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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에베소서

에베소서 4장

by ezrabible 2015. 8. 1.

에베소서4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A.    사도바울은 주 안에서 갇혀 있다고 말하고 있다.그는 오직 주님 안에 매임을 당하였고 주님 안에서 모든 일을 하고자 하는 소원이 있었다.그가 우리에게 권한다.우리의 부르심에 받은 일에 합당하게 할 것을 요구한다.우리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의 태도는 무엇일까?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A.    부르심에 합당한 태도의 첫번째는 겸손함이다.모든 영역에서의 겸손함이다.자신이 있는 자리를 인정하며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것 이것이 겸손함 아닐까?모든 겸손이 시작인 것이다.

B.     두번째는 온유함이 필요하다.우리에게 사랑의 따뜻한 마음과 용납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떠한 사역도 불가능하다.이것은 기본적인 성품이다.

C.     세번째는 오래 참음이다.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여기서 실패한다.고린도전서의 사랑을 정의하는 첫번째도 오래참음 아닌가?사랑이라는 것 사역이라는 것 모든 것의 기본은 여기서 시작한다.오래참음.우리는 이것을 우리 스스로 훈련시켜야 하고 또 우리의 제자들 또 우리의 자녀들에게 이것을 훈련시켜야 한다.이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그러나 쉽지 않은 영역이다.그러므로 더욱 이것에 우리를 매여줄 채찍이 필요하다.

D.    용납의 기본조건은 사랑이다.오래참음과 온유와 겸손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이다.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다.그리고 서로를 용납해 주는 것이다.모든 진리 아래에서 이러한 일들을 우리는 해야 한다.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A.    성령의 역사로 우리는 이미 하나가 되었으나,그것을 지킬 의무는 우리에게 있다.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A.    우리가 하나라는 것,그리고 우리의 부르심도 하나라는 것이다.우리는 같은 목표를 가진이들이다.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A.    그분은 만유 위에 계시며,만유를 통일하시고,만유 가운데 계신다.우리 위에 계시며 우리를 하나로 하시며 우리 가운데 계신다.우리는 그분의 임재 가운데서 온 세계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는가?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A.    그분의 목적이 드러나 있다.이것은 그분의 실체와 깊은 연관이 있다.그가 이땅에 내려오신 목적이 만물을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다.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것이 그분의 속성이다.그분을 머리로 하는 것이 이 땅 가운데 널리 퍼지게 되는 것이며 모든 것이 하나되게 하는 것이다.그분이 한분이시므로 그분과 연합하는 것 그것이 영광스러움의 모습이다.연합과 일체가 얼마나 중요한가?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어떤 사람은 선지자로,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A.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오기 이전에,사도는 교회가 세워지는 시기에 존재하였던 은사고 지금은 주어지지 않는 은사다.지금은 복음 전하는 전도자와 목양을 하는 목사와 그리고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의 은사를 주신다.이 은사는 모두 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A.    은사의 목적은 몸을 하나되게 하는 데에 있다.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닌 것이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A.    영적인 성장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이다.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A.    우리의 성장의 목표는 어디까지 인가?그리스도까지이다.

B.     성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 것?그리스도안에서 주와 동행하며 모든 영역에서 그분과 같아지는 것이다.이것은 오직 성령님과 동행할 때 가능하다.의지를 가지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며 죄를 거절하는 것이며 유혹을 뿌리치는 것이며 육신의 속삭임을 과감히 거절하는 것이다.이가 영적전쟁이다.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A.    지체간에 은사를 서로서로 섬기는데 사용되어야 한다.은사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지체를 위한것이다.

B.     주어진 분량을 충분히 상요하는 것이 중요하다.

C.     하나됨은 그분의 원하는 계획이었는데 이를 위해 교회를 그분의 몸된 지체로 삼으셨다.우리의 이땅에서의 삶은 이 하나됨을 유지하고 지키는데 힘쓰는 것과 이 몸을 자라게 하는데 있다.몸이 자라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체가 필요하다.우리는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들이다.

옛 사람과 새 사람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A.    옛사람의 특징 중 한가지는 유혹의 욕심이다.이것이 옛사람 처럼 행하는 시작점이다.이전 습관을 따라하는 것이 옛 사람의 특징이다.성경은 이것을 벗어버리라고 명령한다.이것은 명령이므로 우리가 마땅히 순종해야 할 영역이다.명령은 가능하기 때문에 주어진 것이다.우리는 옛 습관을 벗어버리는 데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A.    먼저는 옛사람을 벗은 후에,새 사람을 입는 것이 필요하다.둘 모두 의지를 가지고 취해야하는 행동강령이다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A.    옛사람은 참된 것을 말하지 않고 거짓을 말한다.우리는 이 옛사람의 거짓된 습관을 버려야 한다.그리고 각자가 이웃과 함께 참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성경은 요구한다.우리의 이웃에게 우리는 진실해야 한다.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A.    우리 안에 화가 일어날 수 있지만,그것을 제어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그 화가 일어나는 것을 하루보다 더 그 화를 제어하고 해결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경계하며 그렇게 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죄를 품어서는 안 된다.화난 것에서 해결해서 빠져 나올 수 있음을 성경은 알려준다.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A.    화를 계속 품는 행동으로 인하여 더 큰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문제의 시작점에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절제를 훈련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A.    도둑질과 같이 나쁜 습관에서 돌이켜 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회개에 그칠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가난한 자들에게 구제하는 선을 베풀도록 성경은 요구한다.우리에게 죄가 있다면 그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그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반대되는 선한 행동으로 우리 안에 빛되신 주님을 드러내는 것이 있어야 한다.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A.    입에서 나오는 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조심해야 한다.속에서 그러한 생각이 혹 들었더라도 그것을 입밖에 내는 행위는 중단해야 한다.더불어 우리는 그러한 나쁜 말을 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하는 선한 말을 해야 한다.그러하므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어렵게 하는 말이 아닌 듣는 자들로 하여금 은혜로 주 안에서 자라게 하는 일에 우리의 입술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A.    우리 안에 성령이 함께 계신다.그러나 우리가 죄에 빠지게 될 때 성령은 근심하신다.우리 몸은 더 이상 우리만 살고 있는 게 아니라는 인식을 매순간 할 필요가 있다.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근심케 하고 있지 않는지 우리 자신을 매순간 점검해서 근심케 하는 일이 있다면 벗어버리고 다시 성령으로 새롭게 함을 입자.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느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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