리는 그들을 바로 일어서게끔 해야 할 의무를 가진 자들이다.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도 하나님에 의해서 일으킴을 받았고 그 빛을 맛보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라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A.    우리의 행함에 있어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살펴봐야 한다. 우리는 생각없이 빠른 행동으로 인하여 실수를 많이 하는 연약한 인간이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주의 할 때 지혜를 가질 수 있고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 수 있다.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A.    우리가 시간을 더욱 아끼고 잘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시간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 시대가 악하다는 뒤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이 시대는 악한시대이다. 결국 우리의 시간은 이 덧없이 흘러가는 악한것에 우리의 마음을 쏟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시고 기뻐하시는 일에 우리의 시간을 드려야 한다.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언인가 이해하라

A.    결국 우리의 시간을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A.    성령충만함에 앞서서 술취하지 말것을 명하고 있다. 그런 뒤에 성령충만함을 말씀한다. 술에 취한다는 것은 술이 우리의 몸을 통제하는 것이다. 머리가 신호를 주는데로 몸은 움직이지 못한다. 이와 같이 성령충만함이란 성령께서 우리의 몸을 통제할 수 있게 우리를 내어드리는 것을 말한다. 성령충만함이 무엇인가 황홀경에 빠져 영적인 신비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이 시대는 그러한 것들을 교회내에서까지 추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얼마나 위험한 시대인가?

19.  시와 찬송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A.    시편에 기록된 것은 하나님의 어떠하심들이다. 그리고 신령한 노래들도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찬양한다. 그와 같은 것에 우리의 마음을 합하며 진정으로 마음에서 드려지는 찬양으로 주님을 노래하며 찬양하는 것들이 우리에게 요구된다.

B.     실제적으로 시편을 매일 묵상하는 것과 찬양을 자주 부르는 것은 우리 영혼에 큰 도움이 된다.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A.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는 기쁜일, 슬픈일, 어려운일, 낙담할일 모든 일들에 있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것은 명령이다. 우리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하루의 삶 가운데 감사가 넘치지 않았다면 다시금 감사가 넘쳐야 한다. 입으로 마음으로 모든 주어진 일들을 감사하자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A.    찬송과 감사와 더불어 마지막으로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것이 우리에게 요구된다. 결국 신앙인의 기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데에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을 감사하며 경배하며 모든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을 높이는 것 아닌가? 이러한 기본이 될 때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주변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며 감사하는 삶이 가능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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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훈련 기쁨으로 크는 자녀 - 마이클 펄, 데비 펄 부부 (홈앤스쿨)

 현 시대는 자녀교육과 양육에 있어서 너무나 위험한 길로 들어서고 있는 시대이다. 어린시절부터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자라나게 하며, 통제되지 못하며 자신의 욕구를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현실에 있어서 어떻게 성경적이며 남을 배려하며 기쁨이 넘치는 아이로 자라며 성품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큰 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서점에 나와 있는 많은 자녀교육의 책들을 읽어보았다. 그러나 솔직한 심정으로 그러한 자녀교육 방침을 따르게 될때 우리의 자녀들은 너무나 위험한 아이로 자랄 수 있는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음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이 자녀양육 책에서 가장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순 없다. 그러나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현 시대의 상황을 보았을 때 이 책이 어떠한 자녀교육에 있어서 교과서와도 같은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좋은 참고서는 성경이다. 그러나 그 구체적인 적용과 도움을 받기에 이 책이 아주 훌륭한 것을 볼 수 있다. 나도 어린 자녀를 두고 있으면 5년에 걸쳐서 계속해서 자녀들을 양육해오고 있지만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하고 고민에 빠질 때마다 이 책으로 하여금 다시금 교정받고 어떠한 마음과 태도로 자녀를 양육해야 될지를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책에 나온 방법들을 심사숙고해보지 않고 그대로 적용하면 오히려 어려움에 빠질 수도 있다. 중요한건 이 책에서 저자가 계속 강조하는 원리를 먼저 깊이 깨닫는 것이고 그 이후에 실제 적용방법들을 상황에 맞게 적용해 나가는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실제 적용예들만 아이에게 적용하려고 했으나 그것에 일관성을 가지기가 어렵고 나 또한 가끔씩 이것이 맞나라는 고민에 빠지면서 잘 실행되지 않는 것을 경험했다. 그와 같은 것은 아마 내 마음이 급하였고, 원론적이고 중요한 기초적인것을 고려하지 않은채 당장 보여지는 아이들의 잘못만을 고치려는 조급한 마음에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는 실수를 범했던 걸 경험케 되었다.

 여튼 이 책은 자녀양육에 있어서 필독서이고 교과서와 같은 책인것은 분명하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걸 보면 크게 한가지이다. 바로 자녀와의 신뢰관계이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한다. 그러나 그 순종의 근원은 순종의 이유는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이다. 매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자녀들이 순종하는 것이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신뢰관계를 가져와야지만 가능한 것이다. 

 현 시대는 매와 징계를 아이들에게 대는 것을 반대한다. 그러나 성경은 잠언에 여러군데에 걸쳐서 매로 징계할 것을 기록하고 우리에게 가르친다. 그러나 크리스챤 부모들이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은 매로써만 아이들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 배운것은 매는 훈육에 있어서 도움을 주는 역할로 작용한다는 것이고, 그러나 분명 아이들은 매로 의해서 징계와 훈육이 필요하다. 더 중요한것은 자녀와의 관계이다. 어떠한 관계 아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다. 자녀들은 매가 무서워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와 엄마가 기뻐하지 않는 것을 보기 싫어서 그러한 모습을 기대하지 않아서 기쁜 마음으로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로 자라가는 것이다.

 그것이 실제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요구하는 부모의 모습이라 믿는다. 주님은 우리를 실제로 그러한 바탕으로 가르치고 있으니 말이다. 

온전한 훈련 기쁨으로 크는 자녀
국내도서
저자 : 마이클 펄 / 최에스더역
출판 : 홈앤스쿨 200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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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4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A.    사도바울은 주 안에서 갇혀 있다고 말하고 있다.그는 오직 주님 안에 매임을 당하였고 주님 안에서 모든 일을 하고자 하는 소원이 있었다.그가 우리에게 권한다.우리의 부르심에 받은 일에 합당하게 할 것을 요구한다.우리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의 태도는 무엇일까?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A.    부르심에 합당한 태도의 첫번째는 겸손함이다.모든 영역에서의 겸손함이다.자신이 있는 자리를 인정하며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것 이것이 겸손함 아닐까?모든 겸손이 시작인 것이다.

B.     두번째는 온유함이 필요하다.우리에게 사랑의 따뜻한 마음과 용납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떠한 사역도 불가능하다.이것은 기본적인 성품이다.

C.     세번째는 오래 참음이다.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여기서 실패한다.고린도전서의 사랑을 정의하는 첫번째도 오래참음 아닌가?사랑이라는 것 사역이라는 것 모든 것의 기본은 여기서 시작한다.오래참음.우리는 이것을 우리 스스로 훈련시켜야 하고 또 우리의 제자들 또 우리의 자녀들에게 이것을 훈련시켜야 한다.이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그러나 쉽지 않은 영역이다.그러므로 더욱 이것에 우리를 매여줄 채찍이 필요하다.

D.    용납의 기본조건은 사랑이다.오래참음과 온유와 겸손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이다.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다.그리고 서로를 용납해 주는 것이다.모든 진리 아래에서 이러한 일들을 우리는 해야 한다.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A.    성령의 역사로 우리는 이미 하나가 되었으나,그것을 지킬 의무는 우리에게 있다.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A.    우리가 하나라는 것,그리고 우리의 부르심도 하나라는 것이다.우리는 같은 목표를 가진이들이다.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A.    그분은 만유 위에 계시며,만유를 통일하시고,만유 가운데 계신다.우리 위에 계시며 우리를 하나로 하시며 우리 가운데 계신다.우리는 그분의 임재 가운데서 온 세계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는가?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A.    그분의 목적이 드러나 있다.이것은 그분의 실체와 깊은 연관이 있다.그가 이땅에 내려오신 목적이 만물을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다.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것이 그분의 속성이다.그분을 머리로 하는 것이 이 땅 가운데 널리 퍼지게 되는 것이며 모든 것이 하나되게 하는 것이다.그분이 한분이시므로 그분과 연합하는 것 그것이 영광스러움의 모습이다.연합과 일체가 얼마나 중요한가?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어떤 사람은 선지자로,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A.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오기 이전에,사도는 교회가 세워지는 시기에 존재하였던 은사고 지금은 주어지지 않는 은사다.지금은 복음 전하는 전도자와 목양을 하는 목사와 그리고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의 은사를 주신다.이 은사는 모두 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A.    은사의 목적은 몸을 하나되게 하는 데에 있다.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닌 것이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A.    영적인 성장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이다.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A.    우리의 성장의 목표는 어디까지 인가?그리스도까지이다.

B.     성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 것?그리스도안에서 주와 동행하며 모든 영역에서 그분과 같아지는 것이다.이것은 오직 성령님과 동행할 때 가능하다.의지를 가지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며 죄를 거절하는 것이며 유혹을 뿌리치는 것이며 육신의 속삭임을 과감히 거절하는 것이다.이가 영적전쟁이다.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A.    지체간에 은사를 서로서로 섬기는데 사용되어야 한다.은사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지체를 위한것이다.

B.     주어진 분량을 충분히 상요하는 것이 중요하다.

C.     하나됨은 그분의 원하는 계획이었는데 이를 위해 교회를 그분의 몸된 지체로 삼으셨다.우리의 이땅에서의 삶은 이 하나됨을 유지하고 지키는데 힘쓰는 것과 이 몸을 자라게 하는데 있다.몸이 자라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체가 필요하다.우리는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들이다.

옛 사람과 새 사람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A.    옛사람의 특징 중 한가지는 유혹의 욕심이다.이것이 옛사람 처럼 행하는 시작점이다.이전 습관을 따라하는 것이 옛 사람의 특징이다.성경은 이것을 벗어버리라고 명령한다.이것은 명령이므로 우리가 마땅히 순종해야 할 영역이다.명령은 가능하기 때문에 주어진 것이다.우리는 옛 습관을 벗어버리는 데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A.    먼저는 옛사람을 벗은 후에,새 사람을 입는 것이 필요하다.둘 모두 의지를 가지고 취해야하는 행동강령이다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A.    옛사람은 참된 것을 말하지 않고 거짓을 말한다.우리는 이 옛사람의 거짓된 습관을 버려야 한다.그리고 각자가 이웃과 함께 참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성경은 요구한다.우리의 이웃에게 우리는 진실해야 한다.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A.    우리 안에 화가 일어날 수 있지만,그것을 제어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그 화가 일어나는 것을 하루보다 더 그 화를 제어하고 해결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경계하며 그렇게 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죄를 품어서는 안 된다.화난 것에서 해결해서 빠져 나올 수 있음을 성경은 알려준다.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A.    화를 계속 품는 행동으로 인하여 더 큰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문제의 시작점에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절제를 훈련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A.    도둑질과 같이 나쁜 습관에서 돌이켜 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회개에 그칠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가난한 자들에게 구제하는 선을 베풀도록 성경은 요구한다.우리에게 죄가 있다면 그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그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반대되는 선한 행동으로 우리 안에 빛되신 주님을 드러내는 것이 있어야 한다.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A.    입에서 나오는 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조심해야 한다.속에서 그러한 생각이 혹 들었더라도 그것을 입밖에 내는 행위는 중단해야 한다.더불어 우리는 그러한 나쁜 말을 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하는 선한 말을 해야 한다.그러하므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어렵게 하는 말이 아닌 듣는 자들로 하여금 은혜로 주 안에서 자라게 하는 일에 우리의 입술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A.    우리 안에 성령이 함께 계신다.그러나 우리가 죄에 빠지게 될 때 성령은 근심하신다.우리 몸은 더 이상 우리만 살고 있는 게 아니라는 인식을 매순간 할 필요가 있다.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근심케 하고 있지 않는지 우리 자신을 매순간 점검해서 근심케 하는 일이 있다면 벗어버리고 다시 성령으로 새롭게 함을 입자.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느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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