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편 21절.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쉬운성경) 사자들은 먹이를 찾아 으르렁거리고 하나님께 먹이를 달라고 부르짖습니다.

 

사자들은 동물들의 왕이다.

동물들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세고 위협적이고 모든 동물들이 두려워하는 대상이다.

 

그러한 사자들이지만, 

사자들도 먹이를 좇아 다녀야 하며,

열심히 자신과 무리들을 이끌고 살아내기 위해서 부지런하게 사냥감을 좇아 다닌다.

 

힘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열심히 그들의 생애를 살아낸다.

 

그런데, 시편에 보니, 단순히 그들이 열심히 사냥감을 좇아가는것이 아니라,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한다는 구절이 있다.

쉬운성경에는 하나님께 먹이를 달라고 부르짖는다고 표현된다.

 

사자들도 하나님께 구하는데,

우리는 마땅히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의뢰해야 하는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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