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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복음 12장 36~43절 그들이 예수를 믿지 아니하다
    성경강해/요한복음 2017.01.09 07:55

    그들이 예수를 믿지 아니하다

    36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 예수님은 또 무리들 가운데서 떠나시고 숨으시기까지 하셨다.
    -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며 그 속에서 나의 가치를 확인한다.
    - 그러나 주님은 사람들의 평가에 의지하지 않고 홀로 계신 곳에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확인하셨다.
    - 나는 사람들의 평가로 나를 여전히 평가하려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내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 이것의 가치를 알지만 때로는 사람들의 평가가 나로 하여금 나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강한 작용을 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 그럴때, 분명히 나만의 고독의 시간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곳에서 주님과 대면하며 내가 주님앞에서 어떠한 자인가 확인하는것이 필요하다.

    37절.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 사람들은 많은 표적, 드러나는 행위들을 기대한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그들로 하여금 믿게끔 하지는 않았다.
    - 우리 삶에서 행하는 영향력중에서 정말 그 영향력으로 하여금 사람들이 믿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38절.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 사람들이 믿지 않음도 하나님의 주권하에 일어난 일이었다.
    - 인간의 행위 뒤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가 있음을 나는 인정하는가?

    39절.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그들이 믿지 못했던 이유가 나온다.

    40절.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
    - 아니, 그들이 믿지 못했던 이유가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믿지 못하게 하고 회개치 못하게 하고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신다?
    -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과 너무 다르지 않은가?
    - 왜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이 행하셨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가?
    - 그 원인은 아랫 구절에 나온다.

    41절.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 분명히 성경이 말하고 있는바는, 주의 영광과 주님을 가리켜서 한 말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 그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42절.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 분명 믿는 이들이 많이 있었다. 특별히 42절에는 관리중에 믿는자가 많다고 기록되어 있다.
    - 그런데, 그들의 태도중에서 바리새인들로 인하여 드러나게 말 못하는 이들이 있었다.
    - 그 당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자신이 속한 공동체,종교기관 안에서 출교를 당했기 때문이다.
    - 출교 뒤에 오는 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기존에 속했던 공동체에서 있지 못하고 결국 떨어져 나가서 따로 모이거나 홀로 외로이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 그들은 실제로 이러한 일을 두려워했고, 믿음보다는 사람들의 공동체속에 있기를 더 좋아했다.

    43절.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 사람들의 무리에서 떨어져나가야 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믿음을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욱 사랑하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확실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고 기대하는것 같다.
    - 나 또한 이것에서 자유할 수 있을까?
    - 그러나 성경은, 계속해서 이러한 것에서 자유해야 함을 강조한다.
    - 사람들의 시선, 의식 어떠한 가치관으로 바라보는것에 따라서 나의 행동을 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행동이 정해지고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 그것만이 주님 앞에 섰을때, 하나님 앞에서 칭찬과 상급이 있지 않을까?
    - 이 땅에서 사람들앞에 이미 칭찬을 받으면, 하늘에서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 아..그러나 물론 예수님도 이 땅에서 칭찬을 받았다. 칭찬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의 근본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나의 마음이 주님 앞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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