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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복음 12장 20~36절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성경강해/요한복음 2016.11.07 09:12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20절.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 유대인 아닌 헬라인들이 어떻게 예배하러 왔을까?
     - 예수님 소문이 벌써 퍼지고 있었다..

    21절.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22절.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쭈니


    2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 예수님은 또다시 이해할수 없는 대답을 하신다.
     - 자기를 만나러 왔다는데, 갑자기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헬라인 들이 자신에게 온것과, 하나님의 때와 연관 관계는 무엇일까?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결국 죽음은 많은 열매를 맺게 한다.
     - 나는 죽고자 하는가 살고자 하는가?
     - 내가 죽을때, 많은 열매가 맺힌다.

    25절.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 내가 나의 생명을 사랑할때, 나는 오히려 잃어버릴 것이다.
     - 그러나 내가 나의 생명을 미워할때, 나는 영생할 것이다.
     - 영생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나의 생명을 미워해야 할 것이다.

    26절.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 주님을 섬기기 원한다면,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 주님을 따라가면, 그곳에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반드시 거기 있다고 했다.
     - 가치관, 영성, 모든것들 가운데 내가 주님의 것을 취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그것에 따라는 주님을 섬기는 자들이 또 있을 것이다.
     - 중요한것은, 내가 주님을 섬기고 따른다면,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귀히 여기신다는 것이다.
     - 나는 덧없는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에 나의 귀를 기울일 것인가? 그들에게 귀히 여김 받기를 원하는가? 그것은 잠시 잠깐 뿐이다.
     - 나는 아버지로부터 귀히 여김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가? 그것이 진짜고 영원한 길이다. 그렇다면 내가 믿는바에 더욱 확신을 가지고 가야 할것이다.
     - 믿음의 길은 좁은길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것은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교회안에도 세상적인 요소들이 많지 않은가?
     - 그렇다면, 나는 분명히 주님 안에서 좁은길을 가고 있는지 다시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 그러면서, 또 한가지는 나와 생각이 다른이들을 사랑하는것이다. 그것이 주님의 뜻 아니겠는가?

    27절.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 예수님이 마음이 괴로우셨던 이유를 모두 알수 없지만, 예수님이 괴로우셨다고 하니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 오죽했으면, 이 때를 면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이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분명히 알았고 그때가 왔음을 알았다.
     - 사랑하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사실과 진리 앞에서 그것을 담담히 담대히 행하시는 주님이 있지 않은가?
     - 그러나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지 않는다. 영원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 하심이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기에 그 어떤 비난과 욕들도 감당할 수 있지 않은가?
     - 하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의 제자라면 당연히 그러해야 할 것이다.
     - 사람들이 비난하더라도, 하나님은 내 옆에 함께 계신다.

    28절.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 예수님은 이 순간에도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구했다.
    - 나는 진정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가? 아니면 나의 영광을 구하는가?
    - 많은 순간 나의 영광을 구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렇지 않고서야 사람들의 평가에 이렇게 마음이 쓰일 수 있겠는가?
    - 오, 주님 나를 사람들의 평가와 인정에서 자유케 하소서..
    - 오직, 주님 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그 어떤 이들도 나의 마음을 안다는건 불가능하오니,
     - 오직 주님 안에서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기 원합니다.
     - 저의 이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29절.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 하니
     -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한 얘기를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 예수님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아버지 하나님은 친밀하게 얘기하셨다.
     - 때로는 주님은 나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신다. 그 대화에 다른이들이 들어 올 수 없다.
     - 그것이 주님과 나의 친밀한 대화다.

    3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 그러나, 그 소리, 그 뜻은 예수님을 위한것이 아닌 세상사람들을 위한 것이었다.
    - 주님이 나에게 친밀히 하는 말씀들,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한것일 수도 있다.

    31절.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 사탄마귀는 이제 힘을 잃을 뿐 아니라 쫓겨나는 입장에 처해지게 되었다.

    32절.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 십자가 상에 달리신 주님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주님께로 이끌어졌다.
     - 십자가는 세상 모든 이들을 주님으로 인도한다.
     - 나는 십자가를 전하는가? 십자가의 삶을 살고 있는가?
     - 나는 죽고, 오직 그리스도만 영광받는 삶...

    33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 예수님은 어떻게 자신이 죽으실줄 아셨다.
     - 나는 나의 죽음을 예상하는가? 내가 아닌 그리스도만 영광받는 죽음으로 나의 인생을 마감하기를 원하는가?

    34절. 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 그들의 율법의 한 측면만 봐라보았다.
     - 나는 말씀의 한 부분만 보는것 아닌가?
     - 말씀은 전체적으로 봐야한다.

    3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
     - '빛'으로 
     - 나는 '빛' 가운데 살고 있는가?
     - '빛'가운데 사는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36절.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 빛은 항상 있는것은 아니다. 우리가운데 빛가운데 살아갈 수 있을때..빛을 믿고 빛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
     - 나는 오늘 하루 빛 안에 거하길 원하는가? 아니면 다른 길로 가기를 원하는가?
     - 눈에 보여지는 나의 삶, 그리고 실제의 나의 삶, 그러한 괴리 없이 진정한 나로써 살아가는 건 어떤 것일까?
     - 육신과 성령의 구분을 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
     - 오늘 하루도 빛 가운데 빛 안에서 하루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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