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44-45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주님은 악인과 선인에게 동일하게 빛을 비추시고 비를 내려주심으로 동일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동일하게 비추시며 주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은혜는 동일하며, 차별하지 않고 모든 이에게 열려 있습니다.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차별이 없습니다. 나같은 죄인도 끝까지 인내하시며 그 은혜를 계속 부어주십니다.


사람은 사람을 차별하지만, 하나님은 그 어떤 누구도 차별하지 않음을 보게 됩니다. 단, 이 땅이 끝나는날 모든 인생이 죽음을 통과하고 그 분을 보게 되는날 그분은 공의롭게 심판하십니다. 그 전까지는 모든 이에게 동일하게 은혜를 베푸시는 한량없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계속 주님의 은혜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데, 모든이들이 이 진리를 알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사는 죄악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자기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는 자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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