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다

45.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 예수님이 하신일을 유대인들이 봤다. 그들중 많은 이들은 예수님을 믿었다. 그러나 어떤 자는 예수님이 하신일을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알렸다.
 - 예수님을 믿은이들이 있으며, 예수님을 믿은지 믿지 않은지 알수 없는 무리들 가운데, 그들의 행동이 드러나 있다.
 - 그들의 행동 중 첫번째는 바리새인들에게 다가간것과,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께서 하신일을 알린 일 이 2가지가 기록되어 있다.
 - 예수님은 이들을 아셨으며 이들이 바리새인들에게 다가갈 것을 알고도 어떠한 일을 행하셨다.
 - 어떻게 보면 그들은 예수님의 아심바 아래서 일들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 인생들이 짓는 모든 선한일과 악한일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은 아신다. 그리고 인생들이 하는것을 허락하시며 지켜보시는 것이다.

47.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역시 그들 스스로는 힘이 없었다. 군중둘의 힘이 필요했고, 그들의 동의가 필요했었다.
 - 그들의 동의를 얻고자 던졌던 질문은 이것이었다. "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한다."
 - 표적을 행한 것이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되었을까?


48.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 여기에 그들의 목적이 드러난다. 표적들로 인하여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 그렇게 사람들이 믿을때, 로마인들이 와서 자기네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 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될때, 로마인들이 와서 자기네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갈것이라고 주장했는가?

49.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중요한 사실을 그들에게 일깨운다.
 - 그는 이 순간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했던것일까?


50.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 예수님은 유대 민족을 위하여 죽으셨다. 그리고 그 유대민족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 모두를 위함이었다.
 - 예수님이 죽어서 결국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 이것이 예수님이 죽으신 이유였다.
 - 흩어져 있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가 되게 하는것. 이것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였다.
 - 하나됨, 이것은 어떤 하나됨일까?
 - 분명히,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연합된 하나됨 그것을 의미할 것이다.
 - 그렇다면, 그런 하나됨은 어떻게 우리가 추구하며 유지할 수 있을까?
 - 이미 하나되게 하셨고, 그 하나됨을 지켜서 힘쓸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데, 우리같이 모든 생각과 가치관 습관 모든 것들이 다른 이들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것일까?
 - 그 하나됨을 위해서 우리가 희생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것일까?
 - 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은 무엇들이 있는가?
 - 이것을 실천하기 위한 가장 좋은 기초적인 장은 어디인가? 부부관계?

53.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 이 얼마나 중요한 날인가? 그들의 첫번째 모의 후에 계속해서 예수님의 사역에는 방해가 뒤따르게 되었다.

54.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 유대인 가운데 이제는 드러나게 다니지 않으셨다.
- 그리고 그곳을 떠나서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셨다.
- 예수님이 원하셨던것은 이제부터 실제적으로 사역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다.
- 예수님은 많은 무리의 필요를 돌봐주셨지만, 짧은 공생애 기간동안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는데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으셨던 것이다.
- 우리는 누구에게 에너지를 쏟을 것인가?
- 많은 군중들의 칭찬과 환영을 받기 위해서 나의 에너지를 쏟을 것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가 내가 되고, 그 제자된 삶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기 위하는 삶으로 살아갈 것인가?
- 제자들의 삶에는 칭찬과 환영이 없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러므로 그 길은 좁은 길이며, 험난하지만 예수님께서 가셨던 길이고, 기쁨이 넘치며, 그 속에서 빛이 발하는 놀라운 삶이다.
- 나는 제자의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많은 군중들에게 칭찬 받고 인정받는 길로 나아갈 것인가?
- 나의 자녀들은 제자의 삶으로 인도할 것인가? 아니면 많은 군중들에게 칭찬받는 길로 나아가게 도와줄 것인가?

55.유대인이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성경강해 > 요한복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2장 9~11절  (0) 2016.10.27
요한복음 12장 1~8절  (0) 2016.10.04
요한복음 11장 45-57절 예수님이 걸으셨던 좁은 길  (2) 2016.09.20
요한복음 11장 17-44절  (0) 2016.05.07
요한복음 11장 1-16절  (0) 2016.05.07
요한복음 10장 22-42절  (0) 2016.05.07
  1. 강영이 2018.11.10 12:11

    윗글의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궁금합이다

  2. ezra_kim 2018.11.10 12:23 신고

    글을 다시 보니 질문이 많네요 ㅎㅎ 정답보다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 될수 있겠죠~~특별히 궁금한게 있으시면 제가 생각하는 답을 올릴께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